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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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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o-sereni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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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의 매력을 잘 캐치하는 재능, 교육전문가, 교구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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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16:4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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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가 입을 연 날 - 장미를 잊지 못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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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7:04:57Z</updated>
    <published>2025-11-03T17: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미는 우리반이었던 초3 여학생 이름이다. 지각한 번 없이 항상 일정한 시간에 학교에 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무표정으로 수업을 듣는 장미. 심지어 화가 나도 표정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가끔 너무 웃기면 장미도 웃는다. 그러다가 &amp;quot;어! 장미야 재밌어?&amp;quot; 하고 일부러 아는척을 했더니 마치 몰래 웃다가 들킨 아이처럼 &amp;quot;-_-넹&amp;quot; 하고 부끄러워한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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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발표하기 두려워 하는 아이를 위한 방법(2) - 너무 내성적인 아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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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6:06:55Z</updated>
    <published>2025-11-03T09: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년 4반 예슬이는 3월4일 학기 첫날부터 깔끔하게 땋은 머리와 까만 구두, 어린이용 투피스를 입고 세련된 공주님의 모습이었다. 아이들이 수선스럽게 떠들 때에도 늘 큰 눈을 깜빡이며 묻는 말에만 답을 하는 아이였다. 그렇다고 새침떼기이거나 까칠한 아이는 아이었다. 말을 거는 친구에게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며 반응을 하고 미소도 보였다. 나는 다가가서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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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가 아니면 안한다? - 망하는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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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6:08:53Z</updated>
    <published>2025-11-03T0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같은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이게 과연 best가 맞나? &amp;nbsp;라고 생각할 수록 선택을 미루게 된다. 효율성과 높은 효과에 극도로 집착을 하게 된다. best 인지 아닌지 고민하며 에너지만 낭비한다. 최고의 선택인지는 당시에 알 수도 없다. 그리고 완벽에 도달하지도 못한다.   현상태에서는 그게 그나마 낫다라고 판단이 된다면 그냥 가볍게 휙&amp;nbsp;하면 된다. 그럼 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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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이야기 안 하는 아들 입 여는 법 - 이 중 하나면 입 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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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4:29:47Z</updated>
    <published>2025-11-01T13: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고학년 아들을은 자녀로 둔 부모님들께서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다. &amp;quot;선생님, 애가 학교 생활 이야기를 안합니다.&amp;quot;  사실 고학년 뿐 아니라 저학년 남자아이들도 , 집에서 학교 이야기를 잘 안한다.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럴 때에는 질문을 바꿔보자!  외국인이 나한테 질문하러 다가오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amp;quot;하와유?&amp;quot; 라고 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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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발표하기 두려워 하는 아이 도와주는 법(1) - 괜히 발표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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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4:54:23Z</updated>
    <published>2025-10-30T14: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학교에서 아이가 발표를 두려워하는 이유를 써 봤다.  현업 16년차, 맨날 하는 일이 아이들한테 질문하고 답하고, 아이들한테 질문받고 답하고, 아이들 심리 파악하고 밀당하는 일이다.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는 법은, 두려움의 원인을 분석하면 된다.  1. 평가와 비판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선생님은 내가 발표하면서 틀려도 심하게 창피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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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학교에서 발표를 두려워 하는 이유 - 내 아이는 어디에 해당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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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6:14:26Z</updated>
    <published>2025-10-30T14: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를 한다는 것은 수업에 참여를 하고 있다는 적극성과 성실함,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하다.  아이가 발표를 즐겨 한다면 그것 또한 감사하고 기쁜 일이라고 봐야한다.  학기 초,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amp;nbsp;&amp;quot;~~~에 대해 발표해 볼 사람?&amp;quot; 이라고 하면 한 두명을 빼고는 쭈뼛쭈뼛하면서 눈치만 보고 손을 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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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디자인 눈호강(4) - 코펜하겐 3DD ( 3일간의 디자인 데이즈) 경험하며 엉뚱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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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4:13:41Z</updated>
    <published>2025-10-30T0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도 아니고 출장 온 직장인도 아니고 미대생도 아니다. 휴직한 직장인, 그런데 쓸데 없는 창의성을 곁들인 이건 화강암일까효? 대리석은 아닌거같구요? 아시는 분? 그렇다 나는 북유럽에 왔지만 이 쪽 인테리어 디자인 세계에는 문외한인 것이다 괜찮다 보고 즐기면 된다 잠재적인 구매자니 당당하자 직물의 짜임새가 참 다양하고, 톤온톤이라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TK%2Fimage%2FjYChwX1XSL-Qm-7jrIYmZPEb4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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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님 필수 질문: 우리 애 발표는 하나요? - 학부모 공개수업 때 빛나는 아이가 내 아이였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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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8:01:48Z</updated>
    <published>2025-10-29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 상담을 하면 꼭 등장하는 질문 3대장이 있다.  1. 우리 아이 학교 생활은 잘 하나요? 2. 수업시간에 발표는 좀 하나요? 3. 친구들하고는 잘 지내나요?  두루두루 학교 생활에 적응 잘 하고, 교우관계가 원만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 그런데 발표는 좀 하나요? 는 왜 궁금하실까? 발표라는 이런 것을 내포하기 때문이다. 1)자신감 2)수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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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에서 발표란 - 발표가 왜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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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6:59:02Z</updated>
    <published>2025-10-29T06: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서 모든 수업은 선생님이 질문하고 아이들이 답하고, 아이들이 질문하고 선생님이 답하며 이뤄진다.  또는 아이들끼리 대화를 하면서 학습활동이 이뤄진다.  따라서 수업이 진행이 되려면 반드시 아이들의 '말'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1학년 교실에서 &amp;lt;여름철 날씨의 특징을 알아봅시다&amp;gt;라는 주제로 한 시간짜리의 수업이 있다면, 선생님은 &amp;quot; 여러분은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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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펜하겐(3) 눈호강2 - 본격적인 디자인페어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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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6:39:18Z</updated>
    <published>2025-10-29T06: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끌시끌한 여러 대화 훔쳐듣기도 피로해져서 (영어, 덴마크어...) 혼자 책자좀 봄 눌림돌 특이하다. 무거운 돌에다가 아크릴 물감 들이 부으면 되나? 선물로 친구들 주면 좋아할까? : 아니 ㅋ  유명한 뉘하운 초입부 정박해 있는 멋진 배들이 많이 있어. 아... 이국적이다. 불과 일주일 전에 여기 있었는데. 막상 가면 햇살 세고 바람 꽤 불음. (안좋은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TK%2Fimage%2FEVNW7RU95ZUy0uqhK0xYCCcex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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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여행기 (2) 눈호강 - 북유럽 디자인 눈호강 좀 해볼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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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6:38:20Z</updated>
    <published>2025-10-29T06: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진정한 여행 1일차가 되었어.  보여? 아주 급하게 담은 조식. 보기엔 저렇지만, 방금 구운 빵은 너무 맛있고 스웨디시 커피도 진하고 맛있어.  카페인 찌질이가 5잔이나 마셨어.  사진 보니까 빵냄새 나는 것 같아. 휴~ 공용 주방 바깥에는 이렇게 스트릿 감성의 테라스가 있더라. 유럽 사람들은 샌드위치 만들어서 밖에서 먹더라구? 그리고 잠시라도 자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TK%2Fimage%2Fzmmbbx9Lw3QJ2iSaw8hd8TW1f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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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어에 공간이 없어도 넣어야 하는 것 - 여행 준비물 잘 챙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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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3:22:58Z</updated>
    <published>2025-10-06T03: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기 위해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캐리어가 가득 찬다. 시작도 전에 캐리어가 가득 차는 게 부담스러워 급히 쿨한 모드로 돌아서서 짐을 빼기 시작한다. 그래. 여권이랑 카드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어딨어? 돈만 있으면 다 돼. 그리고 비행기에 타자 마자 후회하는 것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1. 크록스 가볍지만 부피가 큰 너 페미닌 무드를 망칠 수 있는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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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여행기 (1) 비행기 결항되었지만 괜찮아 - 스웨덴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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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7:26:07Z</updated>
    <published>2025-10-01T07: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사진을 처음 올려본다. 말투는&amp;nbsp;&amp;nbsp;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체로 정했어. 당신이랑 나는 이제부터 친구야 알겠제? 거부 불가.  근데, 원래 이렇게 폰 사진이 고화질이야? pc로 봤더니 너무 실감나서 눈물날 것 같아.  들고 갈 전자기기가 많아서 캐리어를 두 개 들고 간다. 덕분에 양 쪽 손목이 아직도 아프다. (엄살) 배낭을 큰 걸로 가져갈 걸 그랬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TK%2Fimage%2FwqmOR6jmQ6SWjcVHTDncZUfL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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