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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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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kkengi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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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모든 이면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의 밝고 따사로운 면을 아름답게 글로 풀어낼 수 있는 '햇살'을 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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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23:5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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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에 피어난 '시절 인연' 겨울의 꽃  - 눈부시게 아름다윘던 나의 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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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5:42:54Z</updated>
    <published>2023-11-24T10: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를 짓는 사람, 한섬입니다.  오늘은 '한겨울에 피어난 시절 인연'의 연작 시편 &amp;lt;겨울의 꽃&amp;gt;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시집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는 인생의 사계를 지나며 삶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서정시로 그려낸 '삶과 인연'의 시집입니다(화자의 어투도 함께 성장해가는 듯한 깨알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집을 한 번 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pOVlpgH9jPw7gcrnXGuiPeIGp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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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연과 인연의 시] 실을 풀어 마리를 엮어 -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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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4:50:25Z</updated>
    <published>2023-11-23T12: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인연의 시 &amp;lt;실을 풀어 마리를 엮어&amp;gt;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친구네 동네에 작가님 한 분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규모는 아담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기가 막힌 재즈 선율이 마음을 '둠칫둠칫'하게 해주는 곳랍니다.   늘 작가님의 저작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오늘은 보이질 않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0keROnKJoSLRqXgRX_MNjD5lp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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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세상이 너를 닮은 꽃빛으로 반짝일 때 - 꽃빛이 쏟아지던 밤에_한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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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1:42:14Z</updated>
    <published>2023-11-22T07: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연이어 글로 찾아뵙습니다.  오늘은  23. 3. 전국연합학력평가 필적확인란 문구로 인용된 시 &amp;lt;꽃빛이 쏟아지던 밤에&amp;gt; 전문을 소개드립니다.     블로그에는 못 쓰고 브런치에 와서 굳이 하소연하자면...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3월에 필적확인란 문구를 꾹꾹 눌러 쓰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다고... ㅜㅜ 이제 와서야... 어!!!! 그거 엄마 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ABeuHj-She4kFjawL4TWUfgxS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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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의 시 &amp;lt;얼음꽃&amp;gt; - 겨울의 꽃 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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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4:50:25Z</updated>
    <published>2023-11-21T12: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를 짓는 사람, 한섬입니다.  근 1년을 개인적인 용무로 활동하지 못했었는데요. 그간 미출간 시까지 사랑해 주시고, 안부도 물어봐 주시는 등 감사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마음으로 보답하여 앞으로 더욱 성실히, 겸허한 글을 쓰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소개해 드린 시는, 시집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 겨울 챕터에 수록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P3gOSCmtBwVqAmxrr0qKo4TfX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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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 그 덧없음에 대하여 - 비정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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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3:52:44Z</updated>
    <published>2022-09-16T14: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유, 그 덧없음에 대하여.      시인 한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_3GU9sWhvlSMh4kdEw_JIWF6q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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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잘 맞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여정 - 비정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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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03Z</updated>
    <published>2022-05-17T09: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나는 피상적으로는 시니컬 모드라서 나름대로 쎄함과 냉함을 은근슬쩍 흘리고 다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동시에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레트로 모드라서 우울함과 아련함에 푹 잠겨 들어가 절여져 지내는데... 본래 그런 인간이라서 다들 그러려니 한다. 요즘 조금 더 그런 모드입니다. '조금 더'에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내 시간을, 물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kXHKr5D6aGOXraq76I5-wPTUw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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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예사로운 날들의 의미 - 비정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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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05Z</updated>
    <published>2022-05-01T04: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예사로운 날들. 그러나 모든 것이 나의 삶.  사소한 일상의 반복이라도 그 안에서는 미세한 다름이 있다. 어제 마신 커피와 오늘 마신 커피에 떨어지던 햇살이 다르고 숨결에서 느껴지는 향미가 다르고.   행복한 사람일수록 사소한 리추얼이 많다고 한다.  아침 산보 때 도넛 한 개 먹기, 서점에서 서가 사이를 산보하기, 고농축 드립 커피와 함께 일주일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dU3Ofnjvgor7ifvDzqAEuM1ru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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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 인연은, 시절이 가르친 인연이라서 - 비정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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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09Z</updated>
    <published>2022-04-01T14: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우연인 듯 들어와 한 시절을 함께하고 자연스레 떠나가는 인연이 있다. 시절 인연이라 하더라. 우연인 듯 아닌 듯 찾아와 삶에 영향을 미치고 사라진다. 때가 되면 멀어지는 인연이다.  되짚어보면,  시절 인연이 아닌 사람이... 있었나...? 싶다만...  오늘 내가 길에서 만난 사람도 내 생각에 영향을 미쳤고 때때로 함께하고 있는, 가까운 듯 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x0k9a2rkfquU4v2bgNtNtQeOS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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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따분하여 좋았다 - 비정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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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11Z</updated>
    <published>2022-03-30T09: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저렴한 티켓이 나올 때가 있었다. 왕복 비행기 값이 10만원 남짓하다는 것은 바람처럼 다니는 여인네에게는 기회였다.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지방으로 다니기를 좋아했다. 지나치게 다듬어지지 않은 소박한 멋이 있어 좋았다.  데파-토(department store)가 아닌, 햑카텐(百貨店)이란 예스런 표현을 하는 어르신들이 전차 안에서 신기한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xZCpCXMLiNIjFcFMrWSBHA7tx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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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맛있다 - 좋은 봄날 아침, 봄시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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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13Z</updated>
    <published>2022-03-22T00: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봄은 맛있다&amp;gt;   아침, 눈부심  안녕, 봄 햇살! 햇살을 손바닥에 담아서  노오란 햇살 한 숟가락 연한 봄내음 한 숟가락 봄 닮은 내 마음 한 숟가락  휘휘 저어 홀짝이니  아, 봄은 맛있다  봄은 참 맛있구나  이렇게 좋은 것을, 나는 미처 몰랐구나    아침에 커피를 내리며 연한 봄을 담아보았습니다.  봄을 담은 커피가 꽤 맛있네요. 이른 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CYJkB-Su8sobF7LvPtYiVwOBUjE"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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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실존과 형이상학 - 꽃과 음악을 느껴 보세요, 그것들은 아름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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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0:16Z</updated>
    <published>2022-03-20T10: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름'을 이해하시어 생각만 담아가시고 감정은 담아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의외로 전 단순하여,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요즘 이러한 기간인가 봅니다.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함이니,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해독할 수 언어는 역시, 해독할 수 없는 언어인 것일까.  시는, 그것을 접한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본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qB9gy4RPojZxq575WSn5r5mo9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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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해독할 수 없는 언어 - Jim Chappell의 자장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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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9T20: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커피와 time after time. 해독할 수 없는 언어.  봄. 그 날의 봄처럼.    기억은 인지 안에서만 살아있다. 현재의 죽음이 곧 기억이라면, 내가 그것을 잊는 순간 모든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구나.  이미 죽은 것을 붙들고 있을 뿐. 놓으면 흘러가 버리는,  기억할 수 있을까, 그 날의 봄을.    기록. 마음을 담아 기록하였다. 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RplT6AbJcm0x8mNAPP0zLShKS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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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턴테이블에서 판 튀는 소리가 그리워지는 날 - 릴케와 윤동주와 커피와 쳇 베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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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33:35Z</updated>
    <published>2022-03-13T0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빛으로 밝은, 눈이 쌓인 밤의 품에 널찍이 누워 모든 것은 졸고 있다. 걷잡을 없는 슬픔만이 누군가의 영혼의 고독 속에 잠 깨어 있을 뿐.  너는 묻는다. 영혼은 왜 말이 없느냐고. 왜 밤의 품속으로 슬픔을 부어 넣지 않느냐고...... 그러나 영혼은 알고 있다. 슬픔이 그에게서 사라지면 별들이 모두 빛을 잃고 마는 것을.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은빛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Yo%2Fimage%2FX2YLEaT0zc5h_yzS7ds_UsuNi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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