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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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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02:2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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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춤추게하는 데일리스크럼 자동화 도입기 - 공감에서부터 시작되는 효율적 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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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7:57:46Z</updated>
    <published>2025-12-13T07: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소통할까? TF 팀에서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니,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할까?  전에 언급했던 이전의 프로덕트에서의 위클리 미팅 운영 방식은 노션에 준비된 템플릿에 [추가] 버튼으로 자신의 내용을 작성하는 형식이었다. 팀 회의록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자동 생성되며, 팀원들은 해당 경로로 들어가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ba%2Fimage%2FkASeaS4a2TwG815TQPubgnDTL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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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무엇이고, 진짜 불편은 어디에 있을까? - 차별화된 서비스가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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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7:13:21Z</updated>
    <published>2025-12-12T07: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서는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이나 도메인은 밝히기 어렵다. 아직 한창 배우는 중인 1년 6개월 차 주니어임을 감안해 글을 읽어주심을 부탁드린다!  무엇을 만들까? 우리의 팀 구성은 나, 개발자 세 분!  도메인과 제품군은 그대로 취했지만,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 될 지, 그리고 무엇을 핵심기능으로 해결할 지 조차 명확하지 않았다. 우리는 어떤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ba%2Fimage%2F-wKmkxk9WlDLOo1rj_mL2NQ-w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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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6개월 차, B2B 프로덕트를 기획하라구요? - 주니어의 프로덕트 기획부터 투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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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1:51:12Z</updated>
    <published>2025-12-11T01: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에이전시에 입사했다.  2024년, 사용자 경험을 설계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고 UX 컨설턴시에 입사했다.  입사 당시 회사에서는 외부에서 수주받은 컨설팅 업무를 하는 팀, 자체 BM 모델을 만들기 위한 자사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으로 나뉘어 운영 중이었다. 나는 첫 업무로 프로덕트 운영 팀에 투입되어 운영/개선하는 업무를 사수님과 함께 하게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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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소성적 사고를 지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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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00:30Z</updated>
    <published>2025-12-09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읽는 사고는 내가 입사를 준비하며 회사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선택해야 할지, 그리고 회사는 나에게 어떤 태도를 기대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읽은 책이다. 속초 여행 중에 우연히 골랐던 이 책은 결과적으로 지금의 나에게 업무 태도와 마음가짐의 기반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첫 회사에 입사한 지 8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이 책을 꺼내 읽으며 초심을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ba%2Fimage%2FM2clSKf8E3gWtWEeBYXGk6aiP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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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톤 12기 디자이너의 대상 후기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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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3:17:32Z</updated>
    <published>2025-12-08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디어 발표 대학교 이후로 발표는 오랜만이었는데 2분이어서 부담이 없기도 했고, 숙소로 돌아와서 바로 아이디어 준비를 시작했다. 나의 아이디어 발산과 접근 과정은 다음과 같다.  내가 서비스의 대상이 되었을 때 어떤 문제가 가장 불편하고 해소하고 싶을 지 생각해보고, 거기서 지금 구현하거나 일정 내에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의 문제를 발굴한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ba%2Fimage%2FRSsstsAo99oYwXRe1rZA_h6d2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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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톤 12기 디자이너의 대상 후기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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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27:49Z</updated>
    <published>2025-12-05T00: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톤 12기수의 디자이너로 참가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회사에서 신제품의 기획, 화면설계, GUI, 모션, AI프롬프트설계 .... 등등 맡은 역할이 많은 상황이었다.  함께 일하는 개발자도 너무 좋은 분들이고, 주어진 상황도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스스로가 부족하고 프로젝트를 어설프게하고 있다는 무력감이 꽤나 들었었다. 또 신제품을 처음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ba%2Fimage%2FJy5bZVqNYAkJC4V371ZLYX4FY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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