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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니HE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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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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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달리며 인생 2막을 쓰는 에세이 작가 |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글을 배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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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7:1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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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여정의 마지막 전날 밤 - [2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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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2:00:14Z</updated>
    <published>2025-11-10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일차.30일이라는 긴 여정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날입니다.   마치 중요한 시험이나 설레는 여행을 앞둔 전날 밤처럼, 약간의 긴장감과 큰 기대감이 교차하는 아침일 겁니다.  오늘 우리의 목표는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일 있을 영광스러운 졸업 달리기를 위해,  그동안 애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최상의 상태로 조율하는 것입니다.  마라토너들이 대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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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휴식, 그리고 위대한 완주를 위한 준비 - [2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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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4:00:07Z</updated>
    <published>2025-11-09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 28일.  당신은 마침내 4주간의 모든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당신의 앞에는 단 이틀, 30일을 향한 마지막 계단만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마지막 계단을 가장 힘차게 오르기 위한 마지막 휴식일입니다.  오늘의 휴식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닙니다.   30일차, 당신의 '졸업 달리기'를 최고의 컨디션으로 치르기 위한 가장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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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일 전의 당신을, 기억하시나요? - [2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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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3:00:11Z</updated>
    <published>2025-11-08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높았던 산을 정복하고 맞이하는 27일차 아침입니다.  어제의 위대한 성공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오늘은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가 잠시 숨을 고르는 날입니다.  마라톤 선수들이 큰 대회를 앞두고 훈련량을 줄이며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듯,  우리도 30일 완주라는 축제를 앞두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잠시 27일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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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당신의 모든 것을 꺼내어 달리는 날 - [26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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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3:00:18Z</updated>
    <published>2025-11-07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일차.  마지막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이 30일 여정의 가장 높은 산에 오릅니다.   생애 첫 10분 연속 달리기에 도전합니다.  '10분'이라는 숫자에 지레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지난 25일간 당신은 이 도전을 위한 모든 무기를 차곡차곡 모아왔습니다.   오늘은 그 모든 것을 꺼내어 사용하는 날입니다.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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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이유 - [2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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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2:00:17Z</updated>
    <published>2025-11-06T0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8분이라는 긴 시간을 쉬지 않고 달린 당신의 두 다리와 강인한 정신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당신은 이제 스스로의 한계를 결정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승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오늘,  우리는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30일이 지난 후, 우리의 달리기는 어떻게 될까요?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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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분, 당신이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를 만나는 시간 - [24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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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00:11Z</updated>
    <published>2025-11-05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일차. 이제 5분 달리기는 더 이상 두려운 벽이 아닌, 익숙한 친구가 되었을 겁니다.   당신은 지난 3주간 스스로의 한계를 계속해서 넓혀왔고, 이제 우리는 그 너머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생애 첫 8분 연속 달리기에 도전합니다.  8분이라는 숫자가 아득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체력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시간일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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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이 보내는 '좋은 통증'과 '나쁜 통증' - [2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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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2:00:12Z</updated>
    <published>2025-11-04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분 연속 달리기를 성공해낸 당신의 어제는,  이번 30일 여정의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였을 겁니다.   오늘 아침, 온몸에 퍼진 기분 좋은 뻐근함은 당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알려주는 자랑스러운 훈장입니다.  하지만 러너의 지혜는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만큼이나, 우리 몸이 보내는 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능력에 있습니다.  오늘은 모든 러너가 반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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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너의 심장으로, 5분에 도전하는 날 - [2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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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2:00:07Z</updated>
    <published>2025-11-03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2/30] 러너의 심장으로, 5분에 도전하는 날  마지막 한 주.  30일 여정의 결승선이 저 앞에 보이기 시작하는 22일차 아침입니다.  어제, 우리는 스스로에게 '러너'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물했습니다.  오늘은 그 이름에 걸맞은, 러너의 심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바로 5분 연속 달리기입니다.  '5분'이라는 숫자가 거대한 벽처럼 느껴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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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완주, 당신은 이제 '러너'입니다 - [2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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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0:01:25Z</updated>
    <published>2025-11-02T10: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30] 3주 완주, 당신은 이제 '러너'입니다  3주. 21일. 하나의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는 상징적인 시간.  오늘, 21일차의 아침을 맞이한 당신에게 새로운 이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바로 러너입니다.  '내가 무슨 러너야, 겨우 몇 분 뛰는걸'이라며 손사래 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러너는 속도가 빠르거나,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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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일, '습관'이라는 이름의 훈장 - [2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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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4:00:08Z</updated>
    <published>2025-11-01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 20일, '습관'이라는 이름의 훈장  20일. 30일의 3분의 2.  오늘, 당신은 '결심'을 '행동'으로 옮겼고, 그 행동을 마침내 습관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20일간의 땀과 노력으로 당신이 스스로에게 수여하는 가장 빛나는 훈장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물론, 여기까지 오는 길이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특히 4분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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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머릿속엔, 어떤 코치가 살고 있나요? - [1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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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00:17Z</updated>
    <published>2025-10-31T0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0] 당신의 머릿속엔, 어떤 코치가 살고 있나요?  오늘은 우리의 여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문을 여는 날입니다. 처음으로 4분 연속 달리기에 도전합니다.  아마 '4분'이라는 숫자가 꽤나 길고 막막하게 느껴질지 모릅니다. 괜찮습니다. 오늘은 이 도전을 함께 이겨낼 우리 마음속의 든든한 지원군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니까요.  힘들게 달리는 동안,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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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분의 달리기가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가 - [1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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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2:00:15Z</updated>
    <published>2025-10-30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8/30] 45분의 달리기가 하루를 어떻게 바꾸는가  45분. 18일차에 도달한 당신에게 '달리기'는 이제 제법 긴 시간을 차지하는 중요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혹시 바쁜 아침, 이 45분이 조금은 부담스럽거나 아깝게 느껴지진 않으셨나요?  '이 시간에 잠을 더 잘걸', '차라리 출근 준비를 서두를걸' 하는 생각이 스쳤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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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면 - [1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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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3:00:14Z</updated>
    <published>2025-10-29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30] 달리기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면  17일. 이제 달리는 행위 자체가 꽤나 익숙해졌을 겁니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복을 입고, 현관을 나서는 일이 더 이상 어색하거나 큰 결심을 필요로 하지 않을 단계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런 익숙함이 조금씩 '지루함'으로 바뀌고 있지는 않나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길을 달리는 것이 반복적인 숙제처럼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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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후 5분, 가장 중요한 대화 - [16/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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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3:00:12Z</updated>
    <published>2025-10-28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6/30] 달리기 후 5분, 가장 중요한 대화  어제, '한계'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멋지게 부수고 3분 달리기에 성공한 당신을 기억합니다.   아마 오늘 아침, 다리에 이전과는 다른 기분 좋은 뻐근함을 느끼며 깨어났을지 모릅니다.  그것은 당신의 근육이 성장하고 있다는 자랑스러운 증거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열심히 일해준 우리 몸과 나누는 가장 중요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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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한계야'라는 생각이 들 때 - [15/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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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2:00:14Z</updated>
    <published>2025-10-27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30] '이제 한계야'라는 생각이 들 때  30일 여정의 후반전, 15일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의 휴식과 성찰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 차셨기를 바랍니다.  지난 2주가 달리기에 '적응'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2주는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은 언제나 약간의 '벽'을 넘는 과정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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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반의 성공, 그리고 반환점을 돌며 - [14/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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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16:17Z</updated>
    <published>2025-10-26T02: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4/30] 절반의 성공, 그리고 반환점을 돌며  믿어지시나요? 당신은 오늘로 30일 여정의 정확히 절반, 14일차에 도달했습니다.  2주라는 시간을 성실함으로 완주한 것입니다.  그 어떤 찬사도 아깝지 않은 대단한 성공입니다.   스스로를 마음껏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14일 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현관을 나섰던 당신과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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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달리던 그 길, 자세히 본 적 있나요? - [13/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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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36:07Z</updated>
    <published>2025-10-25T01: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3/30] 매일 달리던 그 길, 자세히 본 적 있나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쳐있을지 모르는 오늘, 달리기를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볼까요?  어느덧 당신에게는 이제 익숙한 '나만의 코스'가 생겼을 겁니다. 집을 나서서 오른쪽으로, 저기 큰 나무를 돌아오는 그 길 말입니다.   우리는 매일 그 길을 달리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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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는 비우고, 몸에게 맡겨보세요 - [12/30] 머리는 비우고, 몸에게 맡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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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00:27Z</updated>
    <published>2025-10-24T0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30] 머리는 비우고, 몸에게 맡겨보세요  시선, 가슴, 팔치기, 호흡... 지난 며칠간 우리는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혹시 달리는 내내 이 모든 것을 신경 쓰느라 머리가 복잡하지는 않으셨나요?  '자세가 이게 맞나?' '팔은 잘 흔들고 있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듯 달리지는 않으셨나요?  그랬다면 아주 잘하고 계신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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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 당신의 위대한 완주,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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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36:38Z</updated>
    <published>2025-10-23T1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30] 당신의 위대한 완주, 그리고 새로운 시작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30일. 길고도 짧았던 여정의 마지막 날, 당신의 졸업식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의 달리기는 훈련이 아닙니다. 지난 30일간의 땀과 노력, 성취를 기념하는 축제이자, '러너'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선언입니다.  우리의 마지막 미션은 이 모든 여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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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발이 아닌, '팔'로 하는 것이다? - [11/30] 달리기는 발이 아닌, '팔'로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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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6:11:27Z</updated>
    <published>2025-10-23T06: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30] 달리기는 발이 아닌, '팔'로 하는 것이다?  어제 처음으로 2분 연속 달리기에, 그리고 총 30분 운동에 성공하신 당신!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아마 몸은 조금 힘들었어도, 마음은 새로운 경지에 오른 듯한 뿌듯함으로 가득했을 겁니다.  오늘은 달리기에 대한 우리의 상식을 살짝 뒤집어보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달리기는 과연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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