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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도사용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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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학도사용쌤의 브런치입니다. 학원으로만 빙빙 돌리던 시절은 코로나로 끝났습니다. 자녀의 수학교육의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성공적인 대입으로 연결되는 초등 수학공부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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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6:0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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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변수인가 상수인가 - 변화를 위한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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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41:39Z</updated>
    <published>2022-10-21T04: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파이드로스 원장입니다.  스무 살, 누구에게나 대학교 1학년은 가장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갓 들어간 대학교 1학기를 마친 여름방학이었습니다. 형편이 어려웠던 집안 사정으로 2학기는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야 했습니다. 표면상의 경제적인 이유 이면에는 억눌린 고등학교 시절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던 대학 생활에서 겪은 혼란감이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cjHqptGTR_gOzNyeNob_VA0XB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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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삶과 마주하기 - 세상에 대한 민감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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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2:18:20Z</updated>
    <published>2022-10-11T02: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대한 민감성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내용만 잘 가르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수업 시간에 꼭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꺼내야 하나요? 우선, 우리의 가르침이 아이의 인생을 변화시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왜 사는 얘기가 수업시간에 중요한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종교적, 정치적 노선은 수업에서 중립적이어야 한다.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oNx73zkASaffJRasdxTv-YXYV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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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읽고 - 수학선생의 반성과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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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4:13:13Z</updated>
    <published>2022-09-25T08: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중에서...    철학이 생산되는 순간은 육체적이고 역사적이다. 거기에는 피 냄새, 땀 냄새, 아귀다툼의 찢어지는 음성들, 긴박한 포옹들, 망연 자실한 눈빛들, 바람 소리, 대포 소리가 다 들어 있다. 망연자실한 눈빛들 속에서, 쓸쓸하지만 강인한 눈빛을 운명처럼 타고난 사람이 역사를 책임지려 앞으로 튀어나가며 인간으로서 발휘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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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제대로 가르친다는 것 - 영통팀수학 학부모 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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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4:20:31Z</updated>
    <published>2022-06-26T00: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팀수학 원장 서정용입니다. 학부모님들과 비슷한 시기에 학창 시절을 보냈기에 부모님들이 인식하는&amp;nbsp;수학이 어떤 모습일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우리 시절의 수학은 '공식을 제대로 외우고 있는가' 문제 풀 때 필요한 공식을 '잘 적용할 줄 아는가' 묻는 문제였습니다. 지금 수학은 다릅니다. 같은 수학이란 과목명을 붙이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의구심마저 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dOuJ5UPC-EpMbui92T8uBqIC7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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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곰국을 우릴 때입니다 - 이해의 깊이와 견고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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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3:50:39Z</updated>
    <published>2022-05-31T07: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와 상담하다 보면 아이의 낮은 성적에 대해 이렇게 분석합니다. &amp;quot;아이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나요?&amp;quot;  '개념을 온전히 이해한다.' 사람을 가르치는 일은 매우 복잡한 문제들이 뒤엉켜있고 다양한 인과율을 포함하고 있기에 이렇게 단순한 진단으로 솔루션을 얻을 수 없습니다.  2000년 전 고대 그리스인들에게 &amp;quot;당신은 왜 천둥, 번개가 치는지 아느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K-Zw6t4SFk_iRowa4JO2stWiA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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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댈 핑계가 없다 - 선수 교체는 없다. 누굴 탓하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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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0:07:53Z</updated>
    <published>2021-09-14T02: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결점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새로운 지혜를 직면하면 툴툴거리면서 거부하는 듯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우치고 받아들이곤 한다. 이 전의 아집을 부끄러워하고 이젠 달라졌으니 모든 문제를 해결한 듯한 오만함에 사로잡히곤 한다. 그 오만함도 얼마 못 갈 텐데... 그럼에도 지금 느끼는 풍족함은 그득하다. 이젠 정말 다 깨우친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auw-g7ZiYvhYWsmwQE_Avt2J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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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오류는 칠흑같은 밤바다 - 어떻게 수학을 가르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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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22Z</updated>
    <published>2021-09-03T23: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나는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가?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생각도 달라지고 수업도 달라진다.&amp;nbsp;나는 어떻게 수학 공부를 시작했던가?  오산중학교 1학년 10반 56번 서정용  중학교에 처음 입학한 32년 전, 우리 반에서 내가 키가 가장 크다는 담임선생님의 명분으로 나는&amp;nbsp;반장이 되었다. 유경렬 선생님은 학교에서 무섭기로 가장 악명이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HePbxyeT0-GcfuPw5psOnOa1M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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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아이는 수학이 아닌 사람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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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5:35:34Z</updated>
    <published>2020-09-24T03: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람이 8살 아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것을 보니, 아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엄마의 눈은 도끼눈이 되고 입은 미운 말을 쏟아냅니다. &amp;quot;야! 이것도 못해&amp;quot; &amp;quot;엄마 미워&amp;quot; &amp;quot;나 안 해!&amp;quot; 아이는 울고불고 자지러집니다.  안녕하세요. 용쌤입니다. 이게 어디 우리 집만의 풍경이겠습니까? 집사람은 우리 학원 1타 마감강사입니다. 훌륭한 강사이며 심지어 제정신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RVZOZ1UQQYR7FELSXNYynK25O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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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수학을 공부하는가 - 루저로 살아온 경험으로 배우는 수학 공부의 진정한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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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11:30:32Z</updated>
    <published>2020-09-18T0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인생에서 스마트한 생각으로 보란 듯이 성공한 사람이라면 성공담을 나누며 이런 까닭으로 우리는 수학을 바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안타깝게도 감동을 줄만큼 성공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반면교사를 통해 배울 수 있지 않은가! 성공담 못지않게 실패담은 유익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돌이켜보자. 대학 이름 하나가 인생을 좌우한다고 확고한 신념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cEgwI8L2hQAwegWNdDZ4grULV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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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잘못되었다. - 지금 이대로 수학 공부한다면 그 끝에 정상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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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3:18:55Z</updated>
    <published>2020-09-07T05: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학강사를 업(業)으로 산다. 나에게 '수학 문제'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틀이다. 1년에 한 번 치르는 수능 문제를 보며 한 해를 정리하고 다음 해를 기대한다. 수능 시험날 오후에는 인터넷에 출제된 문제가 탑재된다. 시험장으로 보낸 수험생의 마음으로 문제를 풀어보며 '두려움과 떨림'을 공감한다. 졸업 후에 한참 지나서 찾아오는 제자들 얼굴에도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z%2Fimage%2FQ9dmlfm77Bzt1rLE_CIEAag26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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