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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야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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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에 의미를 더하는 역사인문학강사 하야로비입니다. 모두에게 책과 역사가 쉽고 재미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독서와 역사를 가르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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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7:0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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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빈칸을 채웠습니다. - 테트리스 같은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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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7:44:50Z</updated>
    <published>2022-01-25T00: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계산이 되지 않아서 시간표를 그려봤습니다. 방학 시즌이라 밀려드는 강의 제안을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받고는 있는데 혹시라도 겹칠까봐 불안했거든요. 그래서 날짜별로, 요일별로, 시간별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엑셀로 표를 만들어봤습니다.  눈으로 확인이 되니 하루가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amp;nbsp;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T%2Fimage%2F4ZrAKgluUP3Z-i8pv_sWljqAm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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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자리에서 개성 있게 공존 - 머리는 아는데 몸이 아직 알지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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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5:07:25Z</updated>
    <published>2022-01-10T23: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생각이 많은 편입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살펴보기도 하고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무수한 생각들을 확장시켜보기도 합니다. 별 잡다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아침부터 뜬금없는 연예인 이야기. 유재석과 강호동과 신동엽. 우리나라 예능계 대표 MC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하는 일로만 보면 서로가 서로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T%2Fimage%2F6IBD79vCSHfZxOS8_6DYlDMrB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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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으세요? - 꿈과 진로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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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0:51:27Z</updated>
    <published>2020-09-05T09: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 교육을 했던 한 초등학교에서의 수업에 대한&amp;nbsp;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수업의 주제는 나, 가족, 직업, 진로, 꿈이었어요.&amp;nbsp;전 학년 대상의 북아트 수업이었지요.  1,2학년 저학년은 나와 가족에 대해 생각해봐요. 이 시기에는 나를 규정할 수 있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잖아요. 어느 초등학교 몇 학년 몇 반 누구인지, 어느 도시에서 가족 누구누구와 함께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T%2Fimage%2Fz-XN92Wo6ESXvcZWY7lbU34IC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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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당연함이 다른 사람에게도 당연한 걸까 생각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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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06:33:12Z</updated>
    <published>2020-08-25T2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지역의&amp;nbsp;도서관에서 초등 1~2학년 친구들과 함께 한국사 수업을 할 때의 일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건국 신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고구려는 주몽에 의해 건국되었습니다. 이후, 주몽의 두 아들인 비류와 온조가 자신들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 남쪽으로 내려옵니다.&amp;nbsp;형이었던 비류는 미추홀(지금의 인천)에 나라를 세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T%2Fimage%2FVaHtg0OR2oFET-TQc-Dhfh5ch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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