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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네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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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일을 꿈꾸는 이들과 설레는 매일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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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6:3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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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 년? 시간의 속도가 말해주는 당신의 한 해 - 목표한 것을 다 이루지 못했다고 자책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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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7:31:16Z</updated>
    <published>2025-12-05T07: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입니다. 언제 또 한 해가 이리 빨리 흘러가 버렸나요. 여기저기서 각종 시상식이 열리고 2025년 10대 뉴스가 들려옵니다. 저도 올해 초에 쓴 계획표를 꺼내보았습니다. 거기엔 '첫 장편소설 완성하기'가 적혀 있더군요. 결과부터 말하면, 아직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연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습관처럼 자책합니다. '올해도 뭐 한 게 없네.' 당신도 비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g8rD3emu_BHcd2ObEiVH4Uelx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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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God生) 살지 않을 용기 - 힘들어도 남들 눈치 보느라 내려놓지 못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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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1:08:33Z</updated>
    <published>2025-11-17T01: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에 일어나 러닝크루와 5k 달리기, 독서모임, 사이드 프로젝트. 그리고 이 모든 일과의 깨알 같은 기록 프사에 올리기. 갓생(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의 합성어로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하는 신조어)을 인증하는 피드 사이로 오늘도 우리는 달립니다.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고, 한 번 시작한 건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wo8o-LVUcPdEslzSWFMZxP32I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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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바쁘게 살수록 삶은 공허해질까? - '신(新) 쉼포사회'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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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2:19:26Z</updated>
    <published>2025-11-12T09: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新) 쉼포사회'    오늘 읽은 기사에서 눈길을 잡아 끈 단어입니다. '더 많은 수익을 위해 저녁과 주말까지 스스로 휴식을 반납하고 장시간 노동을 선택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본업 후 부업을 하는 사람들이 62만 명을 넘어섰고, Z세대의 79%가 부업을 생각합니다. 외형적으로는 과거에 비해 노동 환경이 좋아진 것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skRpfDP_X4_v5iWjE8eWUHkKj_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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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을 만드는 마음 - '누군가에게 좋은 글'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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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9:28:31Z</updated>
    <published>2025-08-12T09: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mp;lt;좋은 글을 쓰는 방법&amp;gt;에 대해 강연해 달라는 요청이 왔다.  '좋은 글을 쓰는 법이라니... 그건 나도 알고 싶은데.'  강연을 준비하면서 글쓰기의 본질과 글 쓰는 사람으로서의 초심을 떠올려 봤다.&amp;nbsp;정리해 보니, 아래 세 가지만 잊지 않아도 좋은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물 #1. 읽는 사람의 마음 그냥 좋은 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nEkxubGmKPp_QCGAHImJWqUtC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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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이 나였다 - 우리는 오해와 이해의 순간을 지나며 조금씩 자신을 만들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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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2:54:24Z</updated>
    <published>2025-06-18T08: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들의 이야기를 엮은 세 번째 공저 에세이, &amp;lt;모든 순간이 나였다&amp;gt;가 출간됐다.  이번 이야기의 주제는 '오해와 이해의 순간들'이다. 기획 단계에서 청춘의 어떤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까 찬찬히 생각해 보니, 20대는 새로운 일들이 참 많고, 그래서 오해도 깨달음도 많은 시기이다.&amp;nbsp;학생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amp;nbsp;오해의 경험은 결국 오늘의 나를 단단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75qcgULYCkfhfQAZcAHHwwvng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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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꿈에 설레도 될까 - 2024년 도전 결산 &amp;amp; 2025년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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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7:26:59Z</updated>
    <published>2025-05-17T06: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이 피고 지고, 이제는 영롱한 연두색 빛을 내는 나무들이 방구석에 처박혀 있던 나에게 물었다.  &amp;quot;잘 쉬었지? 글쓰기는 어떻게 돼가?&amp;quot;  나의 대답은 두루뭉술했다.  여차저차하다 보니 5월이 됐네.  '여차저차'에 해당되는 것들 중에는 열정 뒤 찾아오는 번아웃(burnout)도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자 평소 좋아하던 무협 세계로 들어갔다. 무협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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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희망할 시간입니다 - 연말에 소중한 사람들과 듣기 딱 좋은 무료 희망 특강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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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2:02:30Z</updated>
    <published>2024-11-26T1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연말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여러분 모두 오늘까지 이렇게 살아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되돌아보면 좋았던 일 감사했던 일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멋진 일들이 일어날까요?  따옴표 출판사에서 이번 연말을 맞아 &amp;lt;교보문고 평촌점&amp;gt;과 아파트앱 &amp;lt;바이비&amp;gt;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mfLcS-7SSq368G9-FbwGPI0qi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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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해우재(화장실박물관) 북토크 - 해우재를 방문하는 빵꾸똥꾸와 엄마 아빠를 위한 희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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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9:28:01Z</updated>
    <published>2024-10-23T07: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 에세이&amp;nbsp;출간 이후 첫 북토크 현장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을 단풍이 조금씩 물들어가던 11월 3일 햇살 좋은 오후, 화장실박물관 &amp;lt;해우재&amp;gt;에서 5세 ~ 8세 빵꾸똥꾸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따뜻한 희망으로 채워 줄 북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에 &amp;quot;똥 박물관&amp;quot;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수원에 있는 &amp;lt;해우재&amp;gt;는 똥과 화장실 문화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3Q6Tbgo7NEGPnoURktWYjWCAK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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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옴표 출판사의 첫 책 - 희망 에세이 &amp;lt;그 정도면 더럽게 희망적인 겁니다&amp;gt;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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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6:18:53Z</updated>
    <published>2024-10-22T15: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가치 있는 '생각'과 &amp;quot;말&amp;quot;을 전하는 출판사, 따옴표입니다. 따옴표의 첫 책 출간 소식을 알리며 그간의 출판 과정을 간략하게 나눕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579596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5733569  출판사 신고 출판사는 신고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rU74QpTo48DoDUYhrMMIauYod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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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옴표 출판사를 소개합니다 - 가치 있는 '생각'과 &amp;quot;말&amp;quot;을 전하는 심리 전문 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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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6:26:47Z</updated>
    <published>2024-10-19T13: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부터 책 읽기에 빠져 들었습니다. 올해 봄에&amp;nbsp;출판사를 등록했고요. 이번 달에 출판사의 첫 책, &amp;lt;그 정도면 더럽게 희망적인 겁니다&amp;gt;가&amp;nbsp;발행됩니다.  위 세 문장 행간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은 차차 풀어 보겠습니다.^^  출판사 이름을 지을 때 참&amp;nbsp;재미있었어요. 모든 이름들이 그렇듯, 출판사의 철학과 비전이 잘 담겨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듣고 바로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y42LChShi0w9H8bsXMWkmR3Jb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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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에 관한 흔한 오해 - 희망, 그게 밥 먹여 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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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05:01Z</updated>
    <published>2024-10-19T1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밥 먹여 줍니다.&amp;nbsp;희망에 관한 흔한 오해들을 살펴본 뒤 희망을 키우는 방법들에 대해 한 번 알아볼까요?  오해 1. 희망은 여유 있을 때나 생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언제 희망을 느낄까요? 기쁨이나 평온함 같은 대부분의 긍정 정서는 안전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느끼는 감정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예외적이죠. 사람들은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 속에 두려움을 느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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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출판 펀딩 프로젝트 도전 - 화장실에서 읽기 딱 좋은 심리에세이,*그 정도면 더럽게 희망적인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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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1:48:13Z</updated>
    <published>2024-08-23T10: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얼마 전까지 연재했던 브런치북 &amp;lt;더럽게 희망적인 에세이&amp;gt;가 곧 책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좀 더 명확히 하고 싶어 제목을 &amp;lt;그 정도면 더럽게 희망적인 겁니다&amp;gt;로 바꿔봤어요. 제목에 '더럽게'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좀 그렇긴 하죠? 그래서 '화장실에서 읽기 딱 좋은 심리에세이'라는 사족을 붙였습니다.&amp;nbsp;희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1135QUk2AEANHjBreiuClbuTB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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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옷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 물질소비와 경험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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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0:58:43Z</updated>
    <published>2024-04-02T10: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봄에 입을 옷이 하나도 없네?&amp;rdquo;  신기하게도 매년 이맘때면 집집마다 봄옷 부족 현상을 겪게 된다. 이런 마음을 잘 아는 마케터들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봄날,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라며 달콤한 제안을 한다. 특히 자녀의 겨울방학 동안 아이를 돌보느라 수고하고 이제 자신의 시간을 가지려 하는 엄마들에게 신상 봄옷은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소비 대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0tf5E6l-82bpNbUo6O94YZ49-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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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책 출간 일기 - &amp;lt;스무 살, 나를 만나러 갑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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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23:59:10Z</updated>
    <published>2024-02-08T10: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 올해 초에도 심리학과 학생들과 책 쓰는 작업을 했다. 최종본이 인쇄소로 보내졌으니 이제 책을 홍보하는 (가장 어려운)일만 남았다.  작년 2월에 출간된 &amp;lt;후회하는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후회 이야기&amp;gt;는 최소한의 마케팅(때문이라 믿고 싶음)으로 판매 부수는 적었지만, 책을 읽고 좋았다는 피드백이 꽤 있었다. 무엇보다도 저자로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91UAdQ5dc3PGhb70rUoVQWqTM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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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도전 결산 &amp;amp; 2024년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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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4:49:49Z</updated>
    <published>2024-01-08T11: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365일이 지났다.  365일만큼 꿈에 가까워졌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원하는 것들을 다 이루지는 못했다. 그러나 시작과 진전이 있었음에 감사하며 분주했던 마흔 살의 2023년을 결산하고 2024년을 시작한다.    도전해 본 것들:1. 브런치 글쓰기2. 독서&amp;amp;글쓰기 모임 만들기3. 법인회사 설립4. 책 출간하기5. 코칭심리사 자격증 준비6. 유튜브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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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에 찾은 학림다방 - 누군가에게&amp;nbsp;창가 3번 테이블 껌딱지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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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4:13:02Z</updated>
    <published>2023-12-28T00: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저 밑에 구인 광고 보고 올라왔어요.&amp;quot;  군 입대 전까지 생활비 마련할 곳을 찾고 있던 스무 살의 어느 날, 혜화로터리 근처에서 우연히 학림을 만났다.   학림다방의 2층은 특별한 공간이었다. 일을 배우던 첫 주에는&amp;nbsp;2층 테이블에서 카페라테 주문이 들어오면 살짝 긴장이 됐다. 넘칠 듯 찰랑거리는 카페라테를 쟁반에 담아서 좁고 가파른 계단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rzSxfnrCcfuvEXAlBtFCaxYOvMo.jpg" width="1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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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여는 대화법 -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필수 대화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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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1:14:53Z</updated>
    <published>2023-11-14T0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티비 프로그램에서 서로 쳐다보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을 &amp;lsquo;노룩(no look) 부부&amp;rsquo;로 표현한 것을 보았다. 물론 부부간 갈등 상황이라는 부정적 의미를 가진 표현이겠으나, 나는 순간 결혼생활을 오래 지속해서 편안하면서도 최소한의 에너지로 서로를 대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떠올랐다. 결혼한 지 11년이 지난 나도 종종&amp;nbsp;노룩 대화를 하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TttWPRdw5deEDCmmy4Xkd7Ea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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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영웅보다 나은 자식 되기? 어렵지 않아요 - 연락드리고 마음을 표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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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0:49:00Z</updated>
    <published>2023-10-21T15: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임영웅 콘서트 티켓이 암표로 최고 550만 원가량에 거래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 사이에서 '자식보다 임영웅이 낫다'는 얘기가 들리는가 하면, 임영웅 콘서트 티켓이 최고의 효도 선물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간 가수 임영웅이 보여준 선한 이미지와 홀어머니를 위하는 효심에 감동한 많은 부모님들이 그의 노래에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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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줄게 - 마음이 넉넉해지는 시 한 편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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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0:44:51Z</updated>
    <published>2023-10-19T14: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음악으로 감동 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amp;nbsp;지난달&amp;nbsp;추석 때 아이들과 뒹굴거리며 본 창작국악동요제에서&amp;nbsp;듣게 된 곡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국악인 남상일 씨와 이윤아 씨가&amp;nbsp;부른 곡 &amp;lt;너에게 줄게&amp;gt;라는 곡이에요. 나중에&amp;nbsp;찾아보니 이 곡은 2018년 창작국악동요제에서 우수상을 받은&amp;nbsp;곡이었습니다.   &amp;lt;너에게 줄게&amp;gt;&amp;nbsp;&amp;nbsp;-이아로 작사/작곡 난 길가에 핀 작은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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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르르-갉/그르르륽-갉 하다 - 요즘 것들의 언어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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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8:00:36Z</updated>
    <published>2023-09-07T09: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계기로 '그르르-갉/그르르륽-갉'이라는 신조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올해 유행하고 있는 신조어라고 합니다. 이 단어가 등장한 지 벌써 몇 달 되었다고 하네요.   그르르륽...갉이라니.  참 요상한 단어입니다. 무슨 뜻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동물의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그 의미를 도통 알아차릴 수 없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b%2Fimage%2FEc_5YX-uDLkJFh52WHBfMesRBrg.jpe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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