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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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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ahsun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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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내서 제 글을 읽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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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4:4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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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에 대한 단상 - 복잡한 명절 편하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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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5:51:47Z</updated>
    <published>2025-01-26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친할머니(4)  명절을 2주 앞둔 시점부터 할머니한테 꾸준히 전화가 왔다. 그렇게 쌓인 부재중 전화 네 통. 이젠 바빴다는 말을 핑계로 쓸 수 없어 마음이 더 복잡해졌다.   #2 고부싸움에 새우등 꿰멘다  엄마와 할머니는 재작년을 기점으로 완벽히 멀어졌다. 엄마는 연락을 취하지 않고, 할머니 역시 엄마한테 연락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한테는 연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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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힘 좀 쓰세요? - 데드 하듯 들어 올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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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3:13:08Z</updated>
    <published>2024-11-14T12: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케아는 참 여러 방면으로 익숙한 기업이다.   경영학도에게 이케아는 사골이다. '가구는 비싸고 무겁다. 그래서 구매에 신중해야 한다'는 인식을 전 세계적으로 탈바꿈한 장본인. 이렇게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집어버린 기업들은 경영학도에게 교과서가 된다. 이케아 역시 이런 교과서적 기업으로 한 학기에 한 번씩 꼭 다루고 다뤄졌던 기업이다. 15학번 고인물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aq-wIFFGJZgsfVIfTBWZtEIfF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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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희망'퇴직하다 - 자원한 희망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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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23:19:31Z</updated>
    <published>2024-10-28T22: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ㅁ팀과 ㅇㅇ팀은 차례대로 면담 일정을 조율해 주세요.  직원 모두가 희망퇴사의 대상자가 아닌, 몇 팀이 희망퇴사의 대상자로 불려졌다. 대상자로 불린 팀들은 차례대로 인사팀과 면담을 나누러 갔고 나는 그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우리 팀은 희망퇴사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뚜껑이 열린 사실에 그동안과 다른 감정들을 뿜어져 나왔다. 회사를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cwsDcnlPFS31V4mJFY44I_UFa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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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희망퇴직 - 이것은 희망인가 절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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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6Z</updated>
    <published>2024-10-18T06: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살다 보면 나와는 아주 멀게 느껴지는 일들이 있다. 갑작스레 병에 걸린다던가, 사고를 당한다던가, 주변 사람이 큰 일을 겪는다거나 하는 뉴스에서 보는 그런 일들 말이다. 분명 나라는 사람이 섞여있는 사회의 소식인데 쳇바퀴 같은 일상이 굴러가면 그저 나에겐 해당되지 않는, TV에 나오는 일이라고 치부하게만 된다.  TV 속 주인공이 된 시점은 29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s1N7KMAz_qeLPGtY8-RjrLVFL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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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타령 하고 얻은 것 - 돈돈 모든 게 돈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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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3:42:05Z</updated>
    <published>2024-04-01T00: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돈돈돈 하는 시대다.  회사가 우리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거듭 강조되고, 그와 더불어 근로소득의 미약함을 부각하는 시대. 불변의 재테크인 부동산과 주식에 이어 실시간으로 코인의 등락을 보고하는 사회. 어느 시대나 돈과 자산은 중요했지만, 정보를 차단할 수 없는 지금 시대 속에서의 돈은 기회라는 단어로 초조함을 더욱 부추기는 사회 같았다. 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f0jcJ3gLoDd3etNlFOhbDE1TxU4.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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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골 탄생 비화 - 대 '여자 풋살의 시대'에 탑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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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1:44:54Z</updated>
    <published>2023-08-23T1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TV가 죽었다 한들 미디어는 파급력은 역시 크다. 여성과 풋살이 연결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프로그램이 흥행하면서 '여자 풋살'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게 퍼져나갔다. 프로그램을 보지 않는 나에게도 누가 골을 넣었고, 누가 잘하는지에 대한 소식이 종종 들려올 뿐만 아니라 골때녀 출연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 소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Xw3E9BiCGw9CFGHZjmPdmPTAG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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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싫어하는 딸의 운동 - 둘째 딸은 힘쎈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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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0:53:08Z</updated>
    <published>2023-01-12T03: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만 셋인 딸 부잣집. 엄마까지 포함해 여자가 넷인 집은 서로의 나체가 자연스럽다. 또, 서로의 나체를 보면서 살이 쪘네 안 쪘네, 엉덩이가 있네 없네, 가슴이 크네 작네 하는 이야기도 자연스럽다. 탈의가 필요한 이 이야기는 주로 화장실 앞에서 이루어진다. 각자 샤워하기 위해 옷을 벗고 있으면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장난 반 진담 반의 맹공격이 오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X%2Fimage%2F5xRdg2sGuX185d3QLpTNM0oqE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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