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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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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na888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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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구의 편도 아닙니다. 모두의 편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용자(고용주, 리더, 등등)도 근로자도(피고용인, 노동자, 평사원 등등) 행복할 수 있을까 늘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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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1:0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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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말할 자격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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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16:45:07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은 생각보다 어렵다.  미국 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많이 나온다.&amp;nbsp;열심히 일하던 주인공 A는 어느 날 회사에 갔더니 갑자기 보스가 'You fired (너 해고됐음)'라고 말한다. 영문을 알든 모르든 주인공 A는 커다란 박스에 회사에서 쓰던 짐을 쑤셔 넣고 길거리로 나온다.   물론 한국 영화에서는 이런 장면을 찾아볼 수 없다. 한국 고용 시장에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S%2Fimage%2FjV_tJXFXGGTj2l4py_zfWrbtz_Q.jpeg" width="3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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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D. 우리 회사의 프로필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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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12:14:14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직자들은 우리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광고 한 번 하지 않았는데, 우리회사가 잘 나가고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을까? 아니면 우리회사의 미래가 탄탄대로라는 비밀정보가 새어 나가서 너나&amp;nbsp;할 것 없이 깃발을 꽂으러 달려들까? 이미 브랜드 네임이&amp;nbsp;짱짱한 대기업이라면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들고&amp;nbsp;줄을 서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회계상 영업이익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S%2Fimage%2FiLNwuxDYvAJnE_rk_7ZY7knFx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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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좋자고 하는 복리후생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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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4:42:32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리후생은 근로계약조건이다? Yes.  흔히들 복리후생 관련해서 착각하는 것이 있다. 이건 사용자/고용주도 근로자/피고용인도 동일하게 하는 착각이다. &amp;quot;복리후생이란 내(고용주)가 직원들에게 잘해주는 것이다.&amp;quot;는 통념이다. 완전히 틀렸다. 다름의 문제가 아니다. 틀린 것이다.  복리후생은 하나의 근로 계약의 조건이다.  이런 착각을 가지고 복리후생을 다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S%2Fimage%2FCMh659aLpfxNmp75XXE1qS6lp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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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딱 보면 알지!  - - 경력자 채용 - &amp;quot;어떤 사람&amp;quot;을 뽑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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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13:35:12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난 시간에&amp;quot; 앞서 채용이 필요한 시점, '언제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요약하면 우리 사업장에 노동력이 부족할 때,&amp;nbsp;그리고 우리 사업장에 새로운 스킬이 있을 경우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데, 그 스킬을 보유한 직원이&amp;nbsp;없는 경우다. 이 경우에 채용 이외에도 외주나 사내 직원 교육과 같은 방법을 선택할 수 있지만, 인건비와 리소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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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지금 없는 스킬'을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 - -&amp;nbsp;3B: 없는 스킬을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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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02:30:39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서 채용이 필요한 상황을 다음 두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우리 회사 직원이 할 수 있는데 '노동력'이 부족할 때 둘째, 우리 회사 직원 중에 어떤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을 때'   이 두 가지 상황, 즉 '채용이 필요한 상황'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amp;quot;지금, 우리 사업장에, 관련 스킬이 없는 상황&amp;quot;이다.  노동력이 부족하다는 건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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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사람 한 명 만 더 뽑아주세요 - - 경력자 채용은 '언제' 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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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6:58:51Z</updated>
    <published>2020-10-29T06: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든 아니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예를 들면, 난 서른이 넘어서 결혼할 거야 / 나는 버진로드가 긴 예식장이 좋더라 / 나는 스몰웨딩을 하고 신혼여행을 길게 갈 거야, 같은 말들 말이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 '결혼을 해도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별반 고민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점은 회사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S%2Fimage%2F0H6d22EyQ-pqJ2i38XQEvgl7v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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