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알바트로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 />
  <author>
    <name>harryban0917</name>
  </author>
  <subtitle>문과 출신으로 생성형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챗GPT와 같은 AI가 보다 더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고 생성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NLP(자연어처리) 분야에서 일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Pda</id>
  <updated>2020-08-21T00:36:44Z</updated>
  <entry>
    <title>사람처럼 보이는 AI vs 사람과 함께하는 AI - 튜링 테스트를 재정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82" />
    <id>https://brunch.co.kr/@@aPda/382</id>
    <updated>2026-03-21T01:15:21Z</updated>
    <published>2026-03-21T01: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0년, 한 과학자가 세상을 향해 던진 질문은 컴퓨터 과학 분야의 새로운 지적탐구를 향한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amp;ldquo;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Can machine think?)&amp;rdquo;  이 질문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도, 컴퓨터의 작동원리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터무니없는 착각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충분히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R8C5hAFsJT7O-hLY0vAJQ77m8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전쟁의 &amp;lsquo;운영체제&amp;rsquo;가 되는 순간 - 팔란티어와 앤트로픽이 보여준 미래 전장의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80" />
    <id>https://brunch.co.kr/@@aPda/380</id>
    <updated>2026-03-13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터미네이터 속에서 보던 인공지능 전쟁은 오랫동안 공상과학의 영역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인공지능은 점점 더 빠르게 현실의 전장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니라 전쟁 수행 자체를 바꾸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26년 2월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uvFziXe9muWCQm_jmqk2902vu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만에 다시 캠퍼스로 - Math is hard, so is life. Get over i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9" />
    <id>https://brunch.co.kr/@@aPda/379</id>
    <updated>2026-02-11T07:49:16Z</updated>
    <published>2026-02-11T07: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첫 학기 수업이 시작된 지도 몇 주가 흘렸고,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애틀랜타 캠퍼스를 방문했다.  눈폭풍 주의보(Snowstorm alert)가 발효된 캠퍼스의 모습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우선 기대했던 남부의 따뜻한 기후는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tdxXeUJ61mPUUYLVRqiapjl1g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지막 프로그래머(The Last Programmer) - 프로그래밍이 나에게 알려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8" />
    <id>https://brunch.co.kr/@@aPda/378</id>
    <updated>2026-02-04T01:32:33Z</updated>
    <published>2026-02-03T22: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t this time, the team has decided to move forward with another candidate who is more closely aligned to the role&amp;rsquo;s immediate needs...'   (이번에는, 해당 롤에 좀 더 핏한 다른 지원자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번 면접 보았던 미국 빅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xu2gORjPYhz42ur1xu5o7eRgq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emini 3 도약의 숨은 주역 - 구글의 TPU란? - GPU 이후의 AI 하드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7" />
    <id>https://brunch.co.kr/@@aPda/377</id>
    <updated>2025-12-13T03:08:15Z</updated>
    <published>2025-12-13T03: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 지난 11월 공개한 Gemini 3 모델은 지금까지 출시된 LLM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벤치마크상 Deep Think 모드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단계별로 쪼개서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능력은 다른 모델들이 보여주지 못한 수준의 &amp;lsquo;사고력&amp;rsquo;을 기반으로 합니다. 또한 이미지와 음성 등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수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H9hCbRMkWE3FbZx5eAHd7M2B8f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픈소스 추론형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 : GPT-OSS - 대규모 데이터 센터 없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5" />
    <id>https://brunch.co.kr/@@aPda/375</id>
    <updated>2025-11-28T23:00:27Z</updated>
    <published>2025-11-28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AI 발전 트렌드의 커다란 축은 '가성비 좋은 추론형(reasoning) LLM'과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쿼리 분석부터 필요한 태스크 실행까지 알아서 해주는, 개념도 상에만 존재하던 에이전틱 AI가 실제로 구현되기 시작하면서, 이에 맞추어 AI 에이전트의 핵심 두뇌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u3Myd7VUlXIM9BKa4jJ4JTcg1f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빅테크 루프(Loop) 면접 후기 - 면접장에서 마주한 미국의 다양성(Diversit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4" />
    <id>https://brunch.co.kr/@@aPda/374</id>
    <updated>2025-11-09T00:00:12Z</updated>
    <published>2025-11-09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당신이 Amazon, Google, Microsoft 등 빅테크 기업의 기술직군 채용의 마지막 단계인 루프(Loop) 면접에 초대받았다면, 면접에 대해 아무것도 예측하지 말라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빅테크 면접장(Virtual interview의 경우 화상회의실)에 들어가는 순간 당신이 마주하게 될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는 남자일 수도 여자일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H8eZXkrtZU8Jsy-ZptYQlvarGCw.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 빅테크 면접 기회를 잡다 - 예상보다 빠르게 찾아온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2" />
    <id>https://brunch.co.kr/@@aPda/372</id>
    <updated>2025-11-03T08:14:08Z</updated>
    <published>2025-11-02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땅일까? 내 주관적인 생각에 의하면 답은 Yes다.  2025년 현재 미국의 고용지표는 꽁꽁 얼어붙어가고 있고, 미국에서 갓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통계 수치로 발표되고 있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2021년~2022년 미국 대학 졸업자들의 실업률은 3.9%에 불과했으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KMnvRhXvcMS_NSnUkppE0OUzv8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와서 미국 컴퓨터공학(CS) 석사? - 대학 종말의 시대에 다시 학교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70" />
    <id>https://brunch.co.kr/@@aPda/370</id>
    <updated>2025-10-12T00:00:09Z</updated>
    <published>2025-10-12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5년쯤 전부터 '대학의 종말'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 양질의 교육 콘텐츠에 대한 진입장벽이 예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낮아진 요즘, 대학은 그 존재감이 정말 많이 희미해지고 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지금 당장 자신의 대학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는지 따져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적어도 열에 여덟에서 아홉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mkwu8_uyhyp_t2hTpwBEMq9ko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아메리칸드림 - 삶이라는 아이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9" />
    <id>https://brunch.co.kr/@@aPda/369</id>
    <updated>2025-10-05T10:21:38Z</updated>
    <published>2025-10-05T10: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명절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부모님은 어디 사시냐, 결혼은 했냐, 자녀는 있냐 등등... 가족과 집안배경은 한국 사회에서 한 사람을 정의하데 있어서 꽤나 커다란 요소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명절이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조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loVbUMp16XBFdSQ8Phsm6L1IZB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테크 대량해고 사태로 보는 에이전틱 AI 혁명 - 이제 개발자들은 뭐해먹고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8" />
    <id>https://brunch.co.kr/@@aPda/368</id>
    <updated>2025-09-27T07:09:57Z</updated>
    <published>2025-09-27T07: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수익률 저하로 직원 3% 미만인 6000명을 해고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해고 리스트에 중간 관리자나 비개발자가 다수 포함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싱턴주에 보고한 문서에 따르면, 해고 대상에는 개발자가 약 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KKv4Qyw1wpjMkI5dpdVX7mFiL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엔트로픽의 'AI 모델 복지'와 로봇 제3원칙 - 우리는 언제까지 AI를 통제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6" />
    <id>https://brunch.co.kr/@@aPda/366</id>
    <updated>2025-08-29T23:44:28Z</updated>
    <published>2025-08-29T2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I 에이전트의 작동 원리와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다분히 문과적인 감성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AI 기술은 충분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기술 발전의 속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과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 하는 질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답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지난 17일, 앤트로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Ig8Qg9erf5bFQE2j8wHkQ_P201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에이전트의 사고에 맥락을 더해주는 GraphDB - GraphDB는 VectorDB와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4" />
    <id>https://brunch.co.kr/@@aPda/364</id>
    <updated>2025-08-02T12:57:00Z</updated>
    <published>2025-08-02T0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퇴근 후에도 'AI 에이전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현업 엔지니어로서 팀 동료들과 나누던 이야기를, 이제는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고 있는 것을 체감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 뿐 아니라 친구들까지 이제는 AI 에이전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질문 세례를 퍼부으니까요.  확실히 AI 에이전트는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jHNexf8KNrjn8tKGOUBFU7eLb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롬프트의 진화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vs 컨텍스트 엔지니어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3" />
    <id>https://brunch.co.kr/@@aPda/363</id>
    <updated>2025-07-12T08:49:38Z</updated>
    <published>2025-07-12T05: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캐나다의 컴퓨터 과학자 Andrej Karpathy가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합니다.&amp;nbsp;그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이 LLM에게 비교적 간단한 태스크 수행을 하도록 지시하는 일종의 '지시문 작성'의 수준에 그치는 개념인 반면에, 컨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D70ulNfdqPu-xYZu6lqXgHFMk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CP는 왜 이제야 주목받고 있을까? - AI 에이전트 개발의 새로운 표준 MCP를 깊게 파고들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1" />
    <id>https://brunch.co.kr/@@aPda/361</id>
    <updated>2025-06-28T13:07:40Z</updated>
    <published>2025-06-28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 에이전트 개발 실무에서 가장 핫한 기술을 하나만 고르자면 MCP(Model Context Protocol)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AI 에이전트의 아키텍처가 고도화되고 LLM과 다양한 툴들 간의&amp;nbsp;'연결'이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또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번 저의 글&amp;nbsp;LLM과 모든 데이터의 연결고리, MCP란? 에서 다루었던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if7D1by6_q3pqAbvkCIbDqlIb8I.g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GI의 시대? - LLM은 정말로 생각할 수 있을까? - LLM의 추론능력에 숨겨진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60" />
    <id>https://brunch.co.kr/@@aPda/360</id>
    <updated>2025-06-25T22:32:45Z</updated>
    <published>2025-06-14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인공지능(AGI)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인공지능을 뜻합니다. 산업용 이미지 분류 모델이나 물류 피킹 로봇과&amp;nbsp;같이&amp;nbsp;한정된 종류의 테스크에만 특화되어 있는 약인공지능(Weak AI)의 반대편에 서있는 개념으로, 흔히 강인공지능(Strong AI)이라고도 불리죠.   그러나 사실 AGI에 대한 엄밀한 정의는 아직까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P5JXRIiPCsn8HAPYpeSmlvbEI1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이전틱 AI는 AI 에이전트와 어떻게 다를까? - AI Agent vs Agentic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59" />
    <id>https://brunch.co.kr/@@aPda/359</id>
    <updated>2025-05-31T14:53:21Z</updated>
    <published>2025-05-31T12: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말 챗GPT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생성형 AI 열풍은 초거대언어모델(LLM)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때 등장한 GPT-4o와 Gemini-2.5 그리고 Claude-3.6와 같은 최첨단 LLM은 또다시 2024년 말 시작된 AI Agent의 전성시대를 향한 길을 열었습니다.   인간과 같이 스스로 상황 판단과 유연한 사고가 가능한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PTexuNHEmBzx66OayaQkPf7kH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에이전트 - B2B와 B2C는 어떻게 다를까? - 현업 AI 엔지니어의 시점에서 바라본 B2B와 B2C AI 에이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58" />
    <id>https://brunch.co.kr/@@aPda/358</id>
    <updated>2025-05-17T14:27:52Z</updated>
    <published>2025-05-17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살펴본 것처럼&amp;nbsp;노코드 기반 AI 개발 툴의 발전 덕분에&amp;nbsp;코딩에 익숙하지 않아도&amp;nbsp;누구나 제법 쓸만한 나만의 AI 개인비서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amp;nbsp;이를 구현해 내기 위한 대표적인 노코드 기반 AI에이전트 개발 도구인 Dify와 n8n에&amp;nbsp;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쓸만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일은 여전히 쉬운 일이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bAyXN9bmttooiCH4WxZusTEth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AI 부트캠프 강의를 마치며 - 날으는 비행기를 고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57" />
    <id>https://brunch.co.kr/@@aPda/357</id>
    <updated>2025-05-10T04:47:59Z</updated>
    <published>2025-05-10T0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AI 엔지니어라는 본캐 이외에도 작가와 강사라는 부캐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브런치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에 인공지능에 관한 글들을 기고를 하고 있기도 하고, 종이책을 집필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며, 얼마 전 처음으로 AI 부트캠프를 맡아 진행하기도 한 강사이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저의 분야에서 아직 누군가를 가르칠만한 위치에 있는 실력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QpJGc4WI2CVc8tiBj-JakgsDEw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코딩 없이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을까? - 대표적인 노코드 AI 플랫폼 Dify와 n8n을 살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da/356" />
    <id>https://brunch.co.kr/@@aPda/356</id>
    <updated>2025-05-11T15:44:54Z</updated>
    <published>2025-05-10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메타(Meta)의 마크 주커버그가 자사 코드의 약 30%를 이미 AI가 작성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미 AI가 개발자들을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견해가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AI가 작성한 코드의 퀄리티를 믿지 못하는 개발자들이 많고, AI가 작성해 준 코드를 테스트하다 보면 직접 작성하는 것보다 디버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a%2Fimage%2F_Z0JRE_IUtEIPwKMAsbM8iZVP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