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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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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iwoor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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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이 심플해지는 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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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4:2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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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 없는 단순한 옷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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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1:01:27Z</updated>
    <published>2024-11-13T0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을 관리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고요. 세탁하고 건조하고 접고 정리해서 넣어놓고.  옷을 비우고 정리하면서 '옷은 걸어서 수납하는 게 편하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는 것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옷걸이에&amp;nbsp;걸기만 하면 되니까 개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슨 옷이 얼마 큼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8-pxc-Fjx19tE4gnLlBD6QVAq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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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보다는 거실만은 깔끔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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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5Z</updated>
    <published>2024-10-29T06: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4인 가구이다. 물건을 줄인다고 해도 눈 깜짝할 사이에 스멀스멀 늘어나기 마련이다. 집 전체를 심플하게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여기만큼은 항상 깔끔하게! 정리할 장소를 정했다. 바로, 가족 공용 공간인 거실이다. 우리 집에 들어오면 거실부터 보인다. 그래서 거실만큼만 깔끔하게 정리하면 언제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책 육아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jhXOD8vafhdvoykuwdyQ50z5c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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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제삿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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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3:09:36Z</updated>
    <published>2024-08-24T23: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납골당에도 가지 않았다. 납골당에 가서 말한다고 한 듯, 현실은 바뀌지 않을 테니까. 마음가짐은 조금 변화가 있을 듯 하지만. 쿰쿰했던 장례식과 화장터 그리고 납골당. 그 모든 기억이 슬픔을 넘어, 무감정의 상태로 돌아선 상태였다. 다시 사이좋게 지낼 줄 알았던 친척들은 결국 며칠 가지 못했다. 역시 기존에 살아왔던 생활사고방식을 바꿀 순 없었다. '죽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RSYh5vik7Q0FWeTetgq6fe62S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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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아몬드 아들을 옥돌로 만들려고 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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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52:43Z</updated>
    <published>2023-06-20T02: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에 아들이 미워졌다. 미워하다 보니 무엇을 하든지 다 미워 보였다. 이제 10살 밖에 안되었는데, 고분고분 말을 듣지 않는 게 거슬렸다. 어차피 숙제를 할 거면서, 내가 말하기 전에 하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은 글자를 읽는 게 아직도 서툴다. 문해력을 키워주고 싶어서 방법을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책을 큰 소리를 내어 읽는 게 도움이 된다 하여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qgXI9k3kICFzH_4Aj_AvbfD3F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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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한 권의 분량은 얼마나 써야 할까? - 목차당 써야 하는 원고 분량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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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6:40:54Z</updated>
    <published>2022-08-22T03: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중에 나와 있는 단행본의 책 한 권의 분량은 보통 250페이지 내외이다. 이 정도의 책 한 권이 나오려면 A4용지로 얼마나 써야 할까?  [한글 프로그램 기준] -글자크기 10 포인테, 바탕체 -A4용지 단면 기준 100~110페이지 -대목차 5~6개 -소목 차 40개 즉, 1 목차당 2.5~3페이지를 써야 책 한 권의 분량이 된다.   이 기준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98w98lzUL4BEUG18E1Y6YCgy1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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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원고 잘 쓰는 방법 - 술술~ 잘 읽히는 원고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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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5:31:50Z</updated>
    <published>2022-08-18T01: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는 사람이라면 독자에 대한 배려가 책을 잘 읽히도록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잘 읽히는 책을 알아보려면 자신이 최근에 읽었던 책 중 가장 잘 읽혔던 책을 생각해 보자.&amp;nbsp;어떤 책을 읽었을 때 잘 읽혔었나? 시나 소설 같은 문학적인 글쓰기가 아닌 설명문과 같은 비문학적으로 글을 잘 쓰는 방법을 공유하겠다.   1) 첫 문장에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 문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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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목차 작성하는 방법 - 출판사와 독자를 사로잡는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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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7:06:07Z</updated>
    <published>2022-08-17T08: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기 주제를 찾고, 시장분석과 타깃 독자층까지 설정했다면 이제는 책을 직접 써볼 차례다. 책은 처음에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 것일까? 독자가 책을 펼쳤을 때 이 책을 사야겠다고 느끼는 부분은 어디일까? 책 제목? 책 표지? 프롤로그? 목차? 물론 다 본다. 책을 집어 들게 만든 책 제목과 표지만큼 중요한 게 바로 &amp;quot;목차&amp;quot;이다.  목차는 책 쓰기의 줄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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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주제를 찾았다면 타깃 독자 및 시장분석 - 누가 내가 쓴 책을 읽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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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2:33:52Z</updated>
    <published>2022-08-17T07: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사람이 책을 내기 위한 주제를 찾는 방법은 바로 &amp;lt;실용서&amp;gt;로 접근하는 것이다. 실용서로 접근하려면 실제로 이 글을 썼을 때 누가 바로 써먹을 수 있을까? 어떤 도움이 될까?라는 타깃 독자 분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이 나왔을 때 팔릴 수 있을 지도 알아보는 시장분석도 필요하다.  출판사에서 원고를 쓴다고 해서 아무나 책을 만들어주진 않는다.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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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사람도 책을 쓸 수 있는 비결 - 일상에서 책 주제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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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2:32:43Z</updated>
    <published>2022-08-17T06: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고 싶어도 무엇으로 써야 하는지 책의 주제를 찾지 못해 책 쓰는 것을 포기한다. 책을 쓰기로 마음먹고 제일 먼저 만나는 문제이지 않을까?  책을 쓰고 싶다. 하지만, 무얼 쓰지?  책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 주제를 &amp;quot;실용서&amp;quot;로 접근하면 좀 더 쉽다. 실용서란, 실제로 내가 삶에서 어려움을 경험하고 그 문제로 똑같이 어려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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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책을 쓸 수 없는 이유 - 책을 쓰기 전 반드시 바꿔야 하는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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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6:31:15Z</updated>
    <published>2022-07-08T02: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평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아직 시도도 해보지 않고선 내가 책을 썼을 때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미리 두려워한다. 나 역시도 그랬다. 무언가를 선뜻 도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평가받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하고 싶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하지 않으려고 한다. 평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두려움을 깨뜨려야 한다. 재밌게 가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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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 실패하면 좀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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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2:32:15Z</updated>
    <published>2021-10-12T14: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8월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출판사에 투고했다. 자비 출판은 하고 싶지 않았기에, 출판사의 연락만을 간절히 기다렸다. 딱 1곳에서 연락이 왔다. 그러나, 그마저도 불안했다. 역시나 기쁨도 잠시 그다음 날 출판사의 연락은 중언부언하고, 중복되는 말이 많다는 이유로 출간을 없던 일로 하자는 것이었다. 마음은 무척 속상했지만, 답장을 드렸다.  &amp;quot;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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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해지려고 할수록 아무것도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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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1Z</updated>
    <published>2020-12-29T1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처음에는 참 열심히도 남겼다. 브런치 작가 되었다는 기쁨과 좋은 글을 많이 써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각오와 함께 인스타 메인에 브런치 주소를 남겼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지날수록 글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뭔가를 하면 꾸준히 성실히 해내는 나의 장점이 한편으로는 스스로에게 부담과 끊임없이 숙제를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t-Tdm5q16VFeNPGu1Qgmzm16W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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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명적인 샘플의 유혹 - 우리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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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22:04:33Z</updated>
    <published>2020-11-03T12: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샘플의 유혹은 정말 치명적이다. 안 쓰자니 아깝고, 쓰자니 귀찮다. 특히 화장품 샘플은 더 그렇다. 왜 이리도 찢어서 쓰는 게 귀찮은 걸까. 그러니까 왜&amp;nbsp;이런 걸&amp;nbsp;받아와서 쓸데없는 고민까지 하는 건지 나도 참 알 수가 없다. 주말에 각질 제거제가 떨어져서 화장품 가게에 들렀다. 무려 50% 할인한다는 문구에 혹해서 때는 이때다 하고 들어갔다. 원래 가격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EzMVStyrgklMu7_OrFnbvRHYM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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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왜?&amp;rdquo; 비우고 싶은지 생각하자. -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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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6:32:36Z</updated>
    <published>2020-11-01T11: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익숙한 것을 선택하게 된다. 늘 해왔던 쉬운 선택을 내리게 된다. 버리는것보다 사는 속도가 더 빠르고, 물건이 멀쩡하면 버리기를 주저하게 된다.&amp;nbsp;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amp;nbsp;안 쓸 것 같은데도 결국 버리지 못한다.&amp;nbsp;다시 집 안에 물건이 쌓이는 이유는&amp;nbsp;오랫동안 버리지 않는 습관이 박혀 있었기 때문이다. 미니멀리스트에서 맥시멀 리스트로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h6ttxloXm7Lamvo7h26JSVNLo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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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해서 비우기로 마음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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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9Z</updated>
    <published>2020-09-21T07: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으면서 엄마로의 모습으로만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갇혀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왔다. 나이도 젊고,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은 데 오로지 아이만 보고 있으려니 답답했다. 육아에 '육'자도 모르는 난생처음 겪는 육아는 매 순간 난감하고 그저 울고만 싶었다. 육아에 대한 부족한 자신감은 블로그에 다른 엄마들이 추천하는 방법으로 채우기 바빴다. 그렇게 해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1wO1xO3xkUZwtYSAsoyOTyBcj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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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일, 잘 비우기 - 일단 적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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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0:25:22Z</updated>
    <published>2020-09-16T12: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대개의 경우 앞일은 우리들이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이다. -투르게네프   내가 생각한 가장 쓸데없는 일은 지나간 일에 후회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었다. 그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몸과 마음을 어지럽힌다. 무작정 걱정만 늘어놓기보다는 왜 그런 걱정을 하는지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UQIU_5lJ5EiMgFL_KHS1DK7A1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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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도 충분해  -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쉬운 마인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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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2:35Z</updated>
    <published>2020-09-14T11: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과 부유는 각 사람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몽테뉴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amp;nbsp;시간을 쓰고, 일을 하고, 돈을 번다. 물건을 사는 일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번 돈을 가지고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 같은 물건을 산다. 문제는 행복을 위해 산 물건의 행복이 &amp;quot;잠깐&amp;quot;이라는 것이다. 비싸고 좋은 물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s6HsUvpPKLG11QF_SO6OjcvPm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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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자유로워지는 법 - 얽매였던 '언젠가'에서 벗어나면 자유로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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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2:19Z</updated>
    <published>2020-09-08T14: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을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읽어야지 했던 책들에게서 해방! 옷장을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입어야지 했던 옷들에게서 해방! 욕실을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써야지 했던 선물세트에서 해방! 주방을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써야지 했던 그릇들에게서 해방! 냉장고를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먹어야지 했던 음식들에게서 해방! 신발장을 정리했더니 언젠가는 신어야지 했던 신발들에게서 해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zzYSNE7uLUkgOt-f6WhFvT1EC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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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쫓기듯 시간이 없다면? - 물건을 비우기 가장 좋은 타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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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6:01:24Z</updated>
    <published>2020-09-06T1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니멀리즘은 효율적인 시간 사용으로 집안일과 업무역량을 향상시킨다.&amp;quot;  사람이 물건을 찾는 데 하루의 3분의 1 시간을 사용한다고 한다. 24시간 중 8시간을 물건을 찾는데 쓰는 것이다. 생각보다 물건을 찾는 것으로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있다.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혹시 물건을 찾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QYnqEhN_UKNM7kZh1OELRBhAE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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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할 필요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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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0Z</updated>
    <published>2020-09-05T08: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 라이프의 큰 장점은 바로 청소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정리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물건이 워낙 적기 때문에 쓰고 나서 바로바로 그 자리에 놓아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굳이 시간을 들여가면서 혹은 일부러 청소하는 날을 정해서 청소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청소를 아예 안 하면서 살 수는 없지만 적어도 최소의 시간으로 끝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iV%2Fimage%2FnPVdfSQzoz60A3ug1MttAxlFe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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