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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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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가계, 육아이야기에 캘리그라피를 녹인 캘리에세이를 장르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가 되고 의지가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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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5:2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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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20분 차이가 만드는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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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04:28Z</updated>
    <published>2026-02-26T00: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출근시간은 9:30분 8:15분 지하철을 타면 회사에 정확히 9:30분에 도착한다. 보통 8:15분 또는 8:19분 지하철을 탄다. 보통 1 정거장만 지나면 자리가 나서 앉아서 출근을 하고, 자리가 안나도 지하철이 어느 정도 널널해서 사람에 치이진 않는다.  그래서일까, 나는 우리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30분이 걸려도 출근할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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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넌 나에게 굴욕감을 줬어. - 살찐 것 같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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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52:17Z</updated>
    <published>2025-09-23T04: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일이다.  크롭나시를 입은 게 죄일까. 아들이랑 둘이 앉아서 아침을 먹는데 뜬금없는 아들의 한마디.  &amp;quot;엄마, 살찐 것 같아요.&amp;quot;  응? 이게 무슨 소리지? 내가 비록 운동은 안 하지만 먹는 시간대 조정해서 나름 관리한다고 했는데 요 며칠 저녁에 시간을 어기고 먹은 게 문제일까? 어제저녁 그냥 참을걸 괜히 떡볶이를 먹었나? 그래도 어제 먹고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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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출퇴근 시간에 대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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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4:17:45Z</updated>
    <published>2025-09-23T04: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출퇴근 시간이 참 길다. 집에서 회사까지 도착시간을 계산해 본다면 부천에서 강남으로 출근할 땐 1시간 10분이 걸렸고, 인천에서 강남으로 출근하는 지금은 1시간 30분이 걸린다.  으레 다니던 출퇴근 길이라 그냥 다녔다. 그러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하교시간이 빨라지면서 출퇴근에 하루 3시간이 들어가는 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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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경영서 : 젠슨 황, 게임의 룰 : 장상용 작가 - 엔디비아가 바꿔버린 AI 시대의 성공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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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2:46:18Z</updated>
    <published>2024-11-07T09: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젠슨 황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과 자기경영  스티브 잡스에 버금가는 세기의 인물인 젠슨 황, 이렇게 유명한 분을 책 [젠슨 황, 게임의 룰]을 통해서 알게 됐다. ​ 엔디비아 회사 이름은 들어봤는데 어떤 회사인지도 잘 몰랐고, 왜 이 회사가 잘나가는지, 주가가 왜 그렇게 치솟는지, 지금도 왜 신문과 주식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eSrfYFOKXYQfJnaKtk4Rn9q4R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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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장난감 사는 방법을 잘 알려줄 수 있을까? - 물건&amp;nbsp;구입 시&amp;nbsp;아이가 배웠으면 하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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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9:01:21Z</updated>
    <published>2024-11-05T05: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마지막 주말, 아이 아빠가 신청했던 응모권이 당첨되어 동생네와 함께 서울랜드에 다녀왔다. 물건&amp;nbsp;구입 시&amp;nbsp;아이가 배웠으면 하는 마음가짐 대박이가 놀이동산 가고 싶다고 나에게 제법 이야기를 꺼냈던지라 아이의 원함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amp;nbsp;거기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촌동생 복동이와 함께 가서 더 좋아했다.  무료입장의 기쁨도 잠시,&amp;nbsp;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0xDEBcXN9q9UJNPg3cT6iaFbf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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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는 외로우니까요 - 어느 가을 저녁 아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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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8:23:05Z</updated>
    <published>2024-10-30T05: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박이는 이모와 사촌동생인 복동이를 참 좋아한다. 매일 이야기를 꺼낼 정도로.  깜깜해진 하늘을 보며 둘이서 손잡고 하원하는 길에 아이는 이모와 복동이 이야기를 꺼냈다.  &amp;quot;엄마, 스마트폰으로 이모에게 전화 걸어주세요.&amp;quot; &amp;quot;왜?&amp;quot; &amp;quot;이모네 집에 야시장이 열리면 알려달라고 하게요.&amp;quot; &amp;quot;그래, 알겠어. 집에 도착하면 이모에게 전화 걸어줄게.&amp;quot;  대박이는 야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RX5uW_CMLlMBWfW5JsV8WuCle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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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혁 작가님 : 소설 쓰고 앉아 있네 : 해냄 출판사 - 문지혁 작가의 창작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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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7:58:31Z</updated>
    <published>2024-10-16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좋은 장소, 글쓰기 좋은 시간 같은 건 없다.그 장소가 어디건, 그 어떤 시간이건 그냥 쓰고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곳에서 쓰면 된다.    문지혁 작가님의 도서 [소설 쓰고 앉아 있네]를 보면서 예전 학창 시절 멋모르고 써 내려갔던 소설이 떠올랐다.  소위 '영감이 왔다.'라고 표현하지 않나? 딱 이렇게 쓰고 싶다며 초고를 거리낌 없이 썼다가 완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lmZTl9KMUFxUcAghpbBJS_7MD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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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벽 교수님 해냄 출판사 요즘 교사들에게 진짜 하고 싶 -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으면 좋을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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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11:15Z</updated>
    <published>2024-10-04T08: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취학 아동을 둔 나는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편이다. ​ 극성으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있어서 아이에게 좋은 유튜브 콘텐츠가 있다면 찾아보는 편이다.  ​ 그래서일까, 유튜브 쇼츠에 많이 보여 얼굴과 이름만 알고 있던 조벽 교수님을 알게 되었었는데 연세가 있으신데도 미래 교육을 내다보는 비전이 참 멋진 분이라는 생각을 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AhK78UbXGtjLley2G-0ETD69l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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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냄 출판사 이만열 외 : 김철과 한국의 사회민주주의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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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1:00:14Z</updated>
    <published>2024-09-04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철한 사회주의자 당산 김철   사실 나는 김철이라는 분을 처음 이 책을 통해서 만났다. 그렇다면 당산 김철 선생님은 누구인가? ​ 우리나라 민주 사회운동의 선구자라고 했다. 그는 '사회주의야말로 최고 형태의 민주주의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사신 분으로 살아계신 동안 한국 정치사에서 고난 길을 걸으셨다고 한다. ​ 돈은 없어도 정치 신념을 지키고 이어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4dG5XCRUwzcL9S83rYpjM7XyD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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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하는 아이 밥먹이려다 싸움 났네 - 싫다는 것을 억지로 먹인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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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6:19:08Z</updated>
    <published>2024-07-08T06: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아이와 소리 높여서 싸웠다.  사건의 발단은 아침에 아이가 밥만 먹고 닭가슴살만 쏙 남겨서 먹으라고 한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소리 높여 이야기하니 오전 내내 마음이 불편하다.  난 아이에게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걸까. 내가 왜 그렇게 아이에게 큰 소리를 냈는지, 그러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었던 것인지 복기해 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OqJ9xXK7SaAHbHwWmBrxjlh4J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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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우리 엄마 안나빠요 - 엄마를 향한 만 3세 아이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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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2:12:09Z</updated>
    <published>2024-04-19T01: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시월의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퇴근을 하고 데리러 간 너.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네 손을 잡으니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  &amp;quot;어머님, 오늘 대박이가 오후 간식시간에 울었어요.&amp;quot;  여간해서 잘 울지 않는 너를 알기에 나는 놀랐지.  &amp;quot;네? 혹시 친구들과 있다가 일이 있었나요?&amp;quot; &amp;quot;아뇨. 그런 게 아니고 대박이가 사과 간식이 없다고 울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pahvpH-vxLYqCF0KJv4NB5Ufp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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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유치원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어요 -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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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9:56:59Z</updated>
    <published>2024-02-06T08: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늘 7시 20분. 저녁을 먹으면 8시. 딱히 하는 것도 없이 어영부영하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9시가 훌쩍 넘는 게 나의 일상.  아이를 재우고 싶은 시간은 늦어도 9시 반인데, 엄마와 함께 할 시간을 가지지 못한 아이는 9시 반이면 한창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시간이 되어버렸다.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6시 반일 땐 아이랑 할 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SYd5f9ITpVkKVzxUv6MtE_Y4M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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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 기록, 늦잠 안 자고 일찍 일어나고 싶어. - 엄마지만 내가 하고싶은 것 하면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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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1:06:33Z</updated>
    <published>2024-01-26T11: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고민이야.   요즘 늦잠을 자서 눈뜨면 아이 등원시키고 출근하기 바빠.  늦잠 안 자고 싶어.   왜 늦잠을 안 자고 싶어?  그렇게 운동하고 싶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 준비를 바로 해야 해. 그러다 보니 뭘 할 수가 없어. 허겁지겁 하루가 시작되는 거야.   그래서 늦잠이 안 자고 싶어.   왜 늦잠을 자는 것 같아?  응, 밤에 아이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3jY6xnqPmmAbVsuJ5g4nF1APa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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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 기록, 기초 체력 다지기는 싫지만 운동은 좋아 - 엄마여도 내가 하고싶은 것도 하고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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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0:19:53Z</updated>
    <published>2024-01-23T09: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민 좀 들어볼래? ​   프리다이빙이랑 활쏘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 ​  왜 안 되는 것 같아? ​ 지금 난 물에 세 번만 들어갔다 와도 체력이 방전이 돼서 멍 때리네. ​ 활은 내 팔에 들어와야 당기는데 힘이 없어서 활이 당겨지지가 않아. ​ 지금 네가 하고 싶은 프리다이빙과 활쏘기 운동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2J9NJld2sXnZVaGRPwPDOhzef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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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 아이와 감정카드로 소통하기 - 유아기 아이와 잘 이야기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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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4:42:04Z</updated>
    <published>2024-01-17T01: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경신코치님께 코칭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코칭 교육은 '내가 아이에게 지금 잘 하고 있는지도 너무 궁금했고, 무엇보다 아들과 더 잘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듣고 나니 '나는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 마음과 행동이 변치 않고 쭉 이어지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때 경신코치님께서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_ITL1bpwDri7UV1g4Wp5W74Ja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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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돌아가신 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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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44:02Z</updated>
    <published>2022-10-07T04: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이상 부모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가히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영역인 것 같다.  시어머님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암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을 하셨는데 경과가 좋지 못해서 결국 수술 후 한 달여 만에 돌아가신 것이다. 부고를 전해 들은 뒤 바로 내려가고 싶었지만 오빠도 나도 생업을 이어가야 하는 관계로 첫날은 내려가지 못하고 둘째 날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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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 고래가 필요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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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7:49:47Z</updated>
    <published>2021-09-16T02: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니 7:30 AM 새로운 아침이다.  눈을 뜨자마자 폰을 켜고 그 자리에 누운 채로 만화를 읽는다. 제발 아이가 깨지 않기만을 바라며.  간절한 나의 마음과 달리 아이는 스스로 일어났고 자는척하는 나를 바라보며 울기 시작했다. &amp;quot;엄마, 우유 주세요. 우유 먹고 싶어요.&amp;quot;  우유가 먹고 싶다는 아이를 모른 척할 수 없어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일으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R5LlE5NLlAfo8upmyD386WA2-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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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안 먹고 우유만 먹는 아이 - 밥은 한 끼, 우유는 하루 1리터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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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2:25:14Z</updated>
    <published>2021-04-30T07: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2개월 우리 아이. 정말 밥을 안 먹어서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어쩜 안 먹어도 이렇게 안 먹을 수가 있니?  우리 집 아이가 먹는 밥은 어린이집에서 먹고 오는 오전 간식, 점심, 오후 간식이 전부. 뭐든 먹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다가도 그게 우유라 나는 걱정이 많다.  의사 선생님도, 아이 한 명 키운 엄마들 모두 입 모아 하는 말. &amp;quot;우유는 이제 간식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OxH7Zsi8LTFFUFBwwdKrGzL8W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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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삶을 살고 싶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 4,000시간을 생각에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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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2:09Z</updated>
    <published>2021-04-16T0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열심히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 있다.  내 안에 질문이 있는데, 그 누구도 답을 못해줄 때. 이 책은 나에게 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읽지 않았을 땐 몰랐지만, 읽다 보니 나에게 좋은 자극을 준다. 이 자극이 습관이 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면 나도 변하지 않을까.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이것은 이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wwaIgwzwge0obON_3w84L39Oi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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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사람들이 (길에) 쓰레기를버렸나 봐! - 흐드러지게 핀 벚꽃잎이 바람을 타고 떨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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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6T10:43:57Z</updated>
    <published>2021-04-16T02: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하고 부는 봄바람에 꽃비가 내리던 2021년 4월 어느 봄날 아침.  햇볕은 따사롭지만, 차가운 봄바람을 피하기 위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너에게 찾아오지 말라고 난 마스크를 너의 코끝까지 꼼꼼하게 올려준 뒤 집을 나섰다.  나는 회사로, 너는 어린이 집으로. 그렇게 너의 손을 잡고 매일 걷던 그 길을 걸어가는 중이었지.  &amp;quot;엄마, 여기 보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kj%2Fimage%2F1HmrM48AC7355h1eXq4aRwSXq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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