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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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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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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23:5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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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클럽 - 독서챌린지에 참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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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0:49:53Z</updated>
    <published>2026-02-20T10: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브런치 독서챌린지에 참여했다. 암 투병으로 병원 입원 퇴원을 하면서 틈틈이 읽었던 시간들.  책을 읽고 인증만 하면 되는데 그 선물로 책과 굿즈까지 받았다.  뭔가 해낸 1월이라 뿌듯하다.  브런치 작가로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다시 읽고 쓰기를 부지런히 해야겠다.  선물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JPUqBi7TfCroyasBbJJ2vFNlB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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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개의 나의 보물 - 나의 소중한 보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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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22:09:21Z</updated>
    <published>2025-03-30T11: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나에겐 50개의 보물이 있었다.엄마가 사주신 50권짜리 소년소녀 세계명작 전집이다. 어릴 때 기억은 별로 없는데 이 책들의 내용은 생생히 기억에 남아 있다.책을 좋아해서 20권짜리 전래동화를 마르고 닳도록 읽던 나에게 사주신 전집은 그야말로 온 세상을 여행하는 창구였다. 책을 펼치면 엘리스와 함께 이상한 나라로, 도로시와 함께 오즈로, 닐스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QXhw4t2G3UtiBRT4uiYXi-621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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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를 시작하며 - 바쁜 일상으로 놓친 나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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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1:26:58Z</updated>
    <published>2025-03-27T08: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을 도통 쓰지 못했다. 쓸거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쓸거리는 넘치도록 있었지만 일상의 바쁨으로 인해 당최 시간이 나지 않았다.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 너무도 바빴다. 눈 코 뜰새 없었다는 말이 맞는 표현이다.  시간이 화실처럼 지나가는 것도 정말 실감 났다.  반백년을 살고 보니 체력이 축나고, 속도는 느려지고, 피곤함은 커지니 여러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frHJxpSyej_4_iqCzPJMD7xHi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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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그림의 소재 - 손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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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2:43:48Z</updated>
    <published>2024-06-15T1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수업 시간에는 손을 그린다. 손은 그림 소재로 좋다. 늘 지니고 다니는데다 손동작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그릴 수 있다.  사실 손을 제대로 그리려면 힘들지만 첫 시간에 그려보게 하는 이유는 손을 관찰하여 그리면서 얼마나 자세히 보는지 관찰력의 정도와 어느 정도 그려내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다. 처음엔 난감해 하지만  이내 곧잘 그려낸다. 잘못된 부분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xtYUCgAIlMXjeZComtqZAfb6b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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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손이라구? - 똥손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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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0:30:15Z</updated>
    <published>2024-06-15T09: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드로잉 모토는 '똥손은 없다'다. 사실 안 그려서 그렇지 못 그리는 사람은 없다. 물론 기술적으로 더 잘 그리고 못 그릴 수는 있다. 하지만 그림에는 그 사람만의 고유한 심상이 드러난다.  똑같은 대상을 보고 그려도 다 다른 느낌이 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다. 그래서 그림에는 잘 그리고 못 그리고 가 없이 모든 그림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XWollTP6c_GmM-C7lP0yFUxuF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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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나이 60 - 왜 진작 안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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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0:29:30Z</updated>
    <published>2024-04-27T13: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정복지센터 그림 교실의 수강생분은 나이들이 지긋하신 분들이 많다. 거의 대부분이 나보다 나이들이 많으시다.  사는 게 바빠서 하고 싶어도 못했던 그림 공부를 세월의 짐을 덜어놓은 시점에 와서 시작하신다. 이제야 나만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이제 생계나 가족과 자식에 대한 의무를 다했기에 시간도 있고 마음의 여유도 있는 것이다. 소소한 행복을 찾는 시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86TyIUzpWrpppuV_T_E9vbInf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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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맘마의 이야기보따리 - 느긋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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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4:15:06Z</updated>
    <published>2024-04-24T05: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집단상담에 참여하게 되었다. 수원대 심리학과 채선기 교수님의 상담프로그램이었다. 밭개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사들과 함께 한 집단 상담. 유쾌하고 재밌는 교수님 덕에 즐거웠다. 감정카드 하나를 골라 돌아가며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나눈 얘기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았다. 신기하게 카드하나로 나의 인생과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게 되다니! 각자가 처한 상황과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HD8dNKRj5o5hmRhwEnn3yVNoC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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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 그리는 그림 - 어른들의 그림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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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2:28:31Z</updated>
    <published>2024-04-23T15: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그림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나요? 내가 이렇게 그리다니 신기해요!!&amp;quot;  작년부터 행정복지센터 두 곳에서 드로잉수업을 하고 있다.  올해는 세 군데 수업 중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펜 드로잉과 수채화 수업을 한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업은 많이 해봤지만 성인 대상 수업은 많이 해보지 않아 좀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그건 기우였다.  성인들은 자발적으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7Ei8b-PnPV8P6tuX1yA1V6PVn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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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20회차 모임  - 우리는 이제 작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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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7:33:38Z</updated>
    <published>2023-02-09T0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회를 마치고 뒷풀이를 한 그리다.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함께 하며 열심히 그렸던 우리 그리다 모임. 열심히 한 만큼 우리에게 멋진 보상으로 돌아온 그림을 그리던 시간들.  회상하며 우리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회식자리에서 그동안 그림을 그리며 느꼈던 소감을 이야기한다.  그림을 그릴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그림을 그리게 되고 재능기부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mygIBvoGq2hwOCDm6ufGmZyD8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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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9회 차 모임 - 전시회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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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2Z</updated>
    <published>2022-10-31T06: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전시회 날!! 아침에 와서 주변에 전시 포스터를 붙이고 어제 마무리 못한 전시를 마무리하느라 분주한 그리다 팀! 안에서 입구 바깥쪽을 바라본 풍경 지인이 보내주신 꽃바구니가 화사하게 밝혀준다. 전시장 입구를 밝혀주는 꽃바구니. 우리보다 더 일찍 와서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제1전시장. 메인 전시장이다. 우리가 처음 그림을 그리고 성장한 이야기를 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kwrY3VH5MtqSVU-oOQYPOvVYv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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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8회 차 모임 - 성과공유회에서 상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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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2Z</updated>
    <published>2022-10-31T05: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간 진행된 수영 소동의 마지막 공식일정인 성과 발표회.  이날 수영 소동 시즌2 30팀이 모두 참석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고 즐기는 자리를 가졌다. 우리 팀은 1부 마지막 19번째 발표를 하게 되었고 그간의 우리의 활동을 듣고 놀라워했다. 동아리 신청 후 선정되어 팀원을 조직하여 5개월 넘게 그림을 그리고 실력을 키우고, 재능기부로 엽서와 달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UzFQMLg0Trq_RNoG59q2OglLh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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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그림. 평생의 나의 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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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7:35:13Z</updated>
    <published>2022-10-28T18: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중반에 시작한 나의 그림은 이제 시작입니다. 사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이 어렵지 않고 얼마든지 누구나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그 생각을 바꿔준 분이 풍경 수채화의 대가, 그림 그리는 철학자 심수환 화백님이십니다. 저의 그림 스승님이시죠. 그림의 철학이 확고하신 스승님께서는 그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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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그림.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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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6:28:24Z</updated>
    <published>2022-10-28T17: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의 꿈은 화가와 작가였습니다. 하지만 그 꿈들은 자라면서 나에게서 자꾸 멀어졌습니다. 꿈은 꿈일 뿐 현실에서 내 상황은 그림을 그리고 글만 쓰기는 어려웠지요. 화가와 작가라는 꿈은 점점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 되었고, 말 그대로 꿈이 되어 버렸습니다. 결국 나는 꿈을 포기했지요. 그렇게 아주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고 언젠가는 해봐야지 생각하며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ciLlRQSLMHicauFx0TcdSUWE_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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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5. 함께 그리는 즐거움 - 그림 동아리를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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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4:52:29Z</updated>
    <published>2022-10-28T03: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그림 동아리를 만들었다.  혼자서도 그림을 그릴 수 있지만 함께 그리면 더 즐겁게 그릴 수 있다.  또 하나는 똥손이 정말 금손이 되는지가 궁금했다. 초등학교 때 이후로 그림을 그린 적이 없다는 지인에게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다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실제로 그림을 그리면서 놀라워하는 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7DZFXQS7cH-uygWFl3rP1BGS8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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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7회 차 모임 - 전시회 준비 마무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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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3:48:45Z</updated>
    <published>2022-10-26T1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모임은 전시 회전 마무리 작업을 하는 날이었다. 협동화를 완성해야 했고 그림들에 보드 작업을 마무리해야 했다.  열심히 붙이고 칼질하는 멤버들. 작업이 끝난 그림들을 챕터별로 모아 두고 판판하게 붙도록 고정시킨다.  주문했던 전시 포스터와 전시 포스터 엽서를 보니 정말 깔끔하게 잘 나왔다.  전시회 포스터는 전시회 날 전시장 안팎으로 붙일 예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QenTjxaakbrwcO41ftMEGARkP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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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6회 차 모임 - 협동화를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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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8:07:16Z</updated>
    <published>2022-10-19T13: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다의 마지막 그림 작업 협동화로 큰 그림을 같이 그리기로 한 그리다 멤버들. '함께 그리다'라는 주제로 큰 풍경을 완성하기로 했다. 어떤 그림을 그릴지 엄청 고민 끝에 광안대교 전경이 보이는 불꽃축제를 그리기로 했다. 먼저 8장의 종이를 임시로 이어 붙여 전체적인 대강의 구도를 잡고 각각의 조각을 사다리 타기로 정했다. 사다리 타기로 정한 각자의 번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xZv1jsxCHIzCKyrJqlsjQDwI7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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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5회 차 모임 - 전시회 준비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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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5Z</updated>
    <published>2022-10-17T10: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다의 마지막 활동이 될 전시회 전시회 계획과 의논을 위해 전시장소에서 모였다. 전시 장소는 광안동 카페 해피 뉴 이어 2층을 대관하였다. 사실 그동안 전시 장소와 날짜로 고심을 했었는데 기존 전시 공간은 빨라도 12월로 넘어가야 했고 장소도 부담스럽게 큰 곳이었다. 너무 날짜가 미루어지면 다들 힘들 수도 있고 각자 스케줄에 차질도 있어 최대한 빠른 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Cm3eBcxUw2aUuS25_c_6SwzMC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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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4회 차 모임 - 수영구의 다른 동네를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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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0:09:58Z</updated>
    <published>2022-10-17T09: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엽서와 달력 제작으로 민락동 그림에 주력해서 그려왔는데 이제 수영구의 다른 동네들을 그려야 한다. 민락동 그림을 그리면서 우리 멤버들의 실력은 쑥쑥 성장했다.  각 동네마다 풍경과 이야기가 있다.  바다를 담은 풍경, 나무와 옛터를 간직한 풍경, 사람 사는 냄새로 가득한 풍경 등 곳곳의 동네 풍경을 각자의 감성으로 담아낸다. 발품을 팔고 동네를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gXslb63IZsHU4koONd5gAC_00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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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성장 스토리 - 성과 발표회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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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1:09:27Z</updated>
    <published>2022-10-17T09: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모임을 했던 우리 그리다 팀은 수영 소동 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켜보는 사람들의 관심도 높다.  부산문화재단에서 동아리 활동 성과 발표를 요청했다. 우리 팀 대표로 발표를 맡게 된 나는 ppt 자료와 발표 준비를 했다. 한성 1918 부산생활문화센터 건물 옥상에 만들어진 발표 장소는 작은 콘서트장 같은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wuiGfYOxPRC3M8fyqlZp2Iqix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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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다 13회 차 - 인물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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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0:13:56Z</updated>
    <published>2022-10-03T08: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상에서 사람이 빠질 수 없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어울리며 살아간다.  일상의 그림에서도 사람은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그리는 것은 부담이 되기도 한다. 인물표현에는 인체의 비례나 관절의 움직임, 동작 표현 등 다양한 움직임이 있다. 그리고 인물이 느끼는 감정도 있을 것이다.  특히 인물을 그릴 때는 가장 힘든 게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0v%2Fimage%2FSRtimdlrPxHUFiaZKOKsHxO2i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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