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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c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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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창작을 사랑합니다. 나의 세상과 음악에 대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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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3T14:1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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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엔 괜히 다괜찮아 보여 - 마감이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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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2:32:36Z</updated>
    <published>2021-05-22T1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가왔다. 곡마감이.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줄 알았고, 더 멋있는 곡을 쓸 수 있는 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며 익숙해진 것은 마감에 대한 두려움에 무뎌졌고, 아직도 제자리를 맴도는 것만 같은 기분만 익숙해졌다. 또 어떻게 써야 효과적이고 멋있을까를 고민하며 여러 작곡가들의 작품을 둘러보던 와중, 문득 갑자기 펜데레츠키의 음악을 들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E5cXJPMG9ZehdBEGzjVs4I8O_Z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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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을 조금 더 로맨틱하게 보내는 방법 - Romanticsm Mu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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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2:46:36Z</updated>
    <published>2020-10-08T1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절대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던 2020년의 10월이 되었다.&amp;nbsp;여름 내내의 흐린 날씨를 보상이라도 하듯 날씨는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고, 구름이 아름다운 하늘은 높아져서 완연한 가을의 향을 품긴다. 여름 동안 장롱 속에 잠들어 있던 트렌치코트를 꺼낼까 고민하며, 우디 한 향의 향수를 꺼내 뿌린다.&amp;nbsp;짧아서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rxjsolhUyh8G-dqVIHcEjcl7q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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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무모했으면 어때 - IN U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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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5:48:09Z</updated>
    <published>2020-10-01T17: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나의 첫 여행에 대해서 다 쓰지는 않았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기 때문에 드는 생각이 더욱이 많다. 내가 첫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쓸 때, 무모했다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썼을 것이다. 무모하다는 말 밖에 표현이 안 될 만큼 나는 맨몸으로 세상에 내 몸을 던져보았다. 그래서 얻은 것도 크고 깨달음도 컸다. 만약에 내가 첫 여행을 완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L3OrchK4Tmbbpwgtg51gwOU5n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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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발자국 더 -  in U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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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05:48:23Z</updated>
    <published>2020-08-31T06: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만장한 하루가 지나고 날이 밝았다. 미국의 여름은 습하지 않고, 햇살이 따가운 날씨였다. 한국이었다면 여름에도 긴팔을 입는 나지만, 왠지 미국에서는 좀 더 과감해도 될 것 같아 한국에서 한 번도 못 입고 나갔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밤에는 클럽과 펍의 네온사인이 반짝이고 시끄러웠지만, 날이 밝으니 그런 분위기는 없어지고 한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SDvagpvj-Ux99uHkC8Ohd6AEB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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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에서 오는 희열 - 어떤 한 악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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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00:25:19Z</updated>
    <published>2020-08-28T1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 시절부터 악바리 근성을 타고난 아이였다. 1등을 놓치면 분해서 잠을 못 잤고, 친한 친구보다 못했으면 하루 종일 눈물을 흘렸던 아이였다. 이렇게 얘기하니 나의 부모님은 나의 학업에 엄청난 공을 들이고, 비교하고 나무라던 부모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와 정반대였다. 나의 부모님은 공부하는 것보다 놀고, 만들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지원해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wld3mlHYXjsv1E_9pbsnX6Rxw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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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세상 - in U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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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5:11:53Z</updated>
    <published>2020-08-26T09: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이 되었고, 좀 더 넓은 세상이 궁금했다. 그래서 난 첫 해외여행을 혼자 떠나기로 결심했다. 돌이켜보니 무모했고, 위험했다. 하지만 좀 무모하면 어떤가. 어찌 되었든 살아 돌아와 돌이켜보면 한 켠의 추억이지 않은가.  2019년 상반기는 나에게 모든 게 새로웠다. 부동산 계약을 혼자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 대학생이 되었다. 처음으로 음주가무를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5%2Fimage%2FrBr5S6TRqMneLzsmPLjc0NGai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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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인가 감성적인가 -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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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01:06:50Z</updated>
    <published>2020-08-26T09: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과 감성의 사이,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가. 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감성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음악을 만들었고, 그게 나의 진로가 되었다. 감성을 울리는 음악을 만들겠다고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난 다짐을 했다. 하지만 그게 몇 달전 깨졌다.  몇 달전, 지독히도 작곡이 안되던 주가 있었다. 노트북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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