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엄마의 삶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 />
  <author>
    <name>isemoby</name>
  </author>
  <subtitle>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꼽으라면 '엄마!' 엄마경력 34년째. 다시 5년의 친정엄마 경력이 더해졌습니다. 이제는 딸과 엄마 동지 되어 성장베틀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QrP</id>
  <updated>2020-08-23T17:06:40Z</updated>
  <entry>
    <title>나랑 잘 지내는 사람이 결국 좋은 사람입니다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42" />
    <id>https://brunch.co.kr/@@aQrP/142</id>
    <updated>2025-05-11T04:56:37Z</updated>
    <published>2025-05-11T0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 7시.&amp;nbsp;세상은 아직 조용하고 느릿한데&amp;nbsp;나는 책을 펼치고 사람들과 함께 앉는다. 벌써 6년째다.&amp;nbsp;고전 독서토론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매주 삶을 다시 묻는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amp;nbsp;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amp;nbsp;이번 주엔 제9권 1~4장을 읽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나눴다.  &amp;ldquo;왜 자신과 사이가 좋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일까?&amp;rdquo;&amp;nbsp;&amp;ld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F_lJKHaumwkIz1kvazk2nrtzE8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제력 없는 나, 술 취한 사람과 뭐가 다를까?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3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41" />
    <id>https://brunch.co.kr/@@aQrP/141</id>
    <updated>2025-04-20T16:13:32Z</updated>
    <published>2025-04-20T12: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아침 7시.&amp;nbsp;6명의 사람들이 줌 화면 속으로 모입니다.&amp;nbsp;서양 고전을 함께 읽고, 함께 탐구한 지 어느덧 6년째.&amp;nbsp;우리는 &amp;lsquo;깊고 느린 길&amp;rsquo;을 걷고 있습니다. 이번 주 우리가 함께 읽은 책은&amp;nbsp;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7권, 1~4장.&amp;nbsp;주제는 바로 &amp;lsquo;자제력&amp;rsquo; 이었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넘어지는 것,&amp;nbsp;그게 바로 자제력이기에&amp;nbsp;이번 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xOkSmcFpYRoqAp2A4BZ7XJKSc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문적인 인식을 키우는 열쇠, 독서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3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40" />
    <id>https://brunch.co.kr/@@aQrP/140</id>
    <updated>2025-04-20T23:44:57Z</updated>
    <published>2025-04-20T12: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아침, 7시~9시,  고전독서토론 모임이 있습니다.  ZOOM으로 만나 고전을 공동탐구하는 모임입니다.  벌써 6년이 넘어섰습니다.   이번주는 니코마코스윤리학 제 6권 중 1~3장으로 독서토론을 했습니다.   제 3장에서는&amp;nbsp;진리에 도달할 수 있는 다섯가지 마음가짐이 나옵니다.  다섯가지 마음가짐 중 제일 먼저 나오는 내용이 '학문적인 인식'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3iZwLiSYN5EzK6m14aP-3e9WB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을 부당하게 대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9" />
    <id>https://brunch.co.kr/@@aQrP/139</id>
    <updated>2025-04-14T08:57:50Z</updated>
    <published>2025-04-14T07: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남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상처받지 않도록 보호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너무 가혹하지 않나요?  &amp;quot;난 왜 이렇게 부족할까?&amp;quot;  &amp;quot;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잘할 수 있었을 텐데.&amp;quot;  &amp;quot;이런 나한테 실망스러워.&amp;quot;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돈다면, 혹시&amp;nbsp;스스로를 부당하게 대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summary>
  </entry>
  <entry>
    <title>중용을 잘 실천하는 방법은?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8" />
    <id>https://brunch.co.kr/@@aQrP/138</id>
    <updated>2025-04-14T08:58:18Z</updated>
    <published>2025-04-14T07: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일요일 새벽, 6년의 세월!  오늘 새벽에도 고전 독서토론 모임이 있었습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2권 6장~9장까지를 공동탐구해 보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남는 문장들로 제가 이해하고 깨달은 생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amp;nbsp;왜 우리는 중간을 찾기 어려울까요?  &amp;quot;최선을 다하면 되지!&amp;quot;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정말 최선을 다하는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중용의 미덕을 잘 실천하는 방법은?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7" />
    <id>https://brunch.co.kr/@@aQrP/137</id>
    <updated>2024-12-29T07:04:36Z</updated>
    <published>2024-12-22T11: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 새벽, 6년의 세월!  오늘 새벽에도 고전 독서토론 모임이 있었습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2권 6장~9장까지를 공동탐구해 보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남는 문장들로 제가 이해하고 깨달은 생각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amp;nbsp;왜 우리는 중간을 찾기 어려울까요?  &amp;quot;최선을 다하면 되지!&amp;quot;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정말 최선을 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ZBx0oMVgDxLBQmSrnl0W6E5F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상함과 행복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6" />
    <id>https://brunch.co.kr/@@aQrP/136</id>
    <updated>2024-12-08T10:40:34Z</updated>
    <published>2024-12-08T08: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상하게 살아가는 법: 행복을 만드는 방법&amp;nbsp;?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더 좋은 조건을 찾으려고 애쓰기도 하고, 외부에서 행복을 얻으려 하기도 하죠.  하지만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과 고상함이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고상함'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고상한 사람이 행복할까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Sd8-e2CVcwavy3Z-YGaYHrv-0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사람은 왜 평생 행복할까요?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5" />
    <id>https://brunch.co.kr/@@aQrP/135</id>
    <updated>2024-12-08T08:14:05Z</updated>
    <published>2024-12-08T08: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도 고전독토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요일 마다 하는 모임이지요.  벌써 5년이 되어갑니다^^    지금 두번째 읽고 있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amp;nbsp;깨닫게 된 점을  내 머리에서, 심장에서 휘발되어 날라가기 전에 기록하고 또 공유해 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왜 평생 행복할 수 있을까?&amp;nbsp;�   지금 행복한 사람이 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aua6wjWgv-3u15jm9Igk1bFsd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답게 사는 길, 그것이야말 행복으로 가는 길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4" />
    <id>https://brunch.co.kr/@@aQrP/134</id>
    <updated>2024-12-08T08:03:55Z</updated>
    <published>2024-12-08T08: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람의 기능은 무엇일까? �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사물에는 각자 기능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amp;nbsp;사람의&amp;nbsp;&amp;quot;기능&amp;quot;이 있다고 말해요.  칼이 잘 들고 물건을 깔끔히 자를 때 &amp;quot;좋은 칼&amp;quot;이라고 하듯, 사람도&amp;nbsp;사람답게 행동할 때 비로소 제 기능을 다한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다면 사람의 기능은 무엇일까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어요.   &amp;quot;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Qecd5cylMGXNHmzV6p7vSaiK0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의 , 스스로 잘하는 일 찾아서 각자 할 일 하는 것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3" />
    <id>https://brunch.co.kr/@@aQrP/133</id>
    <updated>2023-11-02T07:19:24Z</updated>
    <published>2022-12-12T21: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고전 독서토론에서는 4가지 주된 덕(지혜, 용기, 절제, 정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플라톤의 국가를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많이 와닿았던 절제와 정의에 대한 부분을 말해볼까 합니다.   절제를 조화, 협화음이라고 말하네요. 절제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amp;lsquo;자신의 주인&amp;rsquo;으로 살아가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은 &amp;lsquo;자신의 노예'로 사는 삶&amp;rsquo;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6eYD60sZRzEIPgvr9SEvDdpF4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양치기 개가 갑자기 늑대로 돌변하지 않으려면?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2" />
    <id>https://brunch.co.kr/@@aQrP/132</id>
    <updated>2022-12-12T04:10:00Z</updated>
    <published>2022-11-27T19: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떼를 지키기 위하여 기르는 개가 있습니다. 잘 길러져야 양떼의 보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양떼를 잘 보호하는 개로 길러질 수 있을까요?  고전에서 그 답을 찾아봅니다.   개를 양떼의 보호자로 사육하는 양치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섭고 수치스러운 일은 , 사육하고 있는 개가 무절제나 굶주림이나 그 밖의 나쁜 버릇으로 말미암아 양떼를 공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ve50qJypkIHDKoG7qfMCkbGQJ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가르친다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1" />
    <id>https://brunch.co.kr/@@aQrP/131</id>
    <updated>2022-11-25T05:49:25Z</updated>
    <published>2022-07-31T02: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은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두 번째로 독서토론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플라톤 전집 1을 끝까지 읽고 독서토론을 마친 후 한 번으로는 소크라테스의 가르침의 깊이를 1/10도 헤어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죠. 다시 독서토론을 해 보자는 제안을 누군가 했고 모두 찬성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은 소크라테스가&amp;nbsp;고발당하고 재판이 열리기 전 배심원들에게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eStMJ3CbSI7LaHlrt_B0rSUMB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믿고 기다릴 수 있는 내공만큼 엄마 내공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30" />
    <id>https://brunch.co.kr/@@aQrP/130</id>
    <updated>2022-11-25T05:49:28Z</updated>
    <published>2022-07-29T0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일어났어? 통화 가능해?&amp;quot; &amp;quot;응. 보고 싶어.&amp;quot;  딸의 데이트 신청으로 40분 정도 통화를 했네요. 오늘 아침의 통화 내용은 내게 너무나 의미 있는 일이어서 이 날을 잊지 않기 위해서 기록으로 남겨두려고요. 우리 딸 다음에 자신의 에너지 온통 다 발휘하며 살아가는 날 올 때 이 글 보여주려고요.     딸은 에너지 뻗치는 아이였어요. 어디 현장학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y29KjRYTs4w-VqDUUzIUCBQeL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크라테스가 말한 &amp;nbsp;'너 자신을 알라' 의 진짜 의미?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 #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7" />
    <id>https://brunch.co.kr/@@aQrP/127</id>
    <updated>2022-11-24T18:48:11Z</updated>
    <published>2022-07-10T11: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하면 이 말이&amp;nbsp;자동으로 입에서 튀어 나옵니다. 언제부터 들어서 귀에 익고 입에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amp;nbsp;너무나 많이 들어서 입력이 되었나 봅니다.  이 말의 진짜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자신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채찍질 같은 의미에서 부터, 그래서 더 열심히 자신을 알기 위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mjVcVsnQiIachuFP0SMvbeq8M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 번영과 절제를 결합할 줄 아는 삶 - 고전에서 건지는 깨달음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5" />
    <id>https://brunch.co.kr/@@aQrP/125</id>
    <updated>2022-06-19T17:24:34Z</updated>
    <published>2022-05-22T20: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알기로 키오스인들은 라케다이몬인들을 제외하고 번영과 절제를 결합할 줄 아는 유일한 사람들로,&amp;nbsp;도시의 힘이 강해질수록 거기에 맞춰 국가의 내부 질서를 강화했다.&amp;rdquo;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제Ⅷ권 24장-   고전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가는 한 두 문장을 발견하여 파고들어도 지혜를 안겨줍니다. 토요일 새벽 고전 독서토론에서는 위의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1vIxLsAnQFSkp1Lp5aGhCS4AD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서 가장 설레고 기대되는 일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4" />
    <id>https://brunch.co.kr/@@aQrP/124</id>
    <updated>2023-02-19T10:03:25Z</updated>
    <published>2022-05-19T22: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에서 가장 설레고 기대되는 일은?&amp;quot;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물어볼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세상에서 가장 지루하고 힘든 일은?&amp;rdquo;  음~~ 어떤 것이 가장 지루하고 힘든 일인가요? 하기 싫은 공부, 일, 월요일 출근해야 하는 일? 듣기 싫은 부모님 잔소리? 돈 모으는 일? 심지어 독서하기?  그쵸. 누구나 가장 힘들고 지루한 일이 있을 거예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eU-W9VrSSURl8iNZhPRirNb3R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NS 세상에서&amp;nbsp;찐소통하며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3" />
    <id>https://brunch.co.kr/@@aQrP/123</id>
    <updated>2025-04-16T08:10:56Z</updated>
    <published>2022-05-18T2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슨한 연대, 느슨한 소통 흔히 SNS 세상에서는 이렇게 연결되고 이런 식의 소통을 한다고 말합니다. 친하다는 이유로 자주 만나야 하고 더 많이 공유해야 하고 그래서 간섭이 되고&amp;hellip;&amp;hellip;. 현실에서의 이런 &amp;lsquo;불편한 소통&amp;rsquo;보다는 &amp;lsquo;편리한 단절&amp;rsquo;을 현대인들이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실의 친구보다는 SNS 세상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사귀고 소통하면서 지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neOlLYAMQu91-rztgtkQKSJL0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해방'을 위한 탈출구는 찾으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2" />
    <id>https://brunch.co.kr/@@aQrP/122</id>
    <updated>2022-06-14T07:08:47Z</updated>
    <published>2022-05-17T22: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방의 뜻을 대강은 아시죠? 구속이나 억압,&amp;nbsp;부담 따위에서 벗어나게 함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삶에서 마주하는 구속, 억압, 부담 같은 것은 어떤 것인가요? 어떤 것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으신가요?  경제적인 어려움? 돈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으신가요? 무지로부터 해방되고 싶으신가요? 육아, 자녀교육? 부부갈등? 소통의 문제? 심리적인 어려움? 아니면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tdQ4JN79oK-BQdtY_5jHc2QFL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학교 63(육삼)학번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1" />
    <id>https://brunch.co.kr/@@aQrP/121</id>
    <updated>2022-06-19T04:05:55Z</updated>
    <published>2022-05-16T21: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산해 보니 학교라는 걸 진짜 오래 다녔네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대학원까지. 22년간이나 다녔네요. 이렇게 오래 다녔는데도 왜 이렇게 배운 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지요? 제도권의 공부를 그렇게 못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허하고 뭔가 잘못 배운 것 같고 다시 배워야 할 것 같고.     새로운 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oJ688b481NIgiZWwmqZ88my7C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느님은 나를 통하여 무엇을 이루고 싶은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QrP/120" />
    <id>https://brunch.co.kr/@@aQrP/120</id>
    <updated>2022-05-29T02:36:42Z</updated>
    <published>2022-05-15T22: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신이 나를 정말 편애하나 보다! 이 귀한 기회를 나에게 주시다니!&amp;rsquo; &amp;lsquo;신은 정말 나에 대한 믿음이 강한가 보다! 이 엄청난 미션을 나에게 감당하게 하시니!&amp;rsquo;   요즈음 아이들과 저녁 시간에 줌으로 독서를 하고 있어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에 줌 열어서 9시면 닫습니다. 지금 우리 반 아이들이 아니라 작년 제자들과 함께요. 5학년 아이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rP%2Fimage%2FHORUFUFU_duFgAgEzo1wP2YO_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