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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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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 여성들의 노동 기록 프로젝트 : 소란입니다. 청년 여성들의 노동 이야기를 '소란하게'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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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9:3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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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이주여성 노동권 보이나요?(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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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59:41Z</updated>
    <published>2021-06-09T07: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문화가족과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25번째소란&amp;nbsp;#결혼이주여성&amp;nbsp;#이주노동자&amp;nbsp;#통번역사&amp;nbsp;#이중언어코치&amp;nbsp;#다문화가정&amp;nbsp;#임금차별&amp;nbsp;#직장내괴롭힘  &amp;lsquo;한국인 다 된 기특한 며느리&amp;rsquo;, 폭행과 학대에 의한 죽음 소식. 우리 사회가 &amp;lsquo;결혼이주여성&amp;rsquo;을 다루는 흔한 방식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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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이주여성 노동권 보이나요? (1편) - 스물 다섯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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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59:45Z</updated>
    <published>2021-05-14T06: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여성, 이주 여성에게도 일할 기회가 있어야 해요.  #25번째소란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통번역사 #이중언어코치 #다문화가정 #임금차별 #직장내괴롭힘  &amp;lsquo;한국인 다 된 기특한 며느리&amp;rsquo;, 폭행과 학대에 의한 죽음 소식. 우리 사회가 &amp;lsquo;결혼이주여성&amp;rsquo;을 다루는 흔한 방식이다. 이 사회가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단순하고 평면적이지만, 이주민이자 여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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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것도 일하는 것도, 왜 내가 선택할 수 없나요 - 스물네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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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15:45:09Z</updated>
    <published>2021-03-08T08: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우고 바꾸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세상도 바뀌지 않을까요?  #24번째소란 #여성노동&amp;nbsp;#비정규직&amp;nbsp;#코로나19&amp;nbsp;#해고&amp;nbsp;#휴업수당&amp;nbsp;#직장갑질119&amp;nbsp;#근로기준법&amp;nbsp;#휴게시설  &amp;ldquo;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 이상일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하며, 이는 시간선택제 근로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amp;rdquo; 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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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 1주년 기념, 두 운영자의 셀프 인터뷰!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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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7:01:04Z</updated>
    <published>2021-03-02T0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t;청년 여성들의 노동 기록 프로젝트 : 소란&amp;gt;입니다.  항상 있어 왔음에도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 &amp;lsquo;청년 여성들의 노동 이야기&amp;rsquo;를 세상에 전하고자 시작된 &amp;lsquo;소란&amp;rsquo;의 1주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amp;nbsp;&amp;lsquo;소란&amp;rsquo;을 만들어가고 있는 두 운영자 태린, 현정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amp;lsquo;소란&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하는 셀프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Q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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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에도, &amp;lsquo;소란&amp;rsquo;을 이어나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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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6:58:32Z</updated>
    <published>2021-03-02T0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에도, &amp;lsquo;소란&amp;rsquo;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년 여성들의 노동 기록 프로젝트 : 소란입니다.  늦은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봄으로 접어들면서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네요. 모두 편안하고 따뜻한 나날들 보내시고 있기를 바랍니다.  소란 프로젝트는 &amp;lsquo;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다면, 우리가 기록하자!&amp;rsquo; 라는 어느 새벽의 대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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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상을 바꾼다 (2부) - 스물세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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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25:10Z</updated>
    <published>2020-09-29T01: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의 논리로만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고, 그게 활동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인터뷰. 태린-유니브페미 승연,진서  23번째 소란의 주인공은 &amp;lsquo;유니브페미&amp;rsquo;의 활동가 승연과 진서. 유니브페미는 2019년 출범하였으며,대학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연대의 방향을 모색하는 대학 페미니스트 공동체이다. &amp;lsquo;마녀행진&amp;rsquo;, &amp;lsquo;F5 프로젝트&amp;rsquo;등 성평등한 대학을 만들기 위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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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상을 바꾼다 (1부) - 스물세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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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25:25Z</updated>
    <published>2020-09-29T0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의 논리로만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고, 그게 활동의 묘미라고 생각해요.  인터뷰. 태린-유니브페미 승연, 진서  23번째소란의 주인공은 &amp;lsquo;유니브페미&amp;rsquo;의 활동가 승연과 진서. 유니브페미는 2019년 출범하였으며, 대학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연대의 방향을 모색하는 대학 페미니스트 공동체이다. &amp;lsquo;마녀행진&amp;rsquo;, &amp;lsquo;F5 프로젝트&amp;rsquo;등 성평등한 대학을 만들기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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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는 대체할 수 있지만, 사람은 대체할 수 없잖아요  - 스물두 번째 소란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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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25:39Z</updated>
    <published>2020-09-12T10: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같이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죠.  인터뷰. 태린-A  스물두 번째 소란의 주인공은 다양한 비정규직 노동을 경험해 온 A님. 스물두 번째 소란은 1부, 2부로 나누어 A님이 경험해 온 일들 중 일부인 &amp;lsquo;와인샵 아르바이트&amp;rsquo;와 &amp;lsquo;장애인 활동지원사&amp;rsquo; 이야기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 이 두 가지 일에 어떤 접점이 있느냐는 의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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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는 대체할 수 있지만,  사람은 대체할 수 없잖아요 - 스물두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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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7:28:17Z</updated>
    <published>2020-09-12T09: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돈벌이를 해야 하는가, 이건 정말 평생 동안의 고민이지 않을까 싶어요.  인터뷰. 태린-A   22번째 소란의 주인공은 다양한 비정규직 노동을 경험해 온 A님. 22번째 소란 은 1부, 2부로 나누어 A님이 경험해 온 일들 중 일부인 &amp;lsquo;와인샵 아르바이트&amp;rsquo;와 &amp;lsquo;장애인 활동지원사&amp;rsquo; 이야기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 이 두 가지 일에 어떤 접점이 있느냐는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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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 스물한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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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10:36:42Z</updated>
    <published>2020-09-10T05: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와는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세대가 생겨나지 않을까요?  인터뷰. 현정-초등성평등연구회 솜, 콜   스물한 번째 소란은 초등성평등연구회 소속 초등교사 솜과 콜의 이야기이다. 초등성평등연구회는 공교육 현장에서 난무하는 소수자 혐오와 성차별적 관행에 문제의식을 느낀 초등교사들의 모임으로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을 계기로 발족했다. 이들은 정기 모임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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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이자, 연구자이자, 노동자입니다 - 스무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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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29Z</updated>
    <published>2020-09-10T05: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그리는 여성상에서 벗어난 삶,'돈 못 버는 고학력 비정규직 비혼 여성의 삶'도&amp;nbsp;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인터뷰. 현정-대학원생노조 구구    최근 고려대학교 전 총장과 보직교수 5인이 수년간 8억 원이 넘는 학생연구원 인건비를 가로채 기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대학원생들에게 지급되어야 할 인건비를 공동계좌로 회수하여 빼돌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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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여기는 망해야 한다 - 열아홉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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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22:53:10Z</updated>
    <published>2020-09-10T05: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정규직에 어린 여성이다 보니까, 나한테 뭐라고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amp;nbsp;자정이 전혀 안 이루어져요.  인터뷰. 현정-처음처럼 안팀장   열아홉 번째 소란의 주인공은 &amp;lsquo;처음처럼&amp;rsquo; 안팀장이다. &amp;lsquo;처음처럼&amp;rsquo;은 특성화고졸전문대노동자연합으로 우리 사회의 학력주의와 이에 따른 노동 현장에서의 차별에 저항하고, 특성화고졸∙전문대 노동자의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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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은 타이쿤이 아니다 - 열여덟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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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2:10:23Z</updated>
    <published>2020-09-10T05: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적어도 게임만큼이라도 하길,일한 만큼의 돈을 받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 말이다.  글쓴이. 문우    &amp;lsquo;타이쿤 게임&amp;rsquo;이라는 장르가 있다. 한국에서는 &amp;lsquo;붕어빵 타이쿤&amp;rsquo;등으로 유명한 장르인데, 보통 식음료점을 운영하는 스토리에 열심히 조리를 하는 게임 방식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타이쿤 게임들을 꽤 좋아했다. 시간 내에 후다닥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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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해고하는 방법 - 열일곱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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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5:32:53Z</updated>
    <published>2020-09-10T05: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법이 규정한 절차와 방법을 준수하는 제대로 된 해고를 원한다.  글쓴이. 딸기크림치즈타르트    확실한 해고 역시 일종의 예의다. 아르바이트를 여러 번 경험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맺고 끊음, 고용과 해고를 분명하게 해주는 것 역시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식당 서빙 알바를 하기 전에 내가 경험한 알바는 강의 교재 작성과 두 번의 과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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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일터를 구하고 싶은 불가사리의 작은 소란 - 열여섯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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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4:06:10Z</updated>
    <published>2020-09-10T05: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안전할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싶다. 여느 다른 노동자들이 꿈꾸는 환경처럼 말이다.  글쓴이. 분홍색 불가사리    피시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건 20살 때부터였을 것이다. 처음에는 단순했다. 피시방 아르바이트는 소위 말하는 &amp;lsquo;꿀알바&amp;rsquo;로 알려져 있었고 나도 그것을 기대하고 지원했다. 면접 때 사장은 자신의 매장이 타 피시방보다 시급이 높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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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노동권 침해 - 열다섯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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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2:11:49Z</updated>
    <published>2020-09-10T05: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만연하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다.  글쓴이. 해밀   약속한 만큼의 노동을 하고 약속한 만큼의 급여를 받기로 계약했던 첫 아르바이트는 대학 입시가 끝난 후 시작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였다. 계약서에는 근무 시작이 18시였지만 실제 출근 시간은 17시 50분 이전이어야 했다. 첫날 3시간 정도의 교육이 끝난 후 곧바로 근무를 시작했다. 일을 시작하고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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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생이 아니고, 노동자입니다! - 열네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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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0:09:18Z</updated>
    <published>2020-09-10T05: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잘 알아서 하기에는 전달받지 못한 일들이 너무 많았다. 글쓴이. 이사   &amp;ldquo;졸업생이고, 네가 성실했던 거 아니까 특별히 너에게만 부탁하는 거야. 이거 하려고 줄 선 애들 많은 거 알지?&amp;rdquo;  이 말은 대학에 막 들어갔을 때부터 어느덧 고학년을 바라보게 된 때까지, 약 2년간 나의 재갈이 되었다. 대학에 붙어서 기쁜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을 때, 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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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일배송 한 번이라도 써 본 적 있는 사람 접어 - 열세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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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4:10:32Z</updated>
    <published>2020-09-10T04: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알배송은 노동자의 육체를 후벼 파는 노동착취에서 비롯된다.  인터뷰. 현정-봉봉, 월넛   130번째 노동절을 이틀 앞두고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물류창고 화재로 수많은 비정규직 물류 노동자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해당 물류창고는 이미 수차례나 안전과 관련된 경고를 받은 상태였다. 예견된 사고였으며, 인재인 셈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폭주하는 배송을 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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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법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 열 두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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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3:39:15Z</updated>
    <published>2020-09-03T10: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사장님의 귀한 외동딸이어도 이런 식으로 대하셨겠어요?  글쓴이. 외동딸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용돈을 받으면서 살면 그게 다 빚 같았다. 내가 벌어서 부모님 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데 돈을 써야지. 이걸로 학원비에도 보태야지. 결국, 친구들과 노는데 알바비를 다 써버렸지만 나는 늘 독립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얼른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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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원에 직원 뽕뽑는 방법 - 열 한 번째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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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7:24:17Z</updated>
    <published>2020-09-03T10: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능한 일들을 계속 하고 싶지는 않았다.  글쓴이. 두더지   뷔페 알바 구직에 성공한 이후, 뷔페 알바 후기를 여럿 찾아봤다. &amp;lsquo;알바계의 해병대&amp;rsquo;라고 불릴 만큼 업무 강도가 높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직 당시 뷔페 알바를 선택했던 이유는 선택 가능했던 다른 알바보다 뷔페 알바의 시급이 높기 때문이었다. 또한 업무 강도가 높은 탓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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