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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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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What you think in life echoes in eternity&amp;quot; 당신의 모든 생각은 영원 속 메아리가 됩니다. 영적, 지적,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는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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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23:1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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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원의 세계를 지배하는 법 - - 모든 것은 두 번 창조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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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3:18:25Z</updated>
    <published>2023-12-04T07: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말한다. '상상하는 데로 이루어진다고? 그런 게 어디 있어, 너무 추상적이잖아.'  어떠한 비전을 실제로 이루기 이전에 말과 이미지로 생생히 꿈꾸는 것의 가치를 폄하한다. 창조적 &amp;amp; 합성적 상상력의 가치를 우습게 여긴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점을 찍어보자. 점과 점이 이어지면 선이 된다. 선은 1차원의 세계를 나타낸다. 선과 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u07IWk9QwkMwdu19vGH1lwX5x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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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사랑이 있는 곳에 인생이 피어난다-  - 진정한 성장, 이성의 완성, 인생의 의미가 발견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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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6:37:10Z</updated>
    <published>2023-12-03T11: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좋아하는 문구가 있다.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life라는 문구다. 사랑이 있는 곳에 인생이 존재한다는 뜻인데 정말 뜻있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이성을 계발시키는 자기 계발서 등을 읽고 생각의 정교함과 근력을 기르고 있지만 그 반대 선상에는 이 모든 걸 아우르고 의미 있게 만드는 '사랑'이라는 힘이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T0RdNi16EhtAXcYymUiMoApk9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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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 대한 과도한 집중은 자신을 비참하게 만든다.  -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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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26:56Z</updated>
    <published>2023-12-03T11: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크고 작은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고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을 띠거나 우울한 사람들의 특징이 최근 연구결과로 밝혀졌다고 한다. 그건 바로 '나는'이라고 시작하는 문장을 그 누구보다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그런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매사에 '자기중심적'인 특징을 나타낸다고 한다. 자기 자신의 감정에  대해 지나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bCds8D5EcDKVt-IGeY4OSThRL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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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한 육아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 멘탈을 잡아주는 성공적인 육아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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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51:42Z</updated>
    <published>2023-11-25T13: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아이들은 10살, 8살, 5살, 3살 터울이다.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양육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그럼에도 환경적 요소인 '층간소음'에 대한 걱정과 염려 말고는 육아전쟁 그 자체는 무사히 잘 치러나가는 중이다. 다음은 내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터득한 육아전쟁을 이기는 세 가지 마인드셋이다.      첫째, 모든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UWmCZCg4Dg4g8V2p-xFnNbsFa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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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고통스러울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누가 인생의 기본값이 행복이라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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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51:02Z</updated>
    <published>2023-11-24T14: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누구에게나 괴로움의 연속이다. 현대인들은 마치 행복이 인생의 기본값(baseline)이라고 착각을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각종 SNS에서 보이는 파편적인 행복의 모습들은 그러한 생각을 부추기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나 목표가 되면 매우 곤란하다. 행복이라는 감정은 본질적으로 매우 얕고 약한 (shallow and we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bxn2l6zILJuMEYWDIHnYcbfod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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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은 칼보다 힘이 쎄다. 말은 궁극의 무기이다.  -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들로부터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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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51:17Z</updated>
    <published>2023-10-12T01: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당신을 괴롭힌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계속해서 노예짓을 하기로 동의한다면, 계속해서 독재자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걸 막을 수 있는 것은 적당한 공포이다. 누군가가 당신을 괴롭힌다면 맞서 싸우라. 꼭 육체적인 의미가 아니라, 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또렷히, 분명하게, 분석적으로 말하라. 날카로워야 한다. 문제를 더 작은 부분들로 분해하고 논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RS3bDgTZjPBhby0L1LBDX7MI8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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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의 책임감, 그것을 한껏 끌어안다 - 교통사고를 겪은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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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23:13:55Z</updated>
    <published>2022-09-16T23: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길었던 추석 연휴의 끝자락에서 일상으로의 복귀에 앞서 난 설레고 있었다. 아이들과 복작대는 일상도 충분히 의미 있지만, 대외적 사회 활동을 통해 얻는 해방감 및 성취감도 비할바 없이 크기 때문이다. 아침에 아이 넷을 다 보내고 텅 빈 집으로 들어왔을 때의 홀가분함이란! 아마 아이가 있는 엄마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gcB_U7z9BGpyPMll18UqRN4ta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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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로서 오롯이 존재하는 힘 - 자존감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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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3:01:08Z</updated>
    <published>2022-09-15T22: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amp;quot;는 말이 떠오르는 추석, 아직 연휴가 하루나 더 남아있지만 추석 때 느낀 단상들을 곱게 잡아 붙잡아 두기 위해 노트북을 켜게 되었다. 횟수로 치면 결혼 후 어느덧 아홉 번째 맞이하는 추석이다. 돌이켜보면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해서 새로운 문화에 당면했음에도 마치 원래부터 오래도록 알고 지낸 것처럼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FYrs-maukkQIcCnPuWX5exIHG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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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감에 맞서는 현실적인 방법  - 지금, 이 순간, 이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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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52:41Z</updated>
    <published>2022-08-24T04: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울하다면 과거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고, 불안하다면 미래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며, 평안하다면 현재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라는 공자의 말이 있다. 그 누군들 자신의 과거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후회 한 점 아쉬움 한 움큼 묻어 나오지 않는 이가 어디 있을까. 그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오죽하면 우울증을 현대인의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했으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DGKhr9_z86eNl-VeyXO-buxJD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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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나 같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을까?  - 도드라진 약점이 강점이 되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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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0:52:09Z</updated>
    <published>2022-08-17T14: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는 어떤 강점과 약점이 있나요? 강점에 집중할 것인가 약점에 집중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나에게는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숱한 장점들이 있다. 타고난 ENFP 성향에 비교적 단순하고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뛰어난 순발력과 사람에 대한 타고난 친화력 덕분에 누구와도 거리낌 없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f08aR5lv3snPb3cf_drM1qcnt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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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영우의 아빠를 통해 배우는  올바른 부모관  - 승-승의 관계를 추구하라. 부모 자식 간에도 예외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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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23:15:56Z</updated>
    <published>2022-07-25T08: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copy; kelli_mcclintock, 출처 Unsplash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드라마에 푹 빠진 적이 있다.  '미사 페인'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을 정도로 흡입력이 강력한 스토리를 전개했는데, 나는 나이가 어렸음에도 그 드라마에 너무 과하게 몰입된 탓에 KBS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급기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AwHuzfrL3bY1_wxRiV7u9pHf8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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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려도 괜찮아! 인생은 주관식이다  - 정답 없는 세상 속 매력적인 오답으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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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3:20:50Z</updated>
    <published>2022-03-26T02: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틀려도 괜찮다고? 대체 누가 그래?&amp;quot;  첫 글감을 받았을 때 솔직한 나의 즉각적인 반응은 '아니, 틀려선 안돼 - 이건 생사가 달린 일이야'였다. 마침 사업상의 진행 안건을 놓고 여러 명의 의사가 개입되는 결정 단계에서 완전 고배를 마신 직후였다. 복잡다단하게 이해관계가 얽힌 여러 명의 의견을 성공적으로 모으지도 못했고, 효율적인 리더십을 발휘하지도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Ki%2Fimage%2FD89NpkzsxKSKFhABBsujVCmS7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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