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민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 />
  <author>
    <name>minjoong3</name>
  </author>
  <subtitle>건축과 도시, 주거와 상업, 생활과 금융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 부동산 분야에서 자산 운용, 투자 자문, Developer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RS9</id>
  <updated>2020-08-27T05:07:37Z</updated>
  <entry>
    <title>나는 일을 왜 하는가? - 조직의 의미와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5" />
    <id>https://brunch.co.kr/@@aRS9/15</id>
    <updated>2026-01-30T13:07:08Z</updated>
    <published>2026-01-30T09: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회사가 그러하듯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도 지난 연말 인사평가를 마무리하고 연봉협상과 성과급 지급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올해도 예년과 같이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통보' 받았어요. 올해는 유독 불만족의 정도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작년에 나름 프로젝트가 어려웠던 시기를 잘 넘겨서 소기의 성과를 이루었고 그에 따른 회사의 매출 증대와 리스크 해소가 있었</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을 메모하다. - 불편한 습관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4" />
    <id>https://brunch.co.kr/@@aRS9/14</id>
    <updated>2026-02-05T04:21:58Z</updated>
    <published>2026-01-28T08: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부터 기억력이 점점 떨어진다라는 생각을 해왔고 생활 전반의 To-do list를 작성하기 시작한 지 3년째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 관련으로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하다가 점점 일상생활에서 까먹는 것들이 많아진다 느껴지기 시작해서 집안일, 가족, 육아, 건강, 자기 개발 등등 여러가지 해야 할 일을 적어왔습니다.  이게 하나의 생활 습관이 되</summary>
  </entry>
  <entry>
    <title>분양상가에 대한 이야기 - 분양상가의 문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3" />
    <id>https://brunch.co.kr/@@aRS9/13</id>
    <updated>2026-01-16T04:36:51Z</updated>
    <published>2026-01-16T0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부동산'이라고 지칭하는 자산은 대부분 주거용 부동산(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단독주택 등)이고 거기에 하나를 더하면 '분양상가'입니다. 사실 부동산에는 주거용 부동산 외에 상업용 부동산도 있고 그 상업용 부동산의 범주에 '분양상가'가 포함되어 있지요.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세분화하여 '리테일'이라는 범주에 포함시키는데 여하튼 우리나라에서 리테</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전문가가 너무 많다.(2) - 전문가의 기준을 필터링 해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2" />
    <id>https://brunch.co.kr/@@aRS9/12</id>
    <updated>2026-01-08T09:06:36Z</updated>
    <published>2026-01-08T07: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 보면 알고리즘의 영향이 크겠으나 너무나도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등장합니다. 제가 전에도 서술했지만 부동산 업계의 전문가는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뉘고 그중 무슨 무슨 &amp;quot;연구소 소장&amp;quot;이라는 타이틀로 등장하는 사람들, 혹은 설명없이 &amp;quot;전문가&amp;quot;라고 나오는 사람들이 상당수인데 그들의 논리를 들어보면 내용도 크게 다르지 않고 답은 늘 정해져 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의 갈림길에서 - 최선의 선택을 위한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1" />
    <id>https://brunch.co.kr/@@aRS9/11</id>
    <updated>2025-12-09T05:16:27Z</updated>
    <published>2025-12-09T05: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중학교 3학년인 조카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고등학교 입시준비를 한참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 벌써 목표 대학과 전공을 고민하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학교를 찾아 원서 지원을 고민하고 있지요. 그 이야기를 듣고 이게 정말 맞는 정책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된 건 당연하고, 어쩔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서 조카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관점에서 본 홈플러스 사태 - 대형마트는 꼭 필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10" />
    <id>https://brunch.co.kr/@@aRS9/10</id>
    <updated>2026-01-10T06:13:36Z</updated>
    <published>2025-12-08T08: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플러스 사태로 정치권에서도 잡음이 들려오고 쿠팡 사태로 온라인 유통, 오프라인 유통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와 질타가 더 커진 가운데 부동산적 관점에서 본 홈플러스 사태와 몇 가지 잡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① MBK는 무엇을 잘못하였는가?   MBK는 몇 해 전부터 MBK가 보유하고 있는 전국의 홈플러스 매장을 대상으로 부실점포 개선계획을 수립하여</summary>
  </entry>
  <entry>
    <title>분양가는 왜 계속 오르는가? - 공급자 측면에서 분양가를 결정하는 요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6" />
    <id>https://brunch.co.kr/@@aRS9/6</id>
    <updated>2025-12-04T02:25:08Z</updated>
    <published>2025-12-04T02: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평당 47백만원으로 24평형은 12억, 34평형은 16억에 육박합니다. 왜 이렇게 분양가는 지속해서 올라가는지, 분양가를 낮출 방법은 없는지, 분양가를 구성하는 항목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분양가는 조성원가에 사업이익을 더하여 결정되며 사업이익은 사업마다 그 기준이 다르지만 통상 사업이익률(매출 대비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정책에 대한 소회 - 2025.10.15 부동산 안정화 대책 발표에 관한 의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8" />
    <id>https://brunch.co.kr/@@aRS9/8</id>
    <updated>2025-12-04T02:22:11Z</updated>
    <published>2025-12-04T02: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주거시장 안정화 대책을 두고 혹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예상하고 있었을 거고 결과를 보고 역시나 하는 생각이었을 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정책을 가지고 부동산 시장을 뭉뚱그려서 '문재인 시즌2'이니, '공급 없이는 못 잡는다'느니, '이제 서울에 집 못 산다'느니 그런 이야기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정의가 필요할 때 - 집값 안정화와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5" />
    <id>https://brunch.co.kr/@@aRS9/5</id>
    <updated>2025-12-04T02:18:23Z</updated>
    <published>2025-12-04T02: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지나는 누군가를 붙잡고 '부동산'이 무어냐고 물으면 아파트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100명 중 98명이고 땅, 상가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2명 정도 될겁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접하는 부동산은 집, 땅, 상가 정도로 한정되는 것 같지만 실제 생활상에서 부동산은 집, 땅, 상가 외에도 오피스, 백화점, 호텔, 관공서, 창고 등등 여러 용도가 있고 좀 더 확장</summary>
  </entry>
  <entry>
    <title>공공주도 개발에 관한 회의적인 시선 - 2025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과 제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7" />
    <id>https://brunch.co.kr/@@aRS9/7</id>
    <updated>2025-12-04T02:17:32Z</updated>
    <published>2025-12-04T0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부는 부동산 안정화의 방법론으로 공공주도 개발을 내세우고 나섰습니다. 택지를 분양하고 민간이 개발하여 공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LH가 직접 개발의 주체가 되어 조성원가를 낮추고 낮은 분양가로 고품질의 주거를 다량으로 공급하여 주택가격 상승을 방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취지와 컨셉은 일견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좋은 방향이라 생각되나 실제 실행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전문가가 너무 많다. - 셀프브랜딩(Self Branding)의 명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4" />
    <id>https://brunch.co.kr/@@aRS9/4</id>
    <updated>2025-12-04T02:16:33Z</updated>
    <published>2025-12-04T0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종 방송이나 SNS, Youtube를 보면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강연 영상이 넘쳐납니다. 자기 계발이라는 주제로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본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설명하는 내용들인데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며, 나의 부족함과 나약함을 꾸짖으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분야도 각양각색에 같은 분야, 같은 업계</summary>
  </entry>
  <entry>
    <title>갈림길에 서서 - 나만의 커리어 패스(Career Path)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3" />
    <id>https://brunch.co.kr/@@aRS9/3</id>
    <updated>2025-12-04T02:15:14Z</updated>
    <published>2025-12-04T0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오르다 보면 갈림길이 나옵니다. 갈림길의 이정표에는 중간에 거쳐가는 지점까지의 거리 또는 남은 높이가 나옵니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 전에 봤던 갈림길보다 가짓수는 줄어들고 거리와 높이는 줄어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저는 지금 산 중턱 어디쯤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첫 시작은 제법 규모가 있는 중견 설계사무소</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쓴다는 것 -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자 당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S9/2" />
    <id>https://brunch.co.kr/@@aRS9/2</id>
    <updated>2025-12-04T00:25:34Z</updated>
    <published>2025-12-04T00: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 지는 어언 이십여 년이 넘었습니다.  건축을 전공했던 대학시절에는 불현듯 떠오르는 영감과 복잡한 컨셉을 설명하기 위해 누런 크래프트지로 만들어진 손바닥만 한 수첩과 제도용 만년필을 항상 손에 쥐고 다녔더랬지요.  취직 후 출근하자마자 화분에 물을 주고 본부장님의 책상을 닦는 일부터 시작해서 막차가 끊기기 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