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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할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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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비움과 채움,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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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0:4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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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가 안전할까? / 가루다 아사나 만나러 가는 길 - 팔과 다리로 나를 꼭 안아주는 자세, 가루다 아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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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3:26:24Z</updated>
    <published>2026-01-27T13: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나는 어디로 무게를 실어 두고 있는가?&amp;rdquo;   오늘의 가루다 아사나 연습은 자세 완성, 완벽한 균형을 잡는 연습보다는 몸에 틀어짐을 알아차려 안전한 방향으로 돌아오게 알려주는 방향 키로 사용하고 싶었어요   가루다아사나  Garudāsana   가루다 = 독수리   with  볼스터 블록 2     팔과 다리를 중심으로 모아 만드는 자세입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jcEpyja6eYPLStMI_u4j1lX58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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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을 다하되 희생하지 않습니다  - 테라피 요가 - 어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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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4:25:16Z</updated>
    <published>2026-01-23T0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깨는 단순한 관절 하나가 아니라 쇄골, 견갑골, 상완골이 만나고 승모근, 견갑거근, 능형근, 회전근개, 소흉근 등 수많은 근육이 협력하며  &amp;lsquo;버티고, 들고, 지탱하는&amp;rsquo;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어깨는 책임이 많아질수록 위로 끌어올려지고 쉬지 못할수록 단단히 고정되어 갑니다  (단단히 뭉치게 되는 거죠)    책임과 희생     주어진 여러 책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QHiEh7oe-WeeT7ElXYcewXlYZz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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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랑 한 템포 쉬어가면 괜찮아  - 사랑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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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4:26:05Z</updated>
    <published>2025-04-09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숨을 쉬고, 온기를 나눠주는   늘 고맙고,  때로는 너무 미안해지는  툭 튀어나오는 작고 못난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하고 그저 보드라운 너  늘 산책해야 볼일 보는 너라서, 바쁜 아침 시간, 늦은 밤 짧은 산책. 투정 없이 그저 행복해하는 너  날이 많이 따뜻해졌으니, 예쁜 꽃 싱그러운 풀잎들  더 많이 보러 가자 산에도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p0ZIkxtdlUMkoK0Q6bQgcEh-I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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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무슨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 행복한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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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9:58:54Z</updated>
    <published>2025-03-2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무슨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원래 가을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봄이 기다려지고 더 좋아졌어요  차갑고 건조한 땅을 뚫고 나오는 아직 작고 여린 새싹 속 감춰진 단단한 뿌리. 겨울에 숨겨두었던 생명의 에너지가 새로이 차오르는 따스한 날, 다시 시작되는 봄의 신비함이 좋아졌습니다.   저희 집 강아지도 그 누구보다 애타게 봄을 기다렸어요, 추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N6RnQn2UwhT60a9k4uHrGGcx4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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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고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반짝이는 마음들, -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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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5:40:41Z</updated>
    <published>2025-03-23T03: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하고 작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반짝이는 마음들,    따뜻한 뭉클한 충만한 감사한 행복한 포근한 이완되는 쉬는 만족스러운 흡족한 편안한 차분한 안심되는 평화로운 고요한 여유로운 잠잠한 평온한 안온한 온전한      이주에 한 번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에 속지 않는 명상 생각을 쉬는 명상   내가 믿었던 생각 그것이 진실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dUQ10y0kEhYG1PiCozvShEKyM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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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하는 나 질투받는 나 - 토하듯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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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2:44:27Z</updated>
    <published>2025-02-15T15: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질투하는 나 질투받는 나 어떤 상황에서 더 괴로울까?&amp;rdquo;      올해 사주, 경쟁하는 사주라고 하는데 아직은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    피할 수 있다면 끝까지 피하기를 선택한다. 경쟁이라는 단어에 두려움을 느끼며 주춤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원래 익숙한 방식은 경쟁에서 싸우지 않고 스리슬쩍 빠져나와 모두의 눈에 띄지 않는 패배를 선택했다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prV455nUhGj_RsEnIjba582c8UI.JP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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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살기 위해서 - 내가 수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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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7:03:42Z</updated>
    <published>2025-02-12T03: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수련하는 이유 : 현재를 살기 위해서   &amp;ldquo;고요한 마음 챙김&amp;rdquo;   앞으로 다가올 변화의 순간이 찾아오면 미래로 시선이 가버린다 현재에 없는 나.  그 순간을 알아차리려 노력한다. 변화를 경험할 때 처음 꼭 겪는 나사 빠진 나.  변화의 순간과 함께 찾아오는 불안과 자꾸 작아지는 나.  다가올 미래, 상상했던 것보다 더 최악이었던 때가 있는가?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rYTBEu1hpx6S9rJ6-OC-ZG-UM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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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 더 나다운 글을 쓰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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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4:46:28Z</updated>
    <published>2025-02-05T03: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승은 작가님의 책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를 읽으며 책을 펴고 5분도 지나지 않은 짧은 시간 글이 쓰고 싶어졌다.     블로그, 브런치,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인스타까지. 기록하고 현재 마음을 기록하는 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가감 없이 표현해야 할지 고민한다.  글을 읽는 누군가의 부정적인 판단들을 상상하며. 마음이 안 괜찮을 때 소화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jcIck9MmRD1M0s8WquEHr3QqN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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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살아가는 것 - 인생 그래프  - 토하듯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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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2:56:09Z</updated>
    <published>2025-02-03T12: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그래프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의 순간들을 떠올리니 현재 내가 느끼는 감정을 한 번 더 객관적이게 바라보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명제는  사실 참이 아니구나  기쁜 것도 슬픈 것도 화나는 순간마저도   가장 연약해진 순간 뒤에 찾아올 단단함이 나를 지켜주리라 믿는다.   세차게 흔들리고 다시 돌아오고 굳건히 서있다가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2GhIdWNkGpEOcYl7NvtwBZAlg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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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Butterfly - Butter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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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4:46:29Z</updated>
    <published>2025-01-25T0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씩 용기 내어 나가보려 한다.  서툴 수밖에 없는 과정 속에서 나다움을 찾아가 보기  자기 전, 우연히 찾아온 노래로 작은 용기 내어 작성해 본다.  울림 있게 다가와 휘몰아치는 감각 속에서 제가 느낀 감정의 열정과 떨림을 함께 경험하길 바랍니다.        Butterfly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누에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 나는 알아 내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xBTFNX0cQQeCB4M_p3t2ZDUFa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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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또 주춤하는 순간들 - 토하듯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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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1:57:48Z</updated>
    <published>2025-01-08T07: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적어봐야지 마음먹고 연결 불량인 아이패드 탓을 하기도 하고, 노트북을 사야 한다며 노트북을 알아보다가  그렇게 일주일이 더 흘렀다.  그동안 핸드폰으로도 잘 적어 왔으면서 반짝이며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적었을 때도 핸드폰을 가장 많이 사용했으면서도  뭔가 잘 차려서 시작하고 싶은 마음들,  그저 그런 글을 적어낼 용기도 부족해서 이러쿵저러쿵  복잡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jibTI2hBoDao9Z7Y72QU9c_-P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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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불안을 회피하지 마세요. - 시선의 높이 = 삶의 높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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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20:52:19Z</updated>
    <published>2024-08-18T10: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해져요. 불안해지면 예민해져요 예민해지면 다 알게 돼요. - 최진석 교수님(하와이대저택 / 한번 보면 여운이 7일 이상 남는 영상. 단 하루도 그냥 살면 안 됩니다)     힐링, 평온함, 불안하지 않은 안정적인 삶.   행복이란 무엇인가? 10년 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성장해 나가고 있을까, 무엇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가.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BFDwrjRehxDnsWwBq_OCsO-uW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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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가 꺼지는 순간들에 대해서.  - 소마틱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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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4:28:37Z</updated>
    <published>2024-08-17T04: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소마틱스 특강을 듣기 위해 소마틱스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amp;ldquo;소마틱스(Somatics)&amp;ldquo;는 몸과 마음의 연결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체의 움직임을 탐구하는 분야다.  이 단어는 &amp;ldquo;몸&amp;rdquo;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amp;ldquo;Soma&amp;rdquo;에서 유래했다. 소마틱스는 단순히 신체적인 움직임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통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uANvp9egsHr7FoIYRhMZbTopBo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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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개- 우리 딸, 우리 엄마. - 토하듯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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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3:20:10Z</updated>
    <published>2024-08-11T13: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中    &amp;ldquo; 붙잡아 줄까? 우리 딸? 딸이 간절히 오라는데 들어줘야지 지옥에서 오라고 해도 나는 갈 거야! &amp;ldquo;  엄마의 마음, 엄마가 되면 알 수 있을까.  우리 딸, 우리 딸.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lYybbXV5See_C0DH61zAVEmWM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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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글을 적어야 하나  - 아스테야 Asteya 훔치지 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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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0:11:51Z</updated>
    <published>2024-08-09T01: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글을 적어야 하나 고민이 된다. 방향성, 그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떠오르는 날들은 즐겁게 글을 적어내는데.  오늘은 자꾸 다른 이들의 글을 보며 훔치려 한다. 내 것이 아닌 글들 내 생각이 아닌 글들을     훔침.  요가의 언어로 바꾸면 - 야마 中 아스테야.  고대 인도 철학 요가의 중요한 두 가지 원칙으로  야마(Yama) 니야마(Niya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WwyuuaFLnGTeLc-1Nsdrhj5U8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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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 5 - ChatGPT에게 물어본 성장하는 방법  - 미니멀리즘과 요가 / 글쓰기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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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8:06:17Z</updated>
    <published>2024-08-06T08: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피드백 10개 반영해 수정해 줘!    피드백 반영 사항    1.명확성: 내용을 보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도록 문장을 다듬었습니다. 2.일관성: 주제와 흐름이 일관되도록 연결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3.독자 친화성: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어조로 변경하여 친근감을 높였습니다. 4.구조화: 각 섹션의 제목을 명확히 하여 읽기 쉽게 구조화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X0isdZqQ19-zVvnF_Q20OEJRa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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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개- 바보 멍청이 아니야 - 토하듯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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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9:07:25Z</updated>
    <published>2024-08-05T09: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자 지워버리자 버리자 지울 수 없다면  지워지지 않는다면 나를 버리자.  인생에서 무언가 나를 휘두르는 휘둘릴 수 있는 것들에서 건저 내어 지기를.  토하듯 적어내는 글 속에 과거의 상처들이  아직은 잠잠해질 준비가 안된 감정들이 아슬아슬하게 찰랑거리기 시작한다.  앗 위험해 이제 곧 터질 거 같아.  찰랑찰랑  아슬아슬 눈물샘이 넘어버렸다.  참아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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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 4 - ChatGPT에게 물어본 성장하는 방법  -  미니멀한 업무 환경, 꾸준히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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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8:16:06Z</updated>
    <published>2024-08-05T03: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하기 좋은 환경이란, 내게 집중하기 좋은 상태 생산성이 높아진 환경이란?  질문과 질문을 거쳐서, 도달한 질문,  미니멀한 업무 환경이란 무언인가. 미니멀한 업무 환경이란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필수적인 것만 남겨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정돈된 공간: 불필요한 물건을 치우고 필요한 것만 남겨 깔끔하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8lmhjubuEWtFMtgRBCieVTPUa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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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 3 - ChatGPT에게 물어본 성장하는 방법  - 인스타그램 브런치 소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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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3:5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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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다정하고 섬세한 배려가 깃든 순간들을 좋아합니다.자연스러운 호흡과 적절한 휴식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적절한 힘을 통해 온전한 몸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의 일상에 평온함과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요가로 살아 숨 쉬는 순간순간 함께해요!&amp;rdquo;    한동안 수업이 없어 행복했던 금요일을 마무리하고. 다시 수업으로 채워진 금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VHs9gsRzImTSRl-pkySePVzJO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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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 2 - ChatGPT에게 물어본 성장하는 방법  -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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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3:53:44Z</updated>
    <published>2024-08-03T0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번째 답변    브랜딩소셜 미디어,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해 미니멀리즘과 요가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합니다.콘텐츠는 일관성 있고, 미니멀리즘의 철학을 반영해야 합니다.    나를 드러내는 일,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 안전한 공간 안에서 나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  우선 내가 적어 낼 수 있는 플랫폼 조금 더 안전하고 익숙하다고 느껴지는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U%2Fimage%2FJaa7OWaV9lGJTV0lgyL7dAIXW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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