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만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oP" />
  <author>
    <name>samantha502</name>
  </author>
  <subtitle>여고, 여대를 나와 일탈 한 번 안 한,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왔다. 그런데 얼떨결에 연예부 기자가 돼 '계획에 없던&amp;lsquo; 다이내믹한 삶을 살고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RoP</id>
  <updated>2020-08-26T02:55:18Z</updated>
  <entry>
    <title>3화. 그렇게 난 기자가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oP/3" />
    <id>https://brunch.co.kr/@@aRoP/3</id>
    <updated>2023-02-14T13:25:49Z</updated>
    <published>2023-02-14T08: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고시를 준비하는 동안 참 여러번 방송사, 신문사 문을 두드렸다.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토익 성적은 그럭저럭 800후반대. 학점도 창피한 수준은 아니었다. 그런데 소위 메이저에 붙을 한 방이 없었다. 셀 수도 없이 떨어졌고 면접까지 못 간 게 태반이었다. 그래도 주변 친구들이나 언론고시 스터디 했던 언니 오빠들이 신문사나 방송사에 취업했다는 소식이 간간히</summary>
  </entry>
  <entry>
    <title>2화. 내가 언론정보학부에 간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oP/2" />
    <id>https://brunch.co.kr/@@aRoP/2</id>
    <updated>2023-02-14T13:26:48Z</updated>
    <published>2023-02-14T08: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방송국에 갈 기회가 있었다. 연예인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던 시절 손범수가 진행하던 KBS '가요톱텐&amp;lsquo;을 방청했다. 그때 생전 처음 본 연예인이 바로 가수 신승훈이었다. 골든디스크에서 해마다 본상을 받고 최고 인기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던 때였는데 난 신승훈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처음 방송국에 간 날 마침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oP%2Fimage%2FNCDTHcNfFXGkiCutQyxPqcRV5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화. 왜 이 일을 하게 됐나요 - 아이돌 한 번 좋아한 적 없는데, 어쩌다 보니 14년 차 연예부 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oP/1" />
    <id>https://brunch.co.kr/@@aRoP/1</id>
    <updated>2023-02-14T08:21:03Z</updated>
    <published>2023-02-14T08: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를 몇 번을 해봐도 확신의 ESTJ다. 이 정도면 엄청 치밀하게 계획해서 직업을 정했을 법한데 사실은 정반대다. 얼떨결에 소위 '딴따라' 연예부 기자가 됐다.   이제 곧 마흔 살(대통령이 나이를 깎아준다고 해서 40까지 시간을 더 벌게 되긴 했으나 이러나저러나 40 임박). 연예부 기자도 14년 차인데 이제 와서 돌이켜보니,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oP%2Fimage%2F1CeMe5eXCJOYpuNd0pF7ihHTes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