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li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 />
  <author>
    <name>agency-core</name>
  </author>
  <subtitle>제일기획 다니다 난생 처음 사업 시작! 매일 고군분투 중입니다 :)</subtitle>
  <id>https://brunch.co.kr/@@aRv8</id>
  <updated>2020-08-26T07:13:29Z</updated>
  <entry>
    <title>Brunch 말고 Crunch - 제일기획에만 있는 몇 가지 2. 크런치 타임 (Crunch ti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14" />
    <id>https://brunch.co.kr/@@aRv8/14</id>
    <updated>2024-10-22T00:30:06Z</updated>
    <published>2024-10-11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성이 최고 미덕  광고대행사에서 일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능력을 딱 하나 꼽으라면그건 바로 &amp;quot;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amp;quot; ​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하고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로 광고주를, 소비자를 놀라게 (?) 해야 하는 일.  물론 재미있고 즐거운 작업이지만 늘 새로운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일은 고되고 어려운 작업이다. 말랑말랑한 뇌에서 최고의 아</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대행사, 사람이 전부다 - 제일기획에만 있는 몇 가지 1.&amp;nbsp;제일러(Cheil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13" />
    <id>https://brunch.co.kr/@@aRv8/13</id>
    <updated>2024-12-13T12:57:57Z</updated>
    <published>2024-10-04T06: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이 보다 더 중요한 것  몇 번의 이직을 통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담당하는 광고주의 취급고가 점점 더 커졌다는 것이다. 광고비를 크게 집행할 수 있는 브랜드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세상에 없던 신규 브랜드의 엄청난 런칭 캠페인들..  이전까지 나는&amp;nbsp;크고 다양한 광고주를 가진 대행사는 모두 그만큼 잘 갖춰진 시스템 안에서 돌아간다고 생각했다. 물론,</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이룬 인생을 산다는 것. - 제일기획 OOO팀 OOO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12" />
    <id>https://brunch.co.kr/@@aRv8/12</id>
    <updated>2024-10-17T22:47:05Z</updated>
    <published>2024-09-27T09: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고 지내던 예전의&amp;nbsp;꿈  꿈과 목표는 분명 다른 의미다. 내가 목표와 꿈을 나누는 기준은 이랬다.  목표는 이룰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세우는 계획 꿈이란? 인간의 생각으로 이뤄질지 알 수 없지만 꼭 이루고 싶은 무언가.. 이런 의미에서 나는 이미 꿈을 이룬 사람이다.  지방대, 신방전공, 광고를 하겠다 맘먹은 대학 2학년.. '나의 꿈은 언젠가 꼭 우리나라의</summary>
  </entry>
  <entry>
    <title>태생이 남달랐던 2번째 대행사 - 기대가 크면 실망은 더 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10" />
    <id>https://brunch.co.kr/@@aRv8/10</id>
    <updated>2024-10-03T13:06:15Z</updated>
    <published>2024-09-06T14: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과 달랐던 현실의 벽  유례없던 긴 연말휴가 후 출근한 회사는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여러 층을 사용하던 사무실 공간이 줄어든 새로운 분위기의 사무실. 반으로 줄어든 전체 직원 수. (AE와 제작인원 일부만 남았다.)  무엇보다 나 역시&amp;nbsp;이제 종합광고대행사 소속이 아니었다. 새로운 뉴미디어 자회사의 디지털 마케팅 담당 업무는 같았지만 그룹 내 신규사</summary>
  </entry>
  <entry>
    <title>종대사에서 다시 시작  - 꿈에 그리던 종합광고대행사에 입사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9" />
    <id>https://brunch.co.kr/@@aRv8/9</id>
    <updated>2024-10-02T23:28:13Z</updated>
    <published>2024-08-30T09: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워지지 않는 갈증  온라인 광고 대행사는 디지털상에서의 브랜드 전략수립,&amp;nbsp;광고 캠페인 기획, 광고 집행, 기타 등등 디지털 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마케팅&amp;nbsp;활동을 담당한다. 이러한 이유로&amp;nbsp;그 당시 온라인 대행사는 디지털 영역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가 집단으로 인식되었다. 동시에&amp;nbsp;전문적이지만 디지털만 잘 알고 잘 다룬다는 한계.  아직 종대사에서 디지털 역량</summary>
  </entry>
  <entry>
    <title>20여 년이 20분처럼 지나간 이유 - 즐거운 1막을 시작으로 역경의&amp;nbsp;2막을 지나 폭풍 같은 3막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8" />
    <id>https://brunch.co.kr/@@aRv8/8</id>
    <updated>2024-09-30T12:30:35Z</updated>
    <published>2024-08-23T11: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법  나의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은&amp;nbsp;정말 빠르게 지나갔다. 온라인 광고 업계가 막 시작된 시기에 일을 시작해서인지 정확한 업무 스콥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많~~~은 일을 알아서 해야만 했다.  사수가 갑자기 이직을 하고 대리 연차에 대기업 연간광고제안 PT를 해야만 했던 시절..  아마도 정신없던 시기였기에 그런 큰 기회가</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하필 광고였을까? - 많고 많은 일중에 광고대행사를 택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7" />
    <id>https://brunch.co.kr/@@aRv8/7</id>
    <updated>2024-10-01T10:51:09Z</updated>
    <published>2024-08-16T1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방 &amp;amp; 광홍이 대세이던&amp;nbsp;시절  대학 가면 무조건 동아리 하나씩은 들어야 하는 줄 알았던 시절.. (9* 학번 인증) 그 당시, 광고 동아리의 인기는 엄청났다.  90년대 대표 청춘 드라마인&amp;nbsp;&amp;nbsp;&amp;quot;우리들의 천국&amp;quot; &amp;quot;내일은 사랑&amp;quot; &amp;quot;광끼&amp;quot;의 공통점은 신나게 펼쳐지는 캠퍼스 라이프, 사랑과 우정에 대한 스토리, 그리고, 주인공은 무조건 신문방송학과, 광고홍보학과</summary>
  </entry>
  <entry>
    <title>꿈과 끝의 공통점 - 꿈의 직업을 찾았는데 어느새 끝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Rv8/4" />
    <id>https://brunch.co.kr/@@aRv8/4</id>
    <updated>2024-09-30T13:06:26Z</updated>
    <published>2024-08-09T08: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 같이 찾아온 그 순간..  분명히 얼마 전까지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고 금요일 밤이 가장 기다려지는 직장인. 주말에 할 일이 쌓여있지만, 자다 보면 일요일 밤이 되어버리는 일상  또, 월요일...  내 인생은 이렇게 흘러왔고 당분간 같은 모습일 거라 생각했다. 매일매일 새로운 일, 해결하고 나면 또 다른 일.. 그렇지만, 그리 싫지 않은 삶이었다.  피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