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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사역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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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ger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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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이롭게 바꾸고자 하는 스타트업을 찾아 싹을 틔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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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9:4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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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여유 - 지속 가능한 심사역을 위한 자양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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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9:42:45Z</updated>
    <published>2025-04-20T1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정신차려 보니 벌써 2분기도 한 달이 성큼. 액셀러레이터 심사역에게 시간은 늘 희귀한 자원이다.  새로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와중에,&amp;nbsp;담당하는 16개의 포트폴리오는 불쑥불쑥 크고 작은 이슈가 생기고, 어딘가에선 누군가의 사업계획서가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날아오는&amp;nbsp;문자와 알림은 &amp;quot;빨리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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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형 - 누구를 만나면 설레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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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21:09:57Z</updated>
    <published>2025-02-23T1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연애 이야기는 언제나 얼음을 깨기 위한 화두가 되곤 한다. 만나는 사람이 없어요, 라고 하면 자연스레 이어지는 질문.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심사역의 눈에도, 한 편의 꿈과 같은 '이상형'이 있게 마련이다.&amp;nbsp;열정 넘치는 대표와 빛나는 아이디어로 시작해, 투자 직후 빠르게 성장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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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동네에 다녀오다 - 당연했던 것들이 실은 당연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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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8:49:08Z</updated>
    <published>2024-12-31T05: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2.28. ~ 2024.12.29.  연말을 맞아 충북 음성 꽃동네를 다녀왔다. 현재 몸담고 있는 업계는 통상 한 해의 마지막 주에 오피스 클로즈를 시행하기에 가능했던 선택.   # 당연한 것은 없음을  이번에 봉사하게 된 구원의 집에 거주 중이신 분들은 한 분 제외 모두 70대 이상이셨다.&amp;nbsp;계신 분들 모두 뇌를 다치셔서&amp;nbsp;일반적인 대화가 쉽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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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로서의 고민 - 고민과 사람 - 좋아하는 거 일단 막 쓸 예정 허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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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8:49:41Z</updated>
    <published>2024-12-23T07: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의 도전 끝에 작가로 선정된 것이 8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틀 전이니, 4개월 간 머릿속으로 고민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한 셈이다.  변명의 여지 없는 게으름이 절대적이었겠지만, 이왕 쓰는 거 인사이트를 담아 잘 써야 할 것 같은 쓸데없는 완벽주의 역시 한 몫을 차지하고 있었다. 워낙 이 분야에서 좋은 글들을 쓰시는 분들을 많이 봐 오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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