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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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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 질환을 진료하는 '닥'터, '코닥'입니다. 이비인후과 교수로서 코 질환을 치료하고, '항공우주의학'이라는 미지의 학문을 연구하는, 의대교수의 일상과 건강상식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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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8:1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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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료시간 3분?! 어디까지 말해봤니? - 슬기로운 외래 진료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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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6:49:18Z</updated>
    <published>2020-09-27T04: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진료를 보는 것은 때로는 참 지치는 일입니다. 한 시간, 혹은 그 이상... 잘 봐주신다고 동네에 소문이 난 병원일수록, 그리고 예약 없이 갑자기 방문해야 할 경우에는 참 오래 기다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참을 기다려 들어갔는데 환자가 많아서인지 피로해 보이는 의사 선생님, 그리고 뭔가 좀 더 이야기를 할라 치면 뒤에 기다리고 있는 다른 환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xLDw1qd3HpFUKXEzURFhVkKF0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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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9)]수면무호흡, 어떻게 치료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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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04Z</updated>
    <published>2020-09-22T01: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다원검사에서 무호흡-저호흡 지수가 시간당 50회 이상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듣고 놀라 병원을 찾은 우리의 배비만씨. 코질환 주치의가 배비만씨에게 권할 수 있는 치료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기본적이지만 어려운 말&amp;hellip; 체중감량  &amp;ldquo;미운 놈 떡 하나 더 주잖아. 떡 먹으면 살쪄!&amp;rdquo; 요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이어트 열풍이지요.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1qkwcZEZ7k8N4kTlKsu-tm_m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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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와 같으면서도 다른, 수술실 내부의 풍경들 - 의사는 수술하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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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0:32:41Z</updated>
    <published>2020-09-20T22: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요일 아침 8시. 나를 믿고 오늘 수술을 받기로 한 환자 7명 중 첫 환자분이 수술실 앞에 도착하였다. 입구에서 환자 확인 등 기본적인 절차 후에 드디어 수술실 침대 위로 옮겨 누운 환자분의 얼굴에는, 긴장감을 넘어 약간의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amp;quot;잠시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수술 끝나 있을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amp;quot; 일부러 자못 경쾌하게 건네는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Jrw1UGaHFC9YhLIb2_Cs9BmRNTI.jp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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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8)] 코골이/수면무호흡 스스로 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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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03:25:38Z</updated>
    <published>2020-09-20T00: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나도 수면무호흡?  일단 다음의 간단한 설문지를 통해, 나의 수면무호흡이 얼마나 심한지를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Berlin 설문지라고 하는 것인데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자가 체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xn--e42bt3l.net/survey/sleep_breath.html  그리고 이러한 수면무호흡으로 인해 본인이 얼마나 낮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kowpcWseewX69NHi2Y3RuXMdm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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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돋보기(7)] 소리 없는 건강의 적, 수면무호흡 - #코골이 #수면무호흡 #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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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1:41:23Z</updated>
    <published>2020-09-19T08: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우연히 한 침대 회사의 광고를 봤습니다. 고 에디슨 박사의 인터뷰가 나오더군요. &amp;ldquo;저는 하루에 네 시간 이상 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안하게 푹 잘 수 있다면 말이지요.&amp;rdquo;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 있어 편안한 수면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amp;lsquo;수면의 질&amp;rsquo;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Q-0IrbIuYmNv5P6BAewTHjhCz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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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6)] 편도 수술에 대한 모든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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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6:11:51Z</updated>
    <published>2020-09-15T04: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 아프지는 않나요? 위험하지는 않나요?  차라리 내가 수술을 받는다면 이렇게 걱정되지는 않으련만, 네 살배기 자녀의 수술을 결정하려는 부모님의 마음은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물론 위험성이 전혀 없으면서 합병증도 전혀 없는 수술이란 없습니다. 하지만 편도-아데노이드 수술은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많이 하는 수술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hWnKATztJt_1bBUth1LlhSvMN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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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에게 '촌지'를 주어야 진료를 잘 받을 수 있을까? - #김영란법 #촌지 #마음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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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0:21:21Z</updated>
    <published>2020-09-14T21: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팔순이 넘으신 장모님께서 정형외과 진료를 보러 오시는 날입니다. 장모님께서는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는, &amp;quot;우리 OOO 교수님, 술 잘 하시나?&amp;quot;하고 물어보십니다. &amp;quot;어머니, 그런 거 안 사 오셔도 진료 잘 봐 주실 거예요~&amp;quot;라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장모님께서는 요지부동이십니다. 그리고 며칠 뒤, 연구실 복도에서 그 교수님을 만났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4NtraZdLAGL8mSREJpV7QGzzx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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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5)] 아이가 코를  아빠처럼 골아요! - 소아 코골이, 어른과는 이유도 다르고, 치료도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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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4:14:25Z</updated>
    <published>2020-09-14T08: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필자가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연재하였던 [김영효 교수의 코질환 돋보기]를 현재 상황에 맞추어 각색하여 올려 드리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무슨 아이가 이렇게 코를 곤담?  A(30&amp;middot;여)씨는 여섯 살 난 아들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다. 요즘 들어 부쩍 밤에 잘 때마다 드르렁드르렁 코를 심하게 골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가끔씩 &amp;lsquo;드르렁드르렁~~ 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Ncitj1uxtCO2yd8bHiJ69XzR8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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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병원 교수는 진료시간 아닐 때 무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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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5:53:17Z</updated>
    <published>2020-09-14T01: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원과 대학병원의 진료 시스템은 참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의원 선생님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내내, 저녁에도 오후 7시 혹은 8시까지도 진료를 보시고, 토요일에도 오후 두세 시까지는 진료를 보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에 비해 대학병원에서는 각기 차이는 있지만 대개 일주일에 적게는 두 번, 많게는 네 번 정도만 진료를 하고, 토요일에는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Bj-pidjrYOS43eniY2FWuuyTd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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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4)] 비염, 한 번에 확 낫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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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4:12:45Z</updated>
    <published>2020-09-13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필자가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연재하였던 [김영효 교수의 코질환 돋보기]를 현재 상황에 맞추어 각색하여 올려 드리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놈의 비염 한 번에&amp;nbsp;확, 수술로 낫게 할 수 없나요?  김비염(35)씨는 10여 년 전부터 1년 내내 코막힘, 맑은 콧물, 재채기 때문에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사회 활동이나 업무에도 방해가 되는 알레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uS0WTn8Iun3YfvvVCXfDTqCE3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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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3)] 우리 아이 비염에서 보호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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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0:35:02Z</updated>
    <published>2020-09-11T22: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필자가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연재하였던 [김영효 교수의 코질환 돋보기]를 현재 상황에 맞추어 각색하여 올려 드리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알레르기 비염, 어떻게 예방할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두 딸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를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의 욕심이겠지요. 태어날 때부터, 아니 뱃속에 있을 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mMFdxHExaCbKP7yItkxy_AZES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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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2)]  알레르기 비염, 넌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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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02:56:08Z</updated>
    <published>2020-09-11T05: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필자가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연재하였던 [김영효 교수의 코질환 돋보기]를 현재 상황에 맞추어 각색하여 올려 드리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알레르기 비염, 넌 누구니?  &amp;ldquo;다음 환자분, 들어오세요!&amp;rdquo; 40대 중반쯤 돼 보이는 어머님이 아들의 손을 잡고 들어오십니다. 아이가 미처 자리에 앉기도 전에, 어머님은 미리 준비해 오신 하고 싶었던 말씀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UP%2Fimage%2FiB74uuFuSpSTTQfxbDTjaXT4e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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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질환 돋보기(1)] 이비인후과=감기 치료하는 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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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3:58:03Z</updated>
    <published>2020-09-11T05: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내용은 필자가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연재하였던 [김영효 교수의 코질환 돋보기]를 현재 상황에 맞추어 각색하여 올려 드리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비인후과? 감기 치료하는 과(科) 아니에요?  아마 많은 독자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저 역시 의과대학 학생 시절만 해도 그저 &amp;lsquo;감기과&amp;rsquo; 중 하나로 알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대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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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가 먼저 왔는데, 저 환자가 먼저 진료를 받나요? - 대학병원 외래진료 시스템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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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7:46:15Z</updated>
    <published>2020-09-10T22: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일이다. 하물며 동네 의원도 아니고, 대학병원 진료를 받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병원은 너무나 넓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여기저기 물어물어 외래 진료를 받으러 왔는데, 접수창구 앞에서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접수대를 지나 외래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데, 분명히 나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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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를 치료하는 '닥'터,  '코닥'의 브런치입니다 - 의과대학 교수/항공우주의학 연구자/두 딸의 딸바보아빠의 이야기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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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23:14:20Z</updated>
    <published>2020-09-10T09: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 이제 막 등단한 작가 '코닥' 인사드립니다.  사실 '코닥'이라는 필명을 들으시면 많은 분들이 어쩐지 '영화' 혹은 '필름'을 연상하실 것 같은데요, 하지만 코닥의 뜻은 사실 '코' 질환을 치료하는 '닥'터의 준말입니다. 저는&amp;nbsp;인천의 한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주로 코 질환 진료를 맡고 있는 의사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대학병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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