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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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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yg214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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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리산 문화자원을 오랫동안 조사 연구하고 있습니다문화대간 깃발아래 조선팔도의 조상 문화 유전자를 찾아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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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3:5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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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아영국 나라꽃 모데미풀의 탄생&amp;nbsp; - 염공주와 철도령의 화신 모데미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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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0:01:39Z</updated>
    <published>2026-04-14T20: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문화답사기 숙제를 하다가 잠든 태윤이는 꿈속에서 가야 아영국을 여행하고 있었다.&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amp;ldquo;삼가 제를 올리오니 저희들의 소원을 들어주시옵소서!&amp;rdquo;&amp;nbsp;  운봉고원 지리산 가야 아영국의 아막성 솟대 봉 제단에 제상이 차려졌다. 돼지머리와 소금과 덩이쇠와 풍천 탕이 제물로 올려졌다. 이윽고 대소 신려들은 아막궁칠성풀이 국당의 기원제에 따라 제단에 엎드려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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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ㅡ2장 지리산 가야나라로 여행 2 - 염공주와 철도령 화신 모데미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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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0:17:11Z</updated>
    <published>2026-04-11T20: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촌 선생의 해설은 그렇게 열기를 더해 갔고 태윤이네 일행도 그 이야기 속에 빠져들고 있었다. 태윤이는 아빠의 노트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을 빌려 원촌의 설명을 기록해 나갔다. 마침 이번 여름방학 숙제 중 하나가 가야문화의 답사기를 써가는 것이었기에 시기적절한 휴가를 보내게 된 것이다.   태윤이의 기록은 계속되었다. 원촌 선생은 돼지와 사람의 상관관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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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ㅡ1장. 지리산 가야 나라로 여행 - 염공주와 철도령  화신 모데미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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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30:32Z</updated>
    <published>2026-04-07T20: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보세요? 김민중 님이시지요. 택배 왔습니다. 집에 계신가요?&amp;rdquo;  &amp;ldquo;아 &amp;sim; 네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amp;rdquo;  민중이는 언제나처럼 택배기사의 전화에 자동 응답형 대답을 했다. 아직 퇴근까지는 한 시간이나 남았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아이 엄마가 식당에서 퇴근도 하지 않았을 것이니 그 대답밖에 할 수가 없었다. 민중이는 조금 서둘러 퇴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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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우산송과 기도송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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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1:43:54Z</updated>
    <published>2026-04-06T2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산에는 나이 많은 소나무가 많고 저마다 어른다운 이야기를 가졌다. 함양 마천 벽송사와 남원 산내 와운의 천년송은 사람에게 끈을 댄 큰 이야기를 몸에 붙이고 산다.  지리산 벽송사 소나무에는 언제부터인지 모르나 &amp;lsquo;도인송&amp;rsquo;과 &amp;lsquo;미인송&amp;rsquo;이라는 이야기가 붙어 있다. 이 두 소나무는 각각 도를 닦는 도인과 그를 기다리던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인과의 사랑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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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운명을 키워내는 명약 혈한루(血汗淚) 이야기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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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0:45Z</updated>
    <published>2026-04-06T00: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상들은 사람은 운명을 타고난다고 했고 우리도 그 신념의 유전자를 몸에 달고 산다. 제 잘난 시절에는 안하무인 (眼下無人)이 되어 세상을 자기가 이루어 낸 것이라고 자만을 떨다가 추락해지면 그때서야 운명과 조상을 꺼내 탓해낸다.  자신의 운명이 자신의 인생을 컨트롤한다고 믿는 순간 그 인생은 이미 나약한 동물운명의 종속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조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zYPExQPxTBjRJvasqmeUUfC9m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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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장 아막 부족 철(鐵) 공주  - 염공주와 철도령 화신 모데미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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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15:14Z</updated>
    <published>2026-04-05T04: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아～풀무를 더 땡밀 하시오. 풀무를 힘차게 밀고 당기란 말이오. 이렇게 해가지고는 어느 천년에 쇳물을 얻어 칼을 만들어 낼 수 있겠소?&amp;rdquo;  아막골 대장간 쇠잡이꾼 대장장이가 접장이 들을 독려하며 울려낸다. 대장간에서 잡일 노역을 하는 잡장이들은, 벌써 아홉 달째 집에 가지 못하고 아막골 대장간에 발목이 잡혀 있다. 한 달 안으로, 칼 오십 자루를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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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풍(順風)과 황풍(荒風)의 한판 승부처 황산대첩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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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06:57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풍(順風)과 황풍(荒風)의 한판 승부처 지리산 황산대첩 이야기는 이렇다  지리산에는 순한 바람과 거친 바람이 주야로 고원에 머물다 지나가는 곳이 있다. 그곳으로 낮에 들어온 북서풍은 순한 바람이고 밤에 들어온 동남풍은 거친 바람이다.  동남풍은 지리산을 너머 오는 바람이고 북서풍은 장수 임실에서 달려오는 바람이다. 지리산 운봉고원이 그곳이다.  조상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ayRBXVy3ahmDeYHiF-KZy0TCo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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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양원 어르신들의 소원 화전놀이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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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2:45:27Z</updated>
    <published>2026-04-02T20: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양원 어르신들의 화전놀이 추억 소환복지 이야기를 해보련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어르신들의 지나온 세상살이에는 앞선 추억 하나가 있다. 화전놀이가 그것이다.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동네 아낙들은 화전계원들이 되어 벚꽃피고 진달래 피는 화창한 날을 골라 봄꽃맞이 화전놀이를 했다. 진달래 화전도 부치고 두견주도 만들어 화전 놀이판을 벌려 장구치고 노래 부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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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장&amp;nbsp;&amp;nbsp;쇳돌을 찾아 나선 아막부족 사람들 - 염공주와 철도령 화신 모데미풀 사랑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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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9:30:17Z</updated>
    <published>2026-03-31T1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quot;대모 어른! 이제 사생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족장의 만행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amp;rdquo; &amp;nbsp;  지리산 동남쪽 고야벌 족장은 잔혹한 통치로 부족을 다스렸다. 부족 사람들은 족장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일 년 농사는 모두 약탈해 가고 굶어 죽을 지경이 되어도 강제노역을 시키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고야벌족의 가장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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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릿고개의 출입문이 열렸다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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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40:56Z</updated>
    <published>2026-03-30T22: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분이 지났다.  보릿고개의 출입문이 열린 것이다.  백성들의 배고픈 시절이 시작된다는 춘분은 집안에 먹을 식량이 떨어지는 시점이고 보리쌀이 나오는 유월까지 춘궁기로 살아내야 했다.  이 무렵 어머니들의 몸과 마음은 가족의 목숨을 구해내야 하는 절명의 대항체 부지런을 꺼냈다. 산과 들로 다니며 나물을 뜯어다 가족의 배를 채워주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춘궁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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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반찬과 가을 반찬 - 며느리와 시어머니 손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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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0:29:59Z</updated>
    <published>2026-03-29T20: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은 봄에는 며느리의 손맛을 내어주고 가을에는 시어머니의 손맛을 내어준다.  봄 반찬은 하늘에서 오고 가을 반찬은 땅에서 온다는 지리산 구전 하나는 이렇다.  봄이 되면 사람은 몸에 들여야 할 기운을 자연의 생기에 끈을 댄다. 봄반찬과 봄나들이가 그 실행체다.  지리산 사람들은 봄반찬 중 다섯 가지인 오찬을 봄찬이라고 했다.  봄찬은 일 년 살이의 사람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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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깨어나는 지리산 가야 나라 - 1500년간 은둔의 땅 지리산 가야의 문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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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3-29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은 농번기도 지났는디 왜 이렇구럼 사람들이 없능가 모르것구마이. 바래봉 철쭉도 전부 떨어져 붕개로 관광객도 없고 젠장망헐거 인자 이러다가는 버스 기름 값도 안 나오것네&amp;rdquo; 민식이가 탄 시내버스에는 겨우 손님 세 명뿐이었다. 남원에서 아영면 성리를 오가는 시내버스는 운봉 연재를 너머 황산들로 들어섰다. 요즈음은 일 년 중에서 가장 손님이 없는 시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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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 사람의 운명 적응력과 조합력 - 문화대간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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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3:36:54Z</updated>
    <published>2026-03-28T23: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의 운명은 생존 적응력이고 사람의 운명은 생존 조합력이다 그 이야기  자연은 적응력이 운명이고 사람은 조합력이 운명이라는 지리산 구전 하나는 이렇다. 27년 전 이맘때 지리산 이야기를 찾아 산청의 깊은 산골 외딴집 노부부를 찾아갔다.  진달래와 들꽃들이 고개를 내밀고 있었고 노부부도 집 앞 텃밭을 갈고 계셨다. 일을 거들고 새참 때가 되어서야 노부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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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계와 일월조림 명당 이야기 - 지리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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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2:11:29Z</updated>
    <published>2026-03-27T22: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대간 기행  지리산 일월조림(日月照臨) 명당터에서 황산대첩 승리와 조선개국 왕 인연을 맺은 운봉 여원할매와 이성계 장군 이야기  지리산에 나라의 주인이 되게 해주는 은익된 명당터가 있었다 지리산의 주신인 성모할매가 숨겨 놓았다는 그곳은 오랜 세월 동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고 고려말 함경도 변방의 무사이던 장군을 맞아 그곳의 문을 열어주게 되었다  일월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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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한루 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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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0:05:47Z</updated>
    <published>2026-03-27T00: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리) 때는 바야흐로 조선 초엽이라. 청백리로 이름 높은 황희 정승께서 남원 고을로 유배를 내려와 계실 적의 일이었겄다. 하루는 조상들의 서실 일재 초당 마루에 앉아 요천을 바라보며 나라를 걱정하고 있는데 그 앞으로 포졸들이 웬 사내하나를 포승줄로 묶어 질질 끌고 가것다   &amp;quot;여보게들, 게 잠깐 멈추어 보게나. 저 사내가 무슨 죽을죄를 지었기에 길바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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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삼사 이야기 - 백성의 수호신 지리산 성모신을 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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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0:04:39Z</updated>
    <published>2026-03-27T00: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대간 기행  사람에게서 삼사(三死)를 거두어 주는 어머니가 있다 지리산 성모신의 삼무삼사(三無三死)에서 나온 어머니 산 이야기  지리산은 어머니 산이라고 한다 지리산이 사람을 받아들인 태초 이래로 사람들은 수호신을 지리산에서 받아냈고 성모신을 그 정점에 두어왔다  그 성모신으로 어머니 산이 된 지리산은 세상을 안아주며 어머니의 품을 가지게 되었다  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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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 대곡리 암각화 이야기 - 암각화 우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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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12:33Z</updated>
    <published>2022-01-21T1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멀고 먼 청동기 시대 지리산 아래에 한 부족이 나타났다 그들은 큰 골짜기에 자리를 잡고 남원 부족촌을 세웠다  남원 부족 마을 뒷산 토굴에는 다리에 장애를 갖고 태어난 남돌이가 홀로 살고 있었다 힘을 써서 수렵과 사냥으로 살아가는 부족에게서 장애인의 존재는 공동체와 가족의 생계 부담이었고 늘 멸시와 왕따의 대상이었다 가족은 남돌이를 마을 뒷산 동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kh69v2d4k9bNMRgWR5ZRwMFFy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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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에는 내 춤을 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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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9:33:07Z</updated>
    <published>2021-10-10T06: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vNk8s1ZMKcfC__8FXRD-rvqQ-6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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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리 안 노루가 뿔과 바꾼다는 야생 표고버섯 향 - 지리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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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2:59:23Z</updated>
    <published>2021-08-31T00: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대간 기행 십리의 기운으로 우울한 며느리 기분을  좋게 해낸다는 야생 표고버섯 향 이야기  25년 전 오늘 지리산 사람들의 생활문화를 조사하러 다니다가 화전민의 후손 할아버지 내외를 만났다  깊은 산속으로 40여분을 걸어 도착했을 무렵 코를 파고드는 향기에 홀려 따라간 곳은 골방문 앞이었다 산죽대기로 얼기설기 엮은 문짝에 색 바랜 누런 신문지로 바른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J2Mv9cCJWt8JLbtaA4WkefP8R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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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에서 살아갈 좋은 집터 선택법 - 귀농 귀촌 준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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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12:59:36Z</updated>
    <published>2021-08-23T07: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귀농귀촌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집터 알아보는 실습의 현장에 왔다  농촌의 집은 농촌문화유전자로 마련해야 한다 농촌에서 내가 살아야 할 좋은 집터 찾아내는 방법 선조들의 지혜에서 그 답을 찾아보다  선조들의 문화중 새로운 농촌의 삶터가 될 좋은 집터의 운명은 물과 바람에게 있었다  풍수문화가 그것이었고 집터에 들고나는 물골과 바람골이 좌우의 기둥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kV%2Fimage%2FmWlOb3mjdOfI7J0Dd5sHWvSqr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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