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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문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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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young-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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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10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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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6: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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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좋은 일도 경험이다 - 시험관시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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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23:57:31Z</updated>
    <published>2026-02-13T2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때문에 속상한 마음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있었다. 우연히 &amp;lt;조선의 사랑꾼&amp;gt;을 보게 되었는데 연예인 부부가 경주의 유명한 대추밭백한의원에 진료 보러 간 장면이었다. 배기성부부는 9년 차 부부이지만 아직 아기가 없고 자연임신을 시도 중이다(배기성은 50대, 아내는 40대 중반) 심현섭부부는 현재 시험관 시술하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고 윤정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YjjeqhXibCVan9kqS8M5i9uexW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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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회화 연습을 하기 위한 나만의 노력 - 글로벌 채팅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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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1:39:50Z</updated>
    <published>2026-02-06T01: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파로 영어공부를 한 내용으로 두 번째 개인저서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영어공부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올 거니 지겨워도 이해해 주세요 ​ ​ 어릴 때 영어학원을 다닌 이후로 학교에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하지 않았다. 이미 영어를 좋아하게 되며 혼자서도 영어 공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는 영어학원비 굳었다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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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만 엄격한 기준 - 나 자신도 예뻐해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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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24:24Z</updated>
    <published>2026-02-05T01: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는 관대하고 여유로운 편인데 나에게는 까다롭고 까탈스럽고 엄격하다. 다른 사람에게는 칭찬도 하고 장점을 잘 찾는다. 정작 나에게는 칭찬해 주거나 잘한다고 장점을 찾아준 적이 거의 없다. 감마칭일기를 쓰고 있어서 칭찬을 하긴 하는데 억지로 쥐어짜서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나를 예쁘게 여기지 않고 못한다고 하니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았다. 어렸을 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fZf9LcQQr4yPWMu83tbIfI73tH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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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다 하는 거 말고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기 - 10대 때부터 장점은 열정, 성실함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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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3:21:00Z</updated>
    <published>2026-01-27T03: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하고 통번역 관련 수업과 자격증을 알아보다가 &amp;ldquo;ITT 국제통역번역협회&amp;ldquo;를 알게 되었다. 취업에 필수인 국가자격증을 따야 할 시기에 민간자격증을 따려고 기웃거렸다. 통번역대학원에 가지 못한 게 한이 되었고 속상했다.  포항에는 관련 시험 고사장이나 학원이 없었기에 온라인 서점에서 기출문제집을 사서 공부했다. 강의를 듣지는 않았고, 회사에 다니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49goCiQbf8Wb74fjEAKzWp0aa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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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 시절부터 이어진  롤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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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22:58:33Z</updated>
    <published>2026-01-15T22: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수많은 롤모델들이 있었다. 고등학생 때 카투사 출신 영어선생님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통번역학과로의 진학을 꿈꾸었다. 성적이 좋지 않아 결국 영어영문학과로 낮추어 진학하였다. 하지만 통번역에 대한 나의 열정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다양한 국제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꿈을 키워나갔다. 통번역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며 통번역자격증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AVTD5oLzu2GVp16YB56-JxnkP1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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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에 해낸 일들 돌아보기 - 2026 새해 목표와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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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51:14Z</updated>
    <published>2026-01-06T03: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해낸 일들 ​ 1. &amp;lt;나를 살게 하는 빛, 격려&amp;gt; 공저를 시작으로 10권의 공저 출간  2. 북뉴스 칼럼니스트로 11명의 작가님들 인터뷰 기사 쓰기 3. 서울, 대전 북토크 및 출간기념 강연 4.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 및 백작 리딩튜브 n회 출연 5. 민간 자격증 3개 따기 6. 수영, 테니스 배우기 (물공포증 조금 극복한 것만으로도 성공)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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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International coup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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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3:46:23Z</updated>
    <published>2025-05-30T00: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고백이 떠오른다. 내가 전 남자 친구들에게 했던 고백부터 남편이 사귀자고 꺼냈던 고백까지... 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고백에 대해서 글을 써본다. (남편이 SNS를 안 해서 다행이다  ㅋㅋ) 때는 2010년 대학교 3학년때였다. 운 좋게 정부영어장학생(TaLK) 2기로 선정되어 원어민 파트너와 경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원어민이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ErZfQZ4ipnT-41W4z_cBfhv3j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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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를 잘하는 게 기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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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2:52:08Z</updated>
    <published>2025-05-10T00: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집에 들어오는 길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남자아이가 택배기사에게 인사를 했다. &amp;ldquo;택배 아저씨, 만수무강하세요.&amp;rdquo;라고 씩씩하게 인사를 했지만, 기사님은 대답도 대충 하시고 나가셨다. 민망해하는 아이에게 나는 말했다. &amp;ldquo;아이고, 너 인사 참 잘한다. 어른들이 이뻐하시겠네. 인기 많겠어.&amp;rdquo; 그러자 그 아이가 대답했다. &amp;ldquo;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wtl0N-ERyAAkh0D2tSYP7ub7a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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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공저 출간 소식 - 예약판매기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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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2:10:51Z</updated>
    <published>2025-04-15T07: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소식 네 번째 공저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백작 코치님의 기획 하에 &amp;lt;글쓰기&amp;gt;를 주제로 열심히 썼습니다. 퇴고를 대체 몇 번이나 하는 건지 힘들었지만 완성본을 보고 나니 뿌듯하네요.  오늘부터 2주간 예약판매기간입니다. 저도 알라딘에서 예약구매 완료^^ 많이 사주시고 알려주세요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2bAhCNaLDy6blh7g346l5QwXX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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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이라는 시간을 선고받았다 - 밀가루 끊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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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22:42:28Z</updated>
    <published>2025-04-14T23: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소화기내과에서 검사결과를 가지고 원장님의 잔소리를 듣고 왔다. 부끄러운 결과였다. 간에 지방과 기름이 많고 간 수치는 더 높아졌다고 했다. 간 약을 먹는다고 해서 안심할 게 아니었다. 원장님의 간 초음파를 보여주시며 비교하셨다. &amp;ldquo;혹시 운동은 뭐 하세요?&amp;rdquo; &amp;ldquo;그냥 걷는데요.&amp;rdquo; &amp;ldquo;그거 가지고 안 돼요. 뛰셔야 해요. 러닝 하세요. 근력도 하나도 없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x1jd2HeF2kCXJtcCm3gzfEmzv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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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도 책이 될 수 있다 - 책 쓸 거리가 없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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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3:33:49Z</updated>
    <published>2025-04-13T00: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사람들은 좋은 모습만,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굳이 힘들거나 안 좋은 일을 드러내고 싶지 않는다. 예비 작가들이 착각하는 게 &amp;rdquo;제 글이 책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임팩트 있는 삶을 안 살았고 무난하게 살았는걸요. &amp;ldquo;라고 한다. 난임과 4번의 반복적 유산을 겪고 책을 내기 전에도 내 이야기가 책이 될 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 그게 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iC1rqO9-UUyXfkma625edaWOF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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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북토크 - 5월 10일 오후 2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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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7:44:37Z</updated>
    <published>2025-04-09T14: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5월 10일에 서울 독립책방에서 북토크를 하기로 했어요!! 첫 북토크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북토크 #더나은책방 #기다림의고백그리고희망을향한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48uGwAweYJkKITwXgaVw-EFRJ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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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은 쉽지 않다 - 작가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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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35:10Z</updated>
    <published>2025-04-06T0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공저책인 &amp;lt;글로 옮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amp;gt;를 시작으로 9월에는 &amp;lt;책 한 잔 어때요&amp;gt; 공저책을 그리고 12월에는 단독저서인 &amp;lt;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amp;gt;을 출간하였다. (이전에 인독기 독서모임을 통해 부크크에서 전자책과 공저책을 출간하였지만 그건 정식 출간이 아니라서 제외했다. ) 올해 초 , &amp;lt;나를 살게 하는 빛, 격려&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qZgXE2MFjfsROKtsoX1JreHjk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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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욕심을 어찌 끊으리 - 책장 하나 더 들여야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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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8:27:06Z</updated>
    <published>2025-04-05T03: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오던 3월 27일, 이사업체에서 기겁을 했다. 책 짐이 너무 많아서. 안방, 컴퓨터방, 그리고 현관문 앞 세 번째 방까지 각 방마다 책들로 가득했다. 책장이 부족해서 바닥 여기저기에 쌓아두니 남편도 짜증을 낸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짐을 옮겨주던 한 이사업체 직원에게 내가 작가라서 책을 좋아하고 책이 많은 이유라고 책밍아웃을 했다. 난임이라 스트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IEOxrooZ_RiT3pkoUDzcq_SeXj8.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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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 공저책 계약 완료 - 올해만 해도 벌써 3권의 공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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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21:57:04Z</updated>
    <published>2025-04-03T23: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amp;lt;덕질&amp;gt;에 관한 공저책 계약을 하였어요. 글은 이미 예전에 썼지만 투고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제가 김민 작가님을 참 좋아하는데요. 김민 작가님이 기획하시는 공저라 바로 도전을 했고 오늘 계약을 하였답니다. 김민 작가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해요 인세까지 받으니 기쁘네요!!! ​ 함께 글을 쓴 우리 글 동지님들 고생 많았어요 ​ #공저책계약 #다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sJQujyas6xPmi2vWY4Km6XAYd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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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거 사는 김에 보냈어 - 자동휴지통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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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21:26:58Z</updated>
    <published>2025-03-12T05: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코스트코 세종점에 장 보러 갔다. 자동휴지통을 발견, 폭풍검색하여 온라인보다 저렴하다는 걸 알고 카트에 담았다. 담고 보니 내가 친정에 있을 때 &amp;ldquo;휴지통 하나 사야 되는데.&amp;rdquo;라고 엄마가 이야기했던 게 떠올랐다. (다이소에 같이 갔을 때 마음에 드는 휴지통이 없어 그냥 왔다. ) 남편에게 &amp;ldquo;엄마 거도 하나 사서 보낼까? 엄마도 이거 마음에 들어 하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y6x9G6NDB7CBtf15XujhUYDZ1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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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토익 공부에 투자한 시간이 얼만데 - 토익에 실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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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0:03:53Z</updated>
    <published>2025-02-18T03: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익에 실망하고 화가 난다. 투명하게 공개를 안 하니 더 화가 난다. 응시료는 비싸게 받으면서.   12시가 점수 발표 시간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점수를 확인했다. 엥? 작년보다 5점밖에 안 올랐다.  분명 시험 칠 때 시간도 남았고 1000문제 풀고 오답노트까지 만들고 답 맞춰봤을 때 감도 좋았다. 다른 응시자들에게도 쉬웠던 것일까. 점수 정체기가 있다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2ZJIq3oSxbxvj9uPHd3PVq3fY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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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연말정산용 장애인입니다 - 류마티스관절염 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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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22:12:08Z</updated>
    <published>2025-01-16T14: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류마티스 관절염 진료가 있던 날이었어요. 2주에 한 번씩 악템라라는 관절염 셀프주사를 맞고 4주 후에 결과를 보러 정기검진을 받지요. 세 달 전인가 휴미드 주사를 사용했었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오히려 맞고 나서도  아프고 염증 수치가 높았지요. 악템라로 바꿔보자는 교수님의 판단에 주사를 바꾸었어요.  팔이나 다리에 맞는 관절염 치료주사예요. 원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n-GrdA-f12RYOBua9z7ZX__QQ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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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amp;gt; - 예약판매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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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0:18:07Z</updated>
    <published>2024-12-11T0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스 24 판매지수는 또 상승했다.  교보와 알라딘은 거의 구매율이 낮다. 벌써 마지막날이다. 이제 내일이면 책이 출간되고 모레부터 주문하신 독자님들의 손에 닿는다. 내 책이 어떻게 읽힐지 또 난임부부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이제 내 손을 떠났으니 판단은 독자들의 몫. 인터뷰해 주신 분들과 감사한 분들에게 책을 선물로 보내드릴 예정이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zr9LftA9E8J0MH7q5aCKyQ3Ax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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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약판매기간종료 D-1 - 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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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6:59:56Z</updated>
    <published>2024-12-10T04: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까지 대략 93권 정도 판매되었어요 정확한 판매부수는 내일이 지나야 알듯 ~~  온라인서점을 보니 미리 보기가 제공되어 있네요. 미리 보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목차만 봐도 좋다는 분들도, 그냥 부제만 봐도 찡하다는 분들도 있었어요. 저도 아직 실물을 못 봐서 얼른 받아보고 싶어요 글쓰기 단톡방에도 홍보해서 구매해 주시고 시부모님 지인들에게 입소문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ov%2Fimage%2FI0ZQ_BReSXJbYnKv84kBjMovx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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