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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리그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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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무한한 선택으로 만들어집니다. 선택은 운칠기삼으로 이어집니다. 그 안에 있는 나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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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2:0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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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의 성능 무엇을 보고 판단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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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7:48:10Z</updated>
    <published>2021-08-29T12: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로봇 관련 기사를 이래저래 보다가 &amp;quot;로봇수술 1년 만에 5000례 돌파...&amp;quot;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요 기사를 다시 해석해서 본다면 &amp;quot;힘찬 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에 로봇을 활용하여 1년 동안 5,000례를 했다. 이건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이 했고, 또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러니 인공관절 수술은 힘찬 병원에서~&amp;quot; 요론 뜻인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kczZmZXB-XOZQF_17zXAQnfTm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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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서비스를 할려면 디테일에 신경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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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1:18:46Z</updated>
    <published>2021-08-24T14: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좀 지난 기사이긴 하지만 MIT에서 기계공학과 교수로 계시는 김상배 교수님의 인터뷰를 보다가 생각이 든 것이 있어 여러분께 이야기 드릴려고 합니다. 교수님의 인터뷰는 한번 읽어보시고요... 제가 주목했던 것은 바로 기사 제목에서 시작됐습니다. &amp;quot;백 덤블링 해도 빵에 쨈은 못 발라&amp;quot;입니다. 혹시 이 말을 이해하실 수 있나요? 인터뷰 내용에서도 나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fQsahwxM027O4W6I7Tb_j4fOxa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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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스타트업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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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5:37:02Z</updated>
    <published>2021-08-17T13: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11일에&amp;nbsp;협동 로봇 제조 기업인 뉴로메카가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amp;nbsp;이로써 총 누적 투자금 410억 원에 이르게 됐습니다. 뉴로메카는 협동 로봇 &amp;quot;인디(Indy)&amp;quot;가 주요 제품 브랜드입니다.&amp;nbsp;얼마 전에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와 피자 조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협력을 맺은 적도 있습니다.&amp;nbsp;협동 로봇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YU_psCkrL73CHZ6aW4v-O6BMy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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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로봇으로 돈 벌기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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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8T08:46:57Z</updated>
    <published>2021-08-08T11: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로봇 기업으로 분류되는 수가 2,235개입니다. 그 중 100억이상의 매출을 내는 기업은 70개사로 전체의 3.1% 입니다. 또한 10억미만의 매출을 내는 기업은 1,356개사로 전체의 60.7나 됩니다. 그 중 1억미만은 312개사로 14%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 전체적으로 봤을때 서비스 로봇 분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Bek3PBNL3cDbgQD-q_O84VsU3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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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 속의 로봇, 평창 VS 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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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22:52:39Z</updated>
    <published>2021-07-26T14: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놈의 코로나19로 생전 경험하지 못한 것을 많이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하면 개막식부터 전 세계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작되고 모든 지구인의 축제인데요~ 이번 도교 올림픽은 코로나로 인해 참 어렵게 치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만 아녔어도 지금보다 2~3배는 열광적이었을 텐데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렇더라도 양궁 선수들의 금메달 소식에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huYbQ3vOAOHu8eXQGTPDthhXX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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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서빙 로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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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22:21:58Z</updated>
    <published>2021-07-14T15: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amp;nbsp;자영업 52개 업종 중 29개 업종 매출이 감소하여 작년 음식점 매출이 5.7조가 줄었으며, 특히 직원 없는 자영업자가 9만 명이 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현상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일 것입니다.  최근에는 3단계를 넘어 4단계로 발전하면서 2인 이상 집합금지로&amp;nbsp;더욱 음식점에 갈 상황이 안됩니다. 거기다 최저 임금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sknafn5nb4-CUMlbTQfuzeMup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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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사람의 성 아래에 붙여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부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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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17:22Z</updated>
    <published>2021-07-08T14: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남자이면서 이름이 이선영이다. 나는 내 이름이 남자 보다는 여자 이름으로 더 많이 쓰인다는 것을 고등학교쯤 되어서 알았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주근깨가 많아서 한 선생님이 나를 &amp;quot;이름도 여자 같으면서 깨도 많으니 넌&amp;nbsp;깨순이라 불러야 겠다&amp;quot; 불렀다. 뭐 주근깨가 컴플렉스였긴 했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는 깨보다는 순이라는 별칭에 더 신경이 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SuHjKSd1ujW_DT8lZ1jToJ9Cc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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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배달 등 물류 대란... 배달 로봇으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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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15:13:53Z</updated>
    <published>2021-07-04T02: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새 사고 싶은 물건이 있거나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제일 먼저 쿠팡이나 배달의 민족 같은 앱을 열어봅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고부터는 그 횟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요. 그전에는 정말 직접가서 먹었지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해 먹은 적은 없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비단 저한테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듯합니다. 이렇게 배달과 택배 같은 물류산업이 급속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Z5JEq53AoGhhKdKbs47HK5Aeo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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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 빵집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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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2:44:21Z</updated>
    <published>2021-06-29T14: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MC로 나오는 '유키즈온더블럭'이라는 프로그램을 종종 본다. 유재석, 조세호의 티키타카도 재미있지만 길거리를 다니면 만난 분들을 즉석에서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나누며&amp;nbsp;생각지도 못한 감동과 인생의 울림을 들을 수 있어 좋다. 연예인이 안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예상되는 연예인의 홍보성 이야기가 아닌 일반인들의 이야기여서 더욱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rirhbtrsnqFeKBNwLBWXpze_Y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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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중도덕 -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지켜야 할 사회적 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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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01:21:56Z</updated>
    <published>2021-06-24T14: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버지는 파주에서만 70년 넘게 살고 계신 농사꾼이다.&amp;nbsp;그것도 우리 아버지가 살고 있는 맥금동 튼다리(원래 마을 앞에 큰다리가 있어다고 해서 큰다리 마을이라 불리 웠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동네분들이 튼다리로 변형되어 부르고 있다.)라는 동네에서만 생활하셨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벗어난던 적은 군대에 계셨을때 뿐이셨다. 동네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으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LeUCPTZolMEZnZ_RIp-EacSbx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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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에서 반려로봇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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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1:51:22Z</updated>
    <published>2021-06-23T02: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코로나19 이후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는데요.. 제 일상에도 찾아보니 집에 노트북도 어느샌가 3개나 있고, 마스크가 필수품이 됐고요, 집에서 하는 온라인 모임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식당에 가는 것보다는 배달이나 포장을 선호하게 됐네요~ 세상은 어떨까요? 우선 가장 큰 것이 오프라인 모임이 사회적 거리 두기, 5인 이상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KvCLPjcX3IOiz0OEr1P5G4rEx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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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약 - 간장의 기능을 돕는 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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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23:37:48Z</updated>
    <published>2021-06-22T08: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중학교때 일이니깐 벌써 30년도 넘은 이야기다. 그날은&amp;nbsp;&amp;nbsp;날 약주를 잔뜩하시고 안방에서 끙끙거리며 누워 계셨다. 아버지가 몹시 힘들어하시는 목소리로... &amp;quot;선영아~ 선영이 방에 있니?&amp;quot; &amp;quot;내 아빠~! 왜요?&amp;quot; 내방에 컴퓨터를 들여놓은지 얼마 안돼어&amp;nbsp;아침부터486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 &amp;quot;너 새마을 슈퍼에 가서 간장약 좀 사와라&amp;quot; 그 때 당시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0o12iaHEameqKgUraOtFASC4_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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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 - 지구 이외의 천체에 존재한다고 생각되는 지적인 생명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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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23:41:48Z</updated>
    <published>2021-06-21T09: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장모님은 한시도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분이다.(최소한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장모님이 사시는 뒷편에 텃밭이라고 하기에는 제법 큰 밭이 있다. 하우스 2동과 밭...내가 보기에는 대략 3~400평은 족히 돼는 곳이다. 혼자 일을 하시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할수 가 없으면 세 사위를 호출하여 일을 시키시는데.. 30분이면 끝나라는 말에 항상 속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6guBsrocc9eM7tHL2Tvqr9RlN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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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 - 하나뿐인 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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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23:42:30Z</updated>
    <published>2021-06-21T09: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내는 재주가 많다. 비누, 양초, 샴푸, 과일청, 요거트 등 다양한 것들을 직접 만든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부터 아토피를 달고 살아서 왠만하면 사서먹이는 것보다는 만들어 주었다. 만들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도 한번 써보라고 나누어 주기도 했는데 반응이 좋아 가끔 아파트 단지에서 벼룩시장이 열리면 몇개씩 가져다 판다. 파는 것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n4O8DqgpaxCt_iOx7InVRhIQT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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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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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07:02:46Z</updated>
    <published>2021-06-21T08: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인생에 주어진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이름이다. 나는 이선영이다. 그리고 난 남자다. 이렇게 남자라고 말하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자일 것이라 착각을 한다. 왠만하면 한명정도는 같은 이름을 가진 남자를 만날만도 한데 40대를 중반을 넘어서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없었다. 그만큼 남자 이름으로는 쓰기에 쉽지 않다... 여자이름으로는 정말 많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y2%2Fimage%2F7Q7yyHMhs8KevVKOnH8IISIF_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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