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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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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damd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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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담담하게 감정을 쓰는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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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21:5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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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 속 나를 꺼내 주는 사람 - 인생에서 한 명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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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12:35:58Z</updated>
    <published>2020-09-09T18: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삶은 행복한 삶이다.    삶을 살면서 지나친 말 중에 이런 흔한 말이 있다. 아마 누구든 한 번쯤은 생각해 보기도, 들어보기도 한 이야기.     사람이 살다 보면 자신의 감정에 갇혀 헤어 나오지 못하고는 한다. 어떤 이는 오히려 우울함에 푹 빠지기도 한다. 내가 그렇다. 눈물을 쏙 뺄 정도로 슬픈 영화를 보고 슬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q%2Fimage%2FZjUEPwUh2-5yfETBybgJcCs60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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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첼로를 향한 애정(2). - 악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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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4:24:09Z</updated>
    <published>2020-09-03T09: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날 이후로는 내 행복과 즐거움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 첼로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배운 지 시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첼로가 좋았다. 내가 내는 소리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진도를 나갈 때마다 배우는 것은 점점 어려워졌다. 악보는 복잡해지고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많아졌다. 포지션을 새로 배울 때마다 당황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연습할 때면 마음처럼 잘 안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q%2Fimage%2FoFu-3ESb2mVrlISt760VgsEL-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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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첼로를 향한 애정(1). - 악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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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41Z</updated>
    <published>2020-09-02T09: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배운 피아노를 그만둔 뒤, 악기와는 담을 쌓았다. 이유는 없었다. 관심이 없었으며 시간을 투자할 만큼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우연히 본 영상에서 첼로 소리가 흘러나왔다. 낮고 깊은 울림이 귓가를 울렸다. 첫눈에 반한 순간이었다.&amp;nbsp;연주 영상을 매일 찾아보던 나는 결국 음악을 듣는 것 이상을 원했다. 아름다운 소리를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q%2Fimage%2F4Z8RpfUMx8zyLLsaJ7XXOdH9z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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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순간들. - 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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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9:43:19Z</updated>
    <published>2020-09-02T0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를 겪던 때부터였을 겁니다. 유독 나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하기 시작한 것은요.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부터 시작하여 삶의 이유까지, 주제는 다양했습니다. 새벽까지 잠긴 생각에도 결국 답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당연한 줄 알았지요.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내가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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