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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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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hoo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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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태국/방콕 여행에 대해 글을 쓰는 멍원장입니다.  태국 오라오라병 환우회인 멍타이까페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여행 후기보다는 태국을 소개하는 글을 주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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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3:0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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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의 5성호텔 글 하나로 끝내기&amp;nbsp; - 멍원장의 한줄로 비교하는 방콕호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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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5:09:16Z</updated>
    <published>2023-05-01T14: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랫동안 준비했던 글을 적어봤습니다.  방콕 여행에 미친 한사람이 태국 방콕의 5성 호텔에 대해 전체 호텔을 다 가본 경험을&amp;nbsp;다 모아서 모든 호텔을 수평비교해서 적어보면 어떨까?&amp;nbsp; 이런 미친걸 해봤습니다.  물론 100% 다 다녀오거나 최근에 다녀오진 않았기에 스스로 솔직히 내가 아는 정도를 5점 만점으로 먼저 적었어요&amp;nbsp; 그러니가 그 점수가 2점 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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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 아이디어 , 의견서 그리고 의사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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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1:42:07Z</updated>
    <published>2022-11-22T05: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아주 오래 다양한 직장에서 여러 역할을 하면서 직장에서 업무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조금은 정리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 보통 3가지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의견(Idea), 보고(Report), 의사결정(Decision making)이다  서론  첫번째는 의견 즉 아이디어 형태의 의견이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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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rvivorship Bias(생존편향) 후기 - 여행과 헬스케어 그리고 생존편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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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07:00Z</updated>
    <published>2022-11-11T05: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 후기들과 생존자 편향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Survivorship Bias (생존자 편향의 오류)   &amp;quot;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전투기가 격추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전장에서 돌아온 전투기들의 외상을 분석하여 취약 부분을 보강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분석 결과 비행기의 외상 대부분이 날개 및 꼬리 부분에 집중되어 있었고, 이에 당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BB%2Fimage%2FnmmHJcn7LYWHQFGQ_z5zuJ3zU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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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봅시다 - 당신이 허락해주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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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3:44:06Z</updated>
    <published>2021-03-31T14: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그리고 살아오면서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 희미하지만 순진했던 시기를 같이 해온 내 어릴적 OO친구들.. 이성도 있었고 형도 있었고 동생도 있었지만 역시나 같은 반을 여러번했던 몇명 친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사춘기 중학교 , 공부 압박에 찌들었던 고등학교때 여러 반항기를 같이 해온 동지이자 친구들 그리고 그때 만난 멋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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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스토리 쿼터제에 대한 약속 - 자극적인 이야기만 가득한 세상은 가시밭과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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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3:09:39Z</updated>
    <published>2021-03-28T04: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멍원장입니다.  제가 전문분야나 취미에 대해 들을 많이 적어왔지만 근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일상에서 제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적고 그에 대한 공감과 생각을 나누는 접점의 따듯함이나 스파크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20여년 전부터 여러 동호회 활동을 하고 모임을 만들고 온라인에서 글을 쓰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따듯한 소통을 좋아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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