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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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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도 좋아하고 자연도 좋아하고 농사도 좋아하는어쩌다 엄마, 어쩌다 아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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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2:5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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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다. - 결혼하고 맞는 첫 번째 기념일들의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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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0:34:22Z</updated>
    <published>2024-01-01T07: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를 낳고 40여 일 만에 맞게 된 결혼 후 첫 번째 생일 그날 시어머니와 아가씨는 아이를 보러 집에 왔고 아이를 보고 집에 가면서 5만 원을 쥐어주며 짬뽕이나 한 그릇 사 먹으라고 하셨다. 모유수유 중이라 먹는 거에 아주 조심하던 때에....  그리고 결혼 후 처음 맞던 남편의 생일날 내게 5만원를 주며 짬뽕이나 사 먹으라고 했던 시어머니는 남편의 생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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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는 나의 임신 소식을 싫어하셨다. - 그럼에도 넷이나 낳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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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01:46:40Z</updated>
    <published>2023-12-31T00: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의 모든 순간이 싫지만은 않았으리라... 그러니 넷이나 낳았을 거다. 물론 넷째의 임신 사실은 내 스스로도 당황하며 고민하게 만들긴 했지만 결론은 넷을 낳아 후회한 적이 없다. 오히려 넷을 낳길 잘했다 싶다.  그런데 순간순간 치밀어 오르는 화는 어쩔 수 없다. 임신 사실을 알릴 때마다 나에게 퍼부었던 시어머니의 그 폭언들... 말투 표정이 너무 생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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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없는 삶 - ep.04 끊임없는 비교와 깎아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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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1:07:51Z</updated>
    <published>2023-12-23T05: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곁에서 보고 겪었던 시어머니는 자신의 삶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는 삶이 중요한 분이셨다. 그런 시어머니의 삶에 나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한 며느리였다. 누구에게 자랑할만한 학벌도, 집안도 아니었고 직장 또한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 말이다.   시어머니는 늘 누구네 집 며느리는 누구네 집은 이라며 남들과 비교하기 일쑤였고 한 번은 친척들이 모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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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이냐 아니냐 그 기로에 서서 - ep.03 시댁에 내 편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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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32:07Z</updated>
    <published>2023-05-05T2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푸념일 수도 어쩌면 지난 일을 다시 되돌아보며 정리하는 글일 수도 있는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놀란 마음과 앞으로의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까? 하는 고민에 한동안 글을 쓸 수가 없었어요. 중립적인 마음으로 있었던 일들을 담백하게 담아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저의 감정은 배제하고 글을 써내려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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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이냐 아니냐 그 기로에 서서 - ep.02 사랑과 전쟁 뺨치는 시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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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32:10Z</updated>
    <published>2023-04-17T00: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결혼한 지 십몇년째.... 우린 결혼하기 전부터 많이도 삐걱거렸다. 그런데 그 정이랄까 미련이랄까... 미련한 정이 맞겠다. 미련한 정으로 결혼까지 했고 사랑의 감정보다는 미움의 감정이 더 컸다. 나의 감정을 속이고 어쩌면 내 자신을 가스라이팅하며 이 남자와 결혼까지 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이 무뚝뚝하고 거짓말을 습관처럼 하며 이기적인 이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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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이냐 아니냐 그 기로에 서서 - ep.01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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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6:01:58Z</updated>
    <published>2023-04-05T04: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몇 년 차더라... 십 년 좀 넘었을 뿐인데 결혼한 그해부터 다시 떠올리며 몇 년 차인지 세어본다. 결혼 15년 차 만 14년을 한집에 살고 있다. 22살 남편을 처음 만났던 그때로 돌아가 남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그리고 왜 이 남자와 결혼을 해도 좋겠다 생각했는지... 정말 신기한 인연으로 만난 남편과의 인연인지 악연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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