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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lar 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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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olar는 태양을 뜻 하구요, Lucy는 빛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어느 곳이든, 누구에게든 따뜻함을 주고, 빛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쏠라 루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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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08: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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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전쟁 - 맛없는 치킨 때문에 서로에게 비수를 꽂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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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7:04:28Z</updated>
    <published>2025-12-15T16: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남편과 싸웠다. 그런데 싸움의 시작이 참 어처구니없었다. 주문한 치킨이 너무 맛이 없어서였다.  내가 학원을 접고 거의 2년을 백수로 지냈다. 가끔 한 번씩 크게 들어오는 수입이 있긴 했지만 숨만 쉬어도 빠져나가는 돈 앞에서는 그 돈도 잠깐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이었다. 그동안 뭔가 배우겠다고, 해보겠다고 여기저기 쓴 돈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I0iNmDJ6WCr1ODskfjQBeGvZk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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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밤에 먹는 가을밤 - 탄수화물 대신이라 하기엔&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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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46:29Z</updated>
    <published>2025-12-13T1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때 엄마가 잔뜩 삶아준 밤을 일부 냉동실에 보관했다. 12월 둘째 주 주말 컴퓨터 작업 하다 출출해서 냉장고를 열어보는데 &amp;lsquo;떡볶이, 와플믹스, 만두, 식빵&amp;hellip;&amp;rsquo; 탄수화물뿐이다. 일부러 찾아 먹지 않아도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죄다 탄수화물. 얘네들이 나를 유혹하기는 하지만, &amp;lsquo;오늘은 아니야. 부담스럽지 않은 걸 원한다구!&amp;rsquo;   냉동실 문을 여니 &amp;lsquo;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dvSZTwUE8I5xEWWAvm5U_ngNCZ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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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이 시기만 되면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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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3:53:11Z</updated>
    <published>2025-11-18T23: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깊어질수록 마음 한쪽이 서늘해지는 날들이 있다.아무 일도 변한 건 없는데, 세상이 조금 멀게 느껴지고 평소엔 잘 보였던 빛이 흐릿하게만 보이는 시기. 나는 이 흐름을 몇 해 동안 반복해서 겪으며,&amp;ldquo;이게 나만 그런 건 아닐까?&amp;rdquo; 하고 조용히 스스로를 의심하곤 했다. 하지만 어느 날 깨달았다.  어쩌면 이건 고장 난 내가 아니라,계절이 내 마음을 조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oVMIDH3w1w5oJ80-ppQmAXD-R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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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낀 행복 - 당신과 함께 걷고, 차 마시는 이 시간이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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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43:02Z</updated>
    <published>2025-04-25T01: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4,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참 아름답습니다. 그냥 걷기만해도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날이 예뻐서 소소한 일상도 더욱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며칠 전, 신랑이 일하다 허리를 살짝 삐긋해서 이틀간 회사를 쉬게 되었어요. 다행히 심각한 건 아니라 가벼운 산책은 괜찮다고 해서, 함께 집 근처를 걸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무조건 누워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u-aYpyTJGjym7X1YQ9WBTu2l-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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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조급함은 발 앞에 보물을 못 보게 한다 - 2025. 4. 23. 오늘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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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41:10Z</updated>
    <published>2025-04-25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에세이 - 불안함과 조급함에 대하여] ​  봄이 오고, 바람이 조금씩 따뜻해질 무렵. 나는 문득, &amp;lsquo;불안&amp;rsquo;이라는 감정에 대해 오래도록 생각했다. ​ 이 감정은 참 특이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마음이 무너지고, 이미 알고 있던 사실조차 의심하게 만든다.   최근 지인이 전세를 내놓은 일이 있었다. 대출이 2억 5천. 하지만 부동산은 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8vfaJXhx7anvQ2iZ3k-tTVT3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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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함에 익숙해진 삶, 잃어버린 여유를 돌아보다 - 2025.04.21 오늘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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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49:31Z</updated>
    <published>2025-04-25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편리한 일상 속에서 놓친 것들 &amp;mdash; 여유와 정서에 대하여  물건을 사러 나가는 일은, 한때는 작은 소풍 같았다. 편한 신발을 신고, 가방을 둘러메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길을 걷던 시간. 바람결에 실려 오는 빵집 냄새, 슈퍼 앞을 지날 때 풍기던 싱그러운 채소 냄새, 가끔은 누군가의 웃음소리도, 괜히 내 기분을 좋게 만들곤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 샴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DfXo8crxFk-0Z3xZlUImtGpfv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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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은 왜 존재할까? - 2025.04.19 오늘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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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29:26Z</updated>
    <published>2025-04-24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길 꽃을 보며..  어제, 조카와 인천대공원을 산책했다. 봄볕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나무 아래를 걸으며 우리는 꽃을 만났다. 연분홍빛, 노란빛, 하얗게 부서지는 빛들. 손에 닿을 듯, 마음에 닿을 듯 피어 있는 작은 꽃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조카에게 말했다. &amp;quot;꽃은 참 신기하지 않아? 꼭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냥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4TXJXJaJ7eff_hDsDNpYhZwbD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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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무거워야 한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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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0:02:43Z</updated>
    <published>2025-04-24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주간의 포토에세이 챌린지를 잘 마쳤습니다. 참여해 주신 대부분이 미션에 성공하셔서, 리워드도 받고 책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완성된 원고를 읽으며 참 많이도 가슴 뭉클하였습니다. 몇 페이지 안되는 짧은 포토에세이지만, 쉽고 빠르게 만든 책이지만 결코 무시될 책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HASObJBNdkvJyOFLIFoujmzhf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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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평화를 이루는 그 첫 번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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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28:53Z</updated>
    <published>2024-06-19T23: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 반. 초여름의 아침은 해가 일찍 떠서 이 시간이면 꽤나 환합니다. 몸이 찌뿌둥하여 그냥 좀 더 누울까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더 잔다고 피로가 풀렸던 적은 없던 것 같고, 이 밝은 아침을 침대에서 미적거리며 하루를 시작하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들어감에 따라 몸의 움직임이 둔해지는데, '나가자. 운동하자.' 수십 번 다짐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2r5N5ehGyJ1UBrbxb1R4rWwFq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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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안아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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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29:34Z</updated>
    <published>2024-05-26T2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30 저절로 눈이 떠졌다 시끄러운 차소리에 나는 지금 어디인가 싶었다 잠시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아침이 된 느낌이다.  집에 돌아오니 역시 아무도 없다. 어제 오후 내가 나가기 전 모습 그대로이다. 잠시 문밖에 나갔다 들어온 느낌이다.  &amp;ldquo;너도 한 번 빈집에 들어가는 기분이 어떤지 느껴봐.&amp;ldquo; 이러려고 외박했는데 실패했다. 이 기분은 언제나 내 몫이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EDbAkDdOUOqD8lHitP9uMjDJ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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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마실 - 역시 세상엔, 안될 거라며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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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30:06Z</updated>
    <published>2024-05-25T01: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과 정말 오랜만에 밤마실 나와본다. 저녁 먹고 산책하기. 그게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고. 그동안 우리의 저녁 시간은 왜 그리 바빴을까?  예전에 낮은 주택에 살 땐 저녁 먹고 동네 산책 자주 나왔었는데. 아파트로 이사 오고부터는 집에 들어오면 밖으로 잘 안나가게 된다. 바빠서라기보다는 나가는 일이 귀찮아진 것 같다. 뭐든 다 배달로 해결을 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5TtiCPYfKZ453XCY8WR6dSg1D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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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성장과 효과적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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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30:34Z</updated>
    <published>2024-05-24T1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어요.  &amp;quot;책을 쓰기 때문에 전문가가 된다.&amp;quot;  전문가가 자기 분야의 책을 내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잖아요. 그런데, 책을 쓰고 만드는 과정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도 순서가 바뀌었어도 전문가로 가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챗GPT 검색과 기타 자료 검색으로 책을 먼저 만들어 낸 적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3i9BhDGRToJL8vNH5VshooII4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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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에는 잠재적 경험이 뒷받침됩니다. - -음악학원 운영에서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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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31:20Z</updated>
    <published>2024-05-14T23: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의 첫걸음은 블로그마케팅이었습니다.  블로그와 마케팅은 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뗄 레야 뗄 수 없는 꼭 필요한 항목입니다. 때문에 블로그와 마케팅에 관한 책도 보고, 강의도 들으며 공부하였습니다. 실제로 적용해서 효과도 경험해 봤고요, 그렇게 제가 경험하고 알게 된 것들을 바탕으로 무료 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하였습니다. 재능 기부의 명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gh3oCIYSU_eqocjPMi13jgEqD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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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피아니스트로의 길을 가다 - 나는 피아노 교사이자, 글 쓰는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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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31:54Z</updated>
    <published>2024-05-14T23: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본업은 피아니스트입니다.  학벌에 대한 자격지심과 낮은 자존감에 누군가가 나를 피아니스트라 부르면 매우 부끄러워했습니다. &amp;lsquo;나는 피아니스트가 아니에요. 그냥 피아노 치는 사람이에요.&amp;rsquo;가만히 있어도 됐는데, 왜 굳이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했을까요.&amp;nbsp;지금은 이런 말을 했다는 나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어려서는 누구든 옆에 앉혀놓고,&amp;nbsp;피아노 연주를 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gQuUlL9GErjT3l1OIt6XxOXRh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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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글로 표현하는 세상 - 피아노 교사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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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17:58Z</updated>
    <published>2024-05-14T23: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음악과 아이들을 좋아해서 음악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사범대나 교대에 갈 만큼 좋은 성적이 못 되어, 학교 음악 교사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꼭 학교가 아니어도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한다면 꿈을 이룬 것이나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해본 아르바이트가 음악학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T55LvmHzKWf_EXCTNvNi61sVb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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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인생에 생기를 불어넣다 - AI를 활용하여 음악 동화를 만들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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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15:55Z</updated>
    <published>2024-05-14T14: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은 언젠가는 다 쓸모가 있네요.  &amp;lsquo;이것&amp;rsquo; 배우면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amp;nbsp;나는 무슨 믿음이 발동하여 비싼 수강료를 그렇게도 냈던 걸까요? 물론 그들은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걸 배운다고 모두가 다 돈을 버는 건 아니었습니다. 기질과 성격에도 잘 맞아야 했고, 그 교육을 뒷받침할 만한 전제 조건들을 갖춘 사람이라면 바로 적용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ki%2Fimage%2F3gyR-G54nFA3BDPD0M6YlkSic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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