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철학하는 CE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 />
  <author>
    <name>idh1008</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CEO의 브런치입니다. 글로벌 화장품 플랫폼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서를 통해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UBN</id>
  <updated>2020-09-02T08:30:09Z</updated>
  <entry>
    <title>AI 시대, 살아남는 인재의 3가지 조건 - 로봇이 공장을 채울 때, 사람은 무엇을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43" />
    <id>https://brunch.co.kr/@@aUBN/143</id>
    <updated>2026-01-09T09:27:39Z</updated>
    <published>2026-01-09T09: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 2026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amp;nbsp;중국 로봇들이 쿵푸 동작을 선보이며 발차기를 날렸고, 어떤 로봇은 탁구를 치고, 복싱을 하고, 춤을 췄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걸었고, 사람이 어려워 하거나 하지 못하는 일들을 척척 해냈다. 아틀라스는 2028년부터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92IpaVTp-m3H7wmJrBD5s0kxi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뛰면서 만든 선크림, 스포뉴바의 기술 이야기 - 항산화, 스웻프루프, 이지워셔블 선크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42" />
    <id>https://brunch.co.kr/@@aUBN/142</id>
    <updated>2025-12-11T07:21:56Z</updated>
    <published>2025-12-11T07: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접 뛰어보니, 진짜 필요한 게 보였다. 올해만 네 번의 하프마라톤을 완주했고, 거의 매일 퇴근 후 런닝화를 신는다. 그 과정에서 확실히 알게 된 게 하나 있다. 운동하는 사람에게 화장품은 &amp;lsquo;예쁘게 하는 것&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버티게 하는 것&amp;rsquo;이라는 점이다.​ 훈련 중엔 땀이 눈가를 타고 흘러내리고, 선크림은 금세 밀리거나 끈적여서 답답했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XHTU8IVJi37ZjPNW-RYkQWL68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화장품은 없을까? - 프로 선수들을 위한 고기능성 스포츠 뷰티 브랜드, 스포뉴바 탄생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41" />
    <id>https://brunch.co.kr/@@aUBN/141</id>
    <updated>2025-12-04T08:40:07Z</updated>
    <published>2025-12-04T08: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개가 넘는 선크림을 발라본 마라토너 올해 네 번의 하프마라톤을 완주했다. 마라톤은 항상 도전적이지만, 결승선을 통과할 때의 그 짜릿한 느낌을 잊지 못해 계속 뛰고 있다. &amp;nbsp;러닝을 하기 전 피부 보호를 위해 항상 선크림을 바른다. 다행히 화장품 제조업을 하다 보니 품평도 많이 하고 신제품도 자주 만들어본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50개가 넘는 선크림을 써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TF__vyISoKuDmP76PT-3T3mm-3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넥스트팬지아, 글로벌 세일즈 인재를 찾습니다 - 넥스트팬지아, 세계를 무대로 한 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40" />
    <id>https://brunch.co.kr/@@aUBN/140</id>
    <updated>2025-10-30T07:19:39Z</updated>
    <published>2025-10-30T0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지만, 이미 글로벌입니다 2021년, 아무것도 없던 시작. 글로벌 화장품 시장이라는 거대한 바다에 작은 배 하나를 타고 뛰어들었습니다. 언어의 장벽, 문화의 차이, 검증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 수많은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내 시장이 아닌, 처음부터 세계를 무대로 삼았습니다. 수많은 거절과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gxhnn1z8zyNUzhCc8jheuMbRWt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답보다 질문이 중요한 시대가 왔다 - AI가 모든 걸 할 때,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9" />
    <id>https://brunch.co.kr/@@aUBN/139</id>
    <updated>2025-07-24T23:35:46Z</updated>
    <published>2025-07-24T2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의 변화 앞에서 던진 질문 요즘 해외 뉴스를 보면서 깜짝 놀란 기사들을 자주 접한다.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35만 명 이상이 지난 3년간 일자리를 잃었다는 소식, 올해 상반기에만 약 8만 명이 해고되었다는 현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같은 거대 기업조차 매달 수천 명의 개발자를 감원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이다.  이런 소식들을 접하면서 문득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tHXOs7qXJ9g6NAtbzcbRsrGn8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화에서 종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8" />
    <id>https://brunch.co.kr/@@aUBN/138</id>
    <updated>2025-07-22T07:42:51Z</updated>
    <published>2025-07-20T13: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에서 종결</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 실력보다 중요한 한 가지 - 성장은 결국, 멘탈 위에 쌓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7" />
    <id>https://brunch.co.kr/@@aUBN/137</id>
    <updated>2025-07-20T12:23:08Z</updated>
    <published>2025-07-20T07: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에게 가장 필수적인 자질은 무엇일까. 영업력? 재무 감각? 실행력? 리더십? 나는 해외영업 분야 전문가였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을 했다.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았고, 그 기반으로 직접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창업을 해보니, 창업자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걸 실감하게 됐다. 책이나 강연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c_jeK6Bao5RI-i3a6mERbxecK-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넥스트팬지아 4주년: 1평에서 시작한 꿈의 기록 - &amp;quot;회사 밖은 지옥이야&amp;quot; 그래도 나는 뛰어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6" />
    <id>https://brunch.co.kr/@@aUBN/136</id>
    <updated>2025-07-19T09:31:35Z</updated>
    <published>2025-07-19T08: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참 빠르다. 2021년 7월 16일, 넥스트팬지아를 시작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amp;quot;회사 안은 전쟁터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야&amp;quot;라는 미생의 명대사처럼, 많은 사람들이 직장 밖을 더 위험한 곳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언젠가는 그 안락한 울타리를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사업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했을 때도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akVwc95aayR8y27yZaMmAifAFG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amp;nbsp;미루면 미룰수록 복잡해지는 이유 - 업무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5" />
    <id>https://brunch.co.kr/@@aUBN/135</id>
    <updated>2025-06-30T14:23:15Z</updated>
    <published>2025-06-30T12: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회 출장 후의 현실 지난주 해외 전시회 참가를 위해 일주일간 출장을 다녀왔다. 전시회장에서는 쉴 새 없이 바이어들과 상담하고, 새로운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하느라 바빴다. 전시회가 끝난 후에도 현지에서 추가 미팅과 업무를 처리해야 했다. 메일함은 확인할 겨를이 없었다. &amp;quot;일단 급한 건만 처리하고, 나머지는 한국 돌아가서 정리하지 뭐.&amp;quot;  한국에 돌아와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TlduFFHz3vFy7iMPLRAwcB5Ae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조업의 미래를 열다: '서비스형 제조(MaaS)'란? - Manufacturing as a servi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4" />
    <id>https://brunch.co.kr/@@aUBN/134</id>
    <updated>2025-06-12T08:22:17Z</updated>
    <published>2025-06-12T08: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업'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아마도 낡은 공장, 기름때 묻은 기계, 반복적인 작업 같은 모습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은 이제 옛말이다. 지금 제조업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혁신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바로 '서비스형 제조(MaaS, Manufacturing as a Service)'가 급부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rcKxE2erjXYLfD1nSaD_oA1uGD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홀리스틱 뷰티란? - 자연과 스킨케어의 조화로운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3" />
    <id>https://brunch.co.kr/@@aUBN/133</id>
    <updated>2025-02-08T01:14:00Z</updated>
    <published>2025-02-03T1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리스틱 뷰티의 개념 홀리스틱 뷰티(Holistic Beauty)는 피부 관리뿐만 아니라 신체, 정신, 감정까지 아우르는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Holistic'이라는 단어 자체가 '전체적인'이라는 뜻을 가지며, 이는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니라 웰니스(Wellness), 건강한 생활 습관, 정신적인 균형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과거에는 화장품과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eweTncCBxWv_k6o4i7agYzIQ7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를 잡는 힘: 건강한 몸과 정신이 만든다 -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2" />
    <id>https://brunch.co.kr/@@aUBN/132</id>
    <updated>2025-02-02T14:11:14Z</updated>
    <published>2025-02-02T12: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아 겨울 동안 떨어진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러닝을 시작하였다.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 러닝은 역시 힘들다. 그나마 몇 번 뛰고 나니 조금은 체력이 향상되는 것 같았다.&amp;nbsp;러닝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튼튼한 두 다리로 뛸 수 있는 체력이 있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https://brunch.co.kr/@idh100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9_DBsN2QaZRap5rp_jvhKSGk_1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무적 전략과 매너를 돌아보며 - B2B 세일즈 매너: 실무적 전략과 매너를 돌아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1" />
    <id>https://brunch.co.kr/@@aUBN/131</id>
    <updated>2025-01-29T01:56:21Z</updated>
    <published>2025-01-20T11: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세일즈 매너: 실무적 전략과 매너를 돌아보며  B2B 세일즈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브런치북은 세일즈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매너와 실무적 전략을 8개의 챕터로 구성하여 다뤘다. 신입 영업사원부터 베테랑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UvqgqzVFgux5X-QVWksLFghl_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태함과의 싸움, 10km 완주로 다시 시작하다 - 40일 해외 출장 후, 나를 다시 찾은 10km 완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30" />
    <id>https://brunch.co.kr/@@aUBN/130</id>
    <updated>2024-12-22T08:11:46Z</updated>
    <published>2024-12-22T04: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한강 둔치를 달리는 것이 나의 루틴이었는데, 이제는 달리지 않는 것이 나의 루틴이 되어 있었다. 지난 3~4개월 동안, 러닝은 내 삶에서 마치 잊혀진 낙서처럼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 러닝과 독서는 내 인생의 중요한 루틴 중 하나였는데, 지난 9월부터 연이은 출장으로 인해 이 루틴이 깨졌다.  출장 일정: 9월 1일~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foa3H2ExwJuEX8A9UX2M4nLsD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후회하지 않는 삶의 비결  -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후회 없는 오늘을 사는 법&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9" />
    <id>https://brunch.co.kr/@@aUBN/129</id>
    <updated>2024-09-14T09:00:20Z</updated>
    <published>2024-07-14T1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하지 않는 삶 살기  후회하지 않는 삶은 가능할까? 미래의 나는 후회를 할지도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나는 내 과거를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방법이 있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나의 방법을 공유하고자 하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는 수많은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들이 모여 현재의 나를 만들어낸다. 나는 내가 내린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VSxlJ5lbWQCAhfnvEGkUW709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 필수 매너 - 클레임 해결 - 성공적인 B2B 세일즈를 위한 필수 매너 7 - 클레임 처리 요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8" />
    <id>https://brunch.co.kr/@@aUBN/128</id>
    <updated>2024-07-07T10:53:07Z</updated>
    <published>2024-07-07T08: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발주서를 수령한 뒤 제품을 납품하고 물건 대금까지 수령을 끝냈다면 영업사원으로서 90% 이상의 업무를 완벽하게 마친 것이다. 이전까지 알아본 비즈니스 필수 매너 기술들을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고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그런 와중 재발주를 받게 되고, 신제품을 제안하여 후속 발주까지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잘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6lMPRRJvuzpfgN9dSm3fIDxw1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액체시대, 루틴의 중요성 - 액체시대의 생존 전략, 나만의 루틴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7" />
    <id>https://brunch.co.kr/@@aUBN/127</id>
    <updated>2024-07-03T08:04:09Z</updated>
    <published>2024-07-01T11: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체시대???   얼마 전 '롱블랙'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처음으로 '액체시대'라는 개념을 접했다. 생소한 개념이어서 관심이 생겼다. 액체시대는 사회와 개인의 삶이 유동적이고 불확실하며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고정된 형태가 아닌 액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라는 의미다.   액체시대 우리의 삶은 마치 파도가 치는 바다 위를 항해하는 큰 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W9iXQDyAhMRYqtp90e636MO3M0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 필수 매너 - 발주서 수령 후 진행 - 공적인 B2B 세일즈를 위한 필수 매너 6 - 발주서 수령 후 진행 요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6" />
    <id>https://brunch.co.kr/@@aUBN/126</id>
    <updated>2024-06-30T06:04:08Z</updated>
    <published>2024-06-30T01: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고객사로부터&amp;nbsp;발주서가 접수됐다! 영업사원은 발주서 받는 그날을 위해 일을 한다고 했던가? 발주서를 받으면 그동안의 모든 고생이 사르르 녹는 느낌이다. 이 성공의 기분을 마음껏 누려야 한다. 고생한 나를 위해 작은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같이 고생한 팀원과 유관 부서 담당자와도 발주서 수령 여부를 공유하여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KYrvTrvYD3XM7KEZBJ36epE_z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모든 게 바로 나였다 -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뇌과학과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5" />
    <id>https://brunch.co.kr/@@aUBN/125</id>
    <updated>2024-06-23T12:11:04Z</updated>
    <published>2024-06-23T10: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보고 왔다. 완전히 몰입해 영화를 보았고, 이 영화를 만든 사람들은 진짜 천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감정 상태를 뇌과학과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연구하고, 특히 그 감정 상태가 복잡한 사춘기를 거의 완벽하게 이해한 뒤, 어른과 아이가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어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pyqOQ3_pmjW1NLtvqrrLfLJ9H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즈니스 필수 매너 - 견적서 작성 및 제출 - 성공적인 B2B 세일즈를 위한 필수 매너 5 - 견적서 작성 및 제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UBN/124" />
    <id>https://brunch.co.kr/@@aUBN/124</id>
    <updated>2024-06-23T09:44:53Z</updated>
    <published>2024-06-23T07: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세일즈에서 견적서는 단순히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문서가 아니다. 고객사의 많은 담당자들과 수많은 미팅을 해오며 쌓아왔던 신뢰를 재확인하고, 향후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고객사를 새롭게 발굴하여 견적서 제출까지 도달한 것만으로도 칭찬받을 만하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과정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과가 없다면 의미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BN%2Fimage%2FDNsz9_IyM6bjChEAP_vu1fECL3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