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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돌이한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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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hwan2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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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의학을 공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서울대 공대출신 &amp;lt;공돌이한의사&amp;gt;입니다. 시험공부하면서 아파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수험생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집중력 #공부체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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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09:0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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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어지럼증인가요? - 어지럼증의 증상 및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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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8:36:08Z</updated>
    <published>2026-01-04T08: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침에 일어날 때 어지러울까봐 신경이 많이 쓰여요&amp;quot; &amp;quot;갑자기 하늘이 빙글빙글 돌고 속이 메슥거려서 이러다 죽는 것 아닌가 두려워요&amp;quot;  며칠 전에 70대 여성환자분이 어지럼증으로 방문했다. 눈에 두려움이 가득찬 채로 자신의 증상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쉴새없이 말을 이어갔다. 사실 우리 한의원은 다른 곳과 달리 원장님 진료 전에 예진을 꼼꼼히 하고 검사결과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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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두통에 좋은 음식을 정해드립니다 - 편두통인데 소화불량에 관심을 갖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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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3Z</updated>
    <published>2022-04-26T09: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두통에 왜 음식이 중요할까요? 머리가 아픈거지 위장이 아픈 게 아닌데요. 참 이상합니다. 그런데 체하면 머리 아픈 경우는 흔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뇌와 위가 뭔가 연관이 있다는 거겠지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주신경을 알아야 합니다.&amp;nbsp;미주신경은 뇌와 위장을 이어주는 신경입니다. 자율신경계의 일종으로 뇌와 위장 사이에 신호를 주고받는 역할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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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도 치료가 되나요? - #수험생직업병을 잡으면 성적이 잡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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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2:48:41Z</updated>
    <published>2022-03-08T06: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도환 작가입니다^^ (#공돌이 한의사)  2년간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답니다. 수험생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책인데 성인도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많이 구매해주시고 리뷰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인세는 전액 불우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니 주위에 홍보도 많이 해주세요~^^)  예스24 : https://bit.ly/ts87-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e%2Fimage%2Fy3Adxf9Jwnp8L_DEpT0yBjKfG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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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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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20:48:57Z</updated>
    <published>2021-11-07T11: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 나는 한의대를 가기로 결심하고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다.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가족을 비롯하여 주위 사람들의 만류가 심했다. 하지만 내 결심은 누구도 꺾을 수 없었다.  남들이 봤을 때는 무모해 보였을 것이다. 학교 공부에 손을 놓은지 10년도 더 지난 나이에 다시 대학시험을 보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으니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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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타민이 채워주지 못하는 50%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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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23:40:59Z</updated>
    <published>2021-10-30T06: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비타민A는 야맹증, 비타민 B는 각기병, 비타민 C는 괴혈병, 비타민 D는 구루병&amp;rdquo;  비타민이 부족하면 생기는 병인데, 이름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생물시험을 보기 위해 표를 만들어 무작정 외우긴 했는데 당시는 비타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저런 병이 어떤 병인지도 몰랐다. 열심히 외운 덕분에 시험은 잘 봤지만, 이해가 안된 상태로 외우기만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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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가 수험생직업병에 걸렸다고요? - 공부하다 생긴 병(#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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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43Z</updated>
    <published>2021-10-16T00: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똑똑똑&amp;rsquo;  &amp;ldquo;네, 안에 있어요.&amp;rdquo;  &amp;lsquo;똥을 하루 종일 싸나&amp;rsquo;, &amp;lsquo;급해죽겠는데 빨리 좀 나오지&amp;rsquo;  K씨는 지하철 화장실 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이었다. 1분이 마치 1시간처럼 길게 느껴졌다. 뱃속에서 꾸루룩 천둥소리가 나고 배가 사르르 아픈 게 설사가 곧 나올 것 같았다. 참으려고 심호흡을 해보기도 하고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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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진단 아무때나 먹는 것이 아니다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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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21:57:29Z</updated>
    <published>2021-10-09T01: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의대 6년을 마치면 한의사 면허를 따기 위해 국가고시를 본다. 1년에 한 번 시험을 보기 때문에 떨어지면 하염없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합격률이 높다 하더라도 절대 안심할 수 없다. 본과 4학년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모두들 도서관에 틀어박혀 본격적으로 한의사 국가고시를 준비한다. 2학기부터는 매달 모의고사를 보면서 실력을 점검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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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꾀병일까, 진짜 아픈 걸까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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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2:31:12Z</updated>
    <published>2021-10-02T00: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어릴 적 꾀병을 앓은 적이 있을 것이다. 조금 아픈데 학교가 가기 싫어 많이 아프다고 부모님을 속이기도 하고, 다 나았는데 다 안 나은 것처럼 해서 그날 학원을 건너뛰기도 한다.  다음의 시를 보면서 그때의 추억이 떠올려보자.  이승하 시인의 &amp;lsquo;내 영혼을 움직인 시&amp;rsquo; (301) 꾀병 추억이 있나요? - 주하의 &amp;lsquo;어떡하지&amp;rsquo;  &amp;lt;어떡하지&amp;gt;  자다가 설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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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유전자 vs 노력 유전자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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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8:24:31Z</updated>
    <published>2021-09-25T05: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재미있게 마음 공부를 하던 때였다. 마음 공부를 가르쳐주시던 선생님께서 제천에서 한방치유센터를 운영하셨기 때문에 종종 놀러 가곤 했다. 그곳에 가면 사모님께서 맛있는 약선요리도 해주시고 낙엽이 쌓인 산책로를 거닐면서 명상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당시 그곳에 명리학을 깊이 공부하신 분이 계셨는데 사주와 심리학을 접목시켜 상담을 해주셔서 흥미롭게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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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을 해도 안되는 이유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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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20:11:11Z</updated>
    <published>2021-09-16T03: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저 서울대 가기로 결심했어요.&amp;rdquo;  꿈에서라도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고, 예능 프로그램을 보지 않아도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것이다. 당장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을 사러 부리나케 장을 보러 가고, 나도 모르게 주위에 자랑을 할지도 모른다.  &amp;ldquo;글쎄, 우리 아이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서울대를 가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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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명탕은 효과없다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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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2:40:54Z</updated>
    <published>2021-09-10T01: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원장님, 총명탕 먹으면 진짜 총명해지나요?&amp;rdquo;  (대략 난감&amp;hellip;)  &amp;ldquo;음, 먼저 진찰해보고 말씀드려도 될까요?&amp;rdquo;  한의사이기 때문에 늘상 받는 질문이지만 한마디로 대답하기가 어렵다.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이름이 총명탕이니 총명해질 것 같긴한데 총명탕을 먹으면 과연 우리 아이가 총명해질지 궁금해 한다. 실제로도 총명탕을 먹고 총명해진 아이가 있는 반면, 별 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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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성적순이잖아요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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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2:43:04Z</updated>
    <published>2021-09-02T01: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9년에 나온 &amp;lsquo;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amp;rsquo;라는 영화는 그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시대를 살았던 학생이라면 이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그 인기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오래전 일이라 영화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영화제목과 주연배우였던 이미연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이 영화를 계기로 이미연은 하이틴 스타로 떠올랐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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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는 왜 노력을 안 할까 - 공부하다 생긴 병 (수험생직업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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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2:43:21Z</updated>
    <published>2021-08-27T2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에 입학하고 6 년, 한의대 입학하고 4 년, 합해서 10 년간 과외로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쳤다. 만났던 아이들은 천차만별이었지만 신기하게도 어머님들의 생각은 같았다.  &amp;ldquo;우리 아이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amp;rdquo;  과외 첫날 어머님들이 나를 붙잡고 하시는 첫 대사다. 어느 집을 가던 마치 짜고 치는 것처럼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처음에는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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