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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힐러 임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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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작가, 마음힐링상담가, 자존감 전문가입니다. 개인 저서 &amp;lt;눈치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amp;gt;, 공동 저서 &amp;lt;독서로 나를 디자인 하라&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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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09:0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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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온 뒤 맑음 - 시간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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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0:29:29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 알아?  근데 생각해 보면 비가 온 직후엔 땅이 물컹하고 질퍽하잖아.  땅이 굳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한 거야.  우리도 단단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해.   지금 너무 괴롭고 힘들다면 그 시간을 지나고 있다는 걸 떠올려 봐.  우리에게는 그저 단단해지기 위한 시간과 과정이 필요할 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HNkVYsux6aqpybZr74bbMF1BU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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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의사 표현 방법 - 자신을 존중하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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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7:22:18Z</updated>
    <published>2026-03-31T07: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감힐러 임세화입니다.  오늘은 &amp;lsquo;자기 의사 표현 방법&amp;rsquo;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저의 첫 책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기억나시나요?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에는 &amp;ldquo;누구든 결정 장애가 있다.&amp;rdquo; 에피소드가 있어요.  &amp;ldquo;대학 시절 나는 결정 장애가 심했다.&amp;rdquo;라며 자기표현을 하기 어려워했던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njWdwtEJv0KSP_rrAWVQub3RP8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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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대화 기술(가제) 퇴고 완성 소식 - 임세화 작가의 자기계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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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3:26:49Z</updated>
    <published>2026-03-24T03: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감힐러 임세화입니다.  한동안 집필 중인 책에 대한 소식이 너무 뜸했지요? 짧게 알려드렸습니다만, 그동안 아이들이 아파 입원하기도 했고, 저도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에 급하게 입원하기도 했어요.  퇴원 후에는 저의 전자책 출간과 저의 1호 작가님의 전자책 출간이 있었어요. 1호 작가님의 소식은 곧이어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설레고 걱정하던 포스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PFw_YH9wR8Pb82jjItV5ihYsi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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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화작가 전자책 출간 소식,  『엄마라서 행복해』 -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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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2:22:29Z</updated>
    <published>2026-02-05T02: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감힐러 임세화입니다.  며칠 전 여러분께 근황을 말씀드리면서, 진행하는 것을 하나씩 공유드리겠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저, 임세화의 전자책 출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약하지만, 강하고.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얘기를 담은 에세이, 『엄마라서 행복해』예요.  엄마가 읽어도 좋고, 엄마의 마음이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이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n7oiaOnPMO0TZy0hWEuO56dNz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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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화 작가 근황 공유 - 복귀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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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6:47:02Z</updated>
    <published>2026-02-03T06: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감힐러 임세화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너무 뜸해서 저를 잊으신 건 아니지요?^^ 한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요.  12월에 아이들이 폐렴으로 아파서 두 아이 모두 입원했어요. 여러 가지로 무리했던 탓인지 저 또한 탈이 나서 진료를 보고 CT를 찍게 되었고, 입원 준비를 할 새도 없이 즉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겨우 퇴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EuC0_lXQm7IYndhHomaNu_teJ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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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입원, 고려해야 할 사항 - 왕선생님 불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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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36:56Z</updated>
    <published>2026-01-07T07: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가 함께 입원하면서 우리는 첫 임신, 첫 출산, 첫 육아를 하던 때처럼 초보 부모로 돌아갔다. 첫 입원이라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고, 우왕좌왕했다.  포항에는 별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을 선택했다. 다른 병원들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 때문도 있었다.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입원해 있으면서 많은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XWhpS5F2s_R-zgDt2k9795hEE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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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가들의 첫 입원, 도담도담하기를.. - 갑자기 폐렴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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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0:07:52Z</updated>
    <published>2025-12-31T0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살, 세 살 두 살 터울의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가기 전까지 한 번도 아프지 않았다. 열도 접종열 잠깐 나고 이틀을 넘긴 적이 없다. 아프지 않고 성장하는 것이 고마웠지만, 그 소중함을 크게 느끼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올해 3월 어린이집에 가면서부터 아이들은 연신 고열에 기침, 콧물을 달고 살았다. 이주에 한 번을 일주일씩 아팠다. 삼사 개월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FjA2YrpU0bdjvASJU725IaV5I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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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대화 기술(가제) 출판계약 소식 - 임세화 작가의 두 번째 개인 저서, 자기 계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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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24:38Z</updated>
    <published>2025-12-16T05: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공감힐러 임세화 작가입니다.  지난주, 가제)&amp;nbsp;『자존감 대화 기술』 &amp;nbsp;초고 완성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어요.  지난 토요일 열심히 서울로 달려가, 저의 두 번째 개인 저서이자 세 번째 책인 가제)&amp;nbsp;『자존감 대화 기술』의 출판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밀크북스, 브랜드미스쿨의 대표로 작가 수업부터 인연을 맺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Goj2QGv_Z4XNFeeZTopyeEYf8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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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대화 기술(가제) 초고 완성 소식 - 임세화 작가의 자기 계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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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6:26:34Z</updated>
    <published>2025-12-12T06: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음 공감 연구소 임세화 작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안겨드리러 왔어요.  드디어!! 가제) 『자존감 대화 기술』 초고를 완성했습니다!!!!!!!!!!!!!!!!!!!!!!!!!!!!!!!!!!!!!  지난 9월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말씀드렸듯이 https://blog.naver.com/minds_healer/2240083515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96mm_-KdiUNhYUfijp4Nx4qiA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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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잘하는 법 - 자존감 높은 사람의 거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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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amp;lsquo;거절 잘하는 법&amp;rsquo;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거절&amp;rsquo;입니다.  거절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남의 시선, 남의 생각에 더 주의를 기울여요. 나보다는 타인이 우선순위에 있는 것이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중심에 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고, 그들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SM64g4vg2x1TCgbubO4mtaBBj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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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울수록 대화가 어려운 이유 - 진심 어린 한마디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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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0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amp;lsquo;가까울수록 대화가 어려운 이유&amp;rsquo;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우리는 잘 모르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렵다 생각할 때가 많지만 가까울수록 대화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우리는 왜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를 더 힘들어할까요?  첫째, 친하기 때문에 기대하게 되고,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가까우므로 말하지 않아도, 설명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3zBXnaED-VVSL9IWwaUKi39ek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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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 긍정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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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3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amp;lsquo;말의 힘&amp;rsquo;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2009년, MBC 한글날 특집 실험 다큐멘터리 &amp;lsquo;말의 힘&amp;rsquo;에서는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한 적이 있어요. 실험 내용을 전해드릴게요.  1. 쌀밥을 용기 두 군데에 똑같은 양으로 나눠 담습니다. 2. 한쪽은 &amp;lsquo;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amp;rsquo; 등의 긍정어를 적고, 헤드셋을 씌워 들려주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KQJxkfMJbebACqBy5fze6wzMj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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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 그저 나를 위해서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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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7:36:56Z</updated>
    <published>2025-10-31T07: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달리다 보면문득 지치는 순간이 올 때도 있어지금은 지칠 때가 아니야멈추면 안 돼계속 달려야 해마음이 급해지곤 하지그런다고 해서 지친 마음이 없어지지는 않아다시금 달릴 힘이 생기는 것도 아니지순간 속이 답답하고 버겁게 느껴진다면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단풍이 들어가는 나무에 시선을 멈춰봐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바라봐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G7sgFHdF3WselBO_jgwuOA5E_0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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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지키는 듣기 방법 - 자존감 향상 듣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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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amp;lsquo;내 마음을 지키는 듣기 방법&amp;rsquo;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듣고 싶은 말을 못 듣는 상황도 있고, 듣기 싫은 말을 어쩔 수 없이 듣는 때도 있어요.  나를 아프게 하는 말이라도 피하지 못하고, 괴로움으로 하루를 보내며, 자존감은 낮아집니다. 잘 듣는 것은 누가 뭐라고 말하든 상관없이 내 마음을 단단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65i-u84y4HsOBkgdQi-RxqGCs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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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난을 대하는 태도 - 자존감 향상을 위한 비난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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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0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비난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비난은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비판, 비방과 혼동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차이가 있는데요.  비판은 사실을 근거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잘못을 언급하지 않는 때도 있어요. 비방은 거짓으로 상대방을 깎아내리거나 헐뜯는 행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6yliduZmeZi-1EIKqEqNlDhvW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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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 표현법 - MZ 식 직설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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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3:56:11Z</updated>
    <published>2025-10-13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자존감을 위한 감정 표현법에 대해 살펴보려 해요.   요즘에는 누가 요즘에는 누가 어떻게 보든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두고 &amp;lsquo;역시 MZ 세대다. 힙하다.&amp;rsquo;라고 하는데요.   주위 눈치를 안 보는 &amp;lsquo;MZ 식 직설화법&amp;rsquo;을 사용한다고 하죠.  어떻게 보면 눈치 없이 누가 상처받든 말든 가감 없이 표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HhVJy34JbSAq_kBSyuHCghLIa3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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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에 따른 말 습관 - 말 습관을 통한 자존감 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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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23:00:12Z</updated>
    <published>2025-10-06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자존감에 따라 말 습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려 해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말 습관은 어떨까요?  당당하고, 자신만만하며, 자신에 대해 꾸준히 탐구해 왔던 것으로 자기 객관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요. 주체적이며, 자신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 습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어떨까요?  과한 긴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IOqbCQgJznVvFwZiCRPvLmWKY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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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을 공격하는 비교 - 왜 나는 계속 남과 비교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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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29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자존감을 공격하는 비교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비교는 둘 이상 사물을 견주어 서로 간의 유사점, 차이점, 일반 법칙 따위를 고찰하는 일이에요.   비교가 원래의 목적대로 발휘된다면, 제품/서비스를 선택할 때 장단점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 주장을 뒷받침함으로써 설득력을 강화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YzUEDt0Y76TGbsNla6cT8CCac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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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책하는 사람의 특징 - 자신에게 인색하지 않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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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24:48Z</updated>
    <published>2025-09-23T00: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오늘은 우리도 모르게 하게 되는 &amp;lsquo;자책&amp;rsquo;에 관해서 얘기드릴까 합니다.  자책이란 자신의 결함이나 잘못에 대하여 스스로 깊이 뉘우치며 자신을 책망하는 것, 잘못을 꾸짖거나 나무라며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불만, 실수, 실패에 대한 책임감 등에서 비롯되며,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불안, 우울 같은 문제로 이어지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5G4Q9-ThTg00rCZNt2htP0tq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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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에서 오는 행복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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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9-15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임세화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말에 대한 속담이 참 많은데요.  &amp;ldquo;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amp;rdquo; &amp;ldquo;말이 씨가 된다.&amp;rdquo; &amp;ldquo;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amp;rdquo;  이 외에도 말과 관련된 속담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옛 선조의 지혜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말은 좋은 일이 생기기도, 안 좋은 일이 벌어지기도 해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l%2Fimage%2FOm27yJa67bAwlwBlyV8k2zflT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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