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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장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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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scendo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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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숨어서 빛나는 깜장달입니다. 오늘의 생각과 상상을 배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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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4:53: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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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꼭 해야만 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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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3:33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정해져 있는 것은 없어 꼭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도 없어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했을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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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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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2:59:53Z</updated>
    <published>2025-09-26T15: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직적 인간과 수평적 인간이야. 수직적 인간은 말 그대로 위계질서, 상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 이때 상하란 나이, 직급, 재산, 외모, 사회적 위치 등을 말해. 주로 외적인 조건들이지. 이들은 이런 조건들로 사람들을 등급별로 나눠. (마음속으로. 근데, 다 티가 나.) 높은 등급이라고 판단되면 그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그들의 심기를 살피지.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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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잠은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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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5:36:40Z</updated>
    <published>2025-09-25T05: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밤늦게까지 핸드폰 보면서 놀았지? 그럼 안돼! 어두컴컴한 데서 밤늦게까지 핸드폰 보는 일이 얼마나 눈건강에 안 좋은지 알고 있잖아! 안구 건조증에 근시가 더 심해질 수도 있고 녹내장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하잖아. 녹내장은 시신경에 문제가 발생하는 병이야. 안구건조증이 안압을 높이거나, 블루 라이트 빛이 시신경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어두운 환경이 시신경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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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일도 해 봐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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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2:10:37Z</updated>
    <published>2025-09-24T15: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친구가 말했어!  쓸데없는 짓 말라고 &amp;quot; 그러자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지. 조용히 &amp;quot;쓸데없는 일도 해 봐야지.&amp;quot;  쓸데없는 일은 주머니에 넣고 잊고 있던 동전 같아. 언제나 가지고 다니지만, 너무 작은 돈이라 쓸 데가 없어. 특히 요즘 같이 카드를 들고 다니는 시대에는 더욱더.    그렇다고 버려야 하나? 그럴 수는 없지. 동전도 돈이니까. 그 작은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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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방법들을 선택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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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2:11:51Z</updated>
    <published>2025-09-20T1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의외로 깜짝 놀라게 돼. 범죄에 해당하는 일들이 정상인 것처럼 우리 주변에서 버젓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혼란스럽게 해.  뉴스에 나온 60대 한 남성은 사제 총을 만들어 사람을 쐈다고 하더라. 총 만드는 방법을 유튜브를 통해서 익혔대. 글쎄 유튜브라니! 조금만 마음을 나쁘게 먹으면 불법적인 일들을 쉽게 접하고 찾을 수 있어. 문제없다는 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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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존재하는 것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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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58:08Z</updated>
    <published>2025-09-19T04: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우주가 유지되는 거야.  그러니 네가 꼭 무언가를 성취해야 하는 거 아니야.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되고 성공하지 않아도 좋고 &amp;nbsp;높은 학벌을 위해 끊임없이 시험 치지 않아도 돼.  하루 종일 뒹굴거리고 누워 있어도 좋고, 넷플릭스만 보거나 유튜브 숏츠에 빠져도 좋아.  무언가를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혹시 성공해야 인정받을 수 여겨서인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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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엄마 친구 딸이,  자기 전까지 술을 마신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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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56:02Z</updated>
    <published>2024-11-28T08: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친구 딸이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집에만 오면 술을 그렇게 마신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매일! 그것도 두, 세 시간은 기본이고 점점 더 심해져서 어제는 새벽 두 시까지 마셨다는 거야. &amp;quot;  &amp;quot;정말? 나도 마셔 보고 싶다!&amp;quot;  &amp;quot;지금 뭐래! 그 엄마가 얼마나 속상하겠니?&amp;quot;  &amp;quot;장난이지. 중학생이 술 먹으면 안 되잖아. 술을 어떻게 구해? 학생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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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올 봄을 위해  겨울을 준비하는 첫 낙엽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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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52:40Z</updated>
    <published>2024-11-27T02: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오래 기다려야 할 때가 있어.  한창 푸른 잎사귀들이 태양을 다&amp;nbsp;빨아들일 듯해.&amp;nbsp;&amp;nbsp;뜨거운 햇살을 향해 넓은 잎을 마음껏 펼쳤어. 영원할 것만 같았던 여름. 세상을 모두 초록 잎들로 다 덮을 것처럼 짙어지고 빽빽해지는 중에도 나무는 이미 알고 있었어. 얼마 있으면 이 모든 잎들이 사라지리란 걸. 얼마나 마음 아팠을까. 끝을 알지만 멈추라고 말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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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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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3:31:52Z</updated>
    <published>2024-11-20T16: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나 드라마, 웹툰에 보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나오지? 첫눈에 반하는 사랑으로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아무 조건 없는 사랑일 거야.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지만, 단지 상대가 짠하고 등장하는 순간! 그 존재만으로 사랑에 빠지는 거지. 순수한 사랑을 표현하는 한 방식이라고 이해하자. 이 두 사람의 사랑이 앞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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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재능을 얻는 영업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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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48:27Z</updated>
    <published>2024-11-19T00: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정말 비밀인데 말이야. 그래서 너에게만 알려주는 거야. 네가 진짜 원하는 재능을 얻는 비법. 마법 같은 비법이 글쎄 있더라.  지인의 지인의 지인 중에 피아노를 정말 배우고 싶어 하는 분이 있었어. 나이가 들어 피아노를 배우면 정말 좋은 점은 굳이 피아노 배운 것으로 돈을 벌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야. 이미 다른 직업으로 살아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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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상한 나뭇가지에 &amp;nbsp; 나뭇잎 하나 매다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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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3:48:39Z</updated>
    <published>2024-11-13T0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안타깝다. 지금 이제 시작인데 벌써 포기하고 말다니. 남들보다 시작이 늦다고 그렇게 포기하면 안 돼. 지금이라도 앙상한 나뭇가지에 나뭇잎 하나 매다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가 보자.  오늘 네가 한 노력이 미미하다고 느껴지더라도 그만큼의 나뭇잎을 매달자. 아주 작은 것으로라도. 드넓은 바다 모래사장도 아주 작은 모래 한 알 한 알이 모여 그렇게 넓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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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멋진 카페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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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3:52:47Z</updated>
    <published>2024-11-09T0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이 들어오는 깨끗하고 투명한 유리창. 온갖 식물을 다 들여놓은 듯한 실내 장식. 이런 멋진 정원 카페가 내 것이라면 매일 행복할 것 같아. 철마다 피는 꽃과 함께 푸릇한 잎들을 매일 바라본다면 지루함, 어두운 마음, 우울함&amp;nbsp;같은 것들은 삶에 끼어들 틈이 없겠지. 나의 카페에서는 커피와 함께 향긋한 꽃차를 팔아야지. 장미차, 블루베리차, 메리골드, 국화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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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의 늑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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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7:24:12Z</updated>
    <published>2024-10-16T03: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마음속에는 두 마리의 늑대가 살고 있어. 한 마리는 포악하고 사납고 다른 한 마리는 순하고 여려. 이 두 마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정답이 있는 꽤 유명한 인디언 우화야. 지금껏 너는 어떤 늑대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니? 이제부터 키우고 싶은 마음속 늑대는 어떤 모습이니?  단순한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꽤 복잡해서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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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요리와 좋아하는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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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43:06Z</updated>
    <published>2024-10-07T11: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손님을 초대하기로 했어. 어떤 음식을 대접할까? 외국 어떤 나라는 손님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 꼭 물어보고 그것에 맞추어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예의래. 우리나라는 집주인이 주로 결정하는데 말이야.  이럴 때, 잘하는 요리를 해야 할까? 좋아하는 요리를 해야 할까?  이와 비슷한 고민들이 있어. 좋아하는 상대와 결혼할까? 조건이 좋은 상대와 결혼할까?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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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블랙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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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58:36Z</updated>
    <published>2024-10-04T03: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블랙이야.&amp;quot; 이렇게 말하면 '인종차별'이라고 하더구나. 어떤 나라에서는. 네 마음에 들지 않을지 모르지만, 너는 검정이야. 화사하고 밝은 다양한 색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필 검정이라니 너무했다. 그지?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엄마 생각일 뿐이니 꼭 동의할 필요는 없어.   모든 사람은 제 안에 이 세상 모든 다양한 색깔을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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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무엇을 반복하며  살고 싶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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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57:10Z</updated>
    <published>2024-09-28T01: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배울 때 온통 집중해서 익숙해져야 하듯이 요리도 많은 시행착오와 학습이 필요한 일이야. 또한 완성한 즉시 폐기 되고 또다시 만들어야 하는 매일 반복되는 끊임없는 노동이기도 해. 언젠가 네가 학교 숙제로 '시시포스 신화'에 담긴 의미를 생각했던 적 있지? 요리를 한다는 것은 시지프스가 매일 산꼭대기로 바위를 굴리는 일과 같아. 바위를 굴리면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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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너는 요리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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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31:30Z</updated>
    <published>2024-09-27T14: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노동이야. 영화 &amp;quot;리틀 포레스트&amp;quot;를 보면 주인공은 하루하루를 온통 요리에만 집중하고 있어. 실제로 하루 세 끼 식사 준비를 하는 일은 힘든 노동이야. 그러나  그렇게 정성과 마음을 기울일 때 맛있는 요리 자기만의 요리가 탄생하는 거지.  음식을 먹기만 할 때는 잘 모르다가 직접 준비해 보면 그 수고로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지.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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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스토리' - '스토리만이 살길' 리사 크론,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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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8:55:53Z</updated>
    <published>2024-03-15T06: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간이 스토리, 즉 이야기에 매료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래전 우리나라 조상들만 봐도 그렇다. 한글은 없었어도 이야기는 있었다. 구전으로 전해지는 옛이야기 즉, 신화, 전설, 민담들이 우리나라에 많이 남아 있다. 우리 민족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K-컬처'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 웹툰 등도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jd%2Fimage%2Ftntucl_szizvoeS8047N6lsgH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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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를 위한 심리학 - &amp;quot;미움받을 용기 2&amp;quot;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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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3:54:26Z</updated>
    <published>2024-03-06T09: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받을 용기 2권은&amp;nbsp;'나르시시스트' 즉, 자기애적 성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책은 교육자가 학생을 지도하는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지 서술하면서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타인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우리를 행복에 이르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랑에 대한 가르침'은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정말 필요하다. 이들은 '사랑'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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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미주 이론 - 파충류에서 포유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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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4:03:51Z</updated>
    <published>2024-02-23T12: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미주 신경에 대한 탐색은&amp;nbsp;포지스 박사가 자율 신경계를 연구하다가 뭔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어느 신생아 학자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면서 시작된다. 그 학자의 편지를 잘 모르는 사람의 소견이라고 묵살할 수도 있었겠지만, 박사는 항상 이 편지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 왜 우리를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미주 신경이 도리어 우리의 목숨을 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jd%2Fimage%2F2CVlO3bVP0Anags8GqZ_sN5Ju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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