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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요 난 이런 여자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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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인ADHD, 그림작가지망생, 미싱공방사장, 우울증, 공순이, 엄마바라기, 여행가, ENFP&amp;rarr;INTP이 된 사람 나를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명사가 없어서 난 그렇게 문장이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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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5:3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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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2 음? 제가 일본에서 봉사활동을요? - 일본 워킹홀리데이 중 일본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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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6:46:11Z</updated>
    <published>2025-06-17T05: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챕터 2가 시작되었다. 이제는 단순하게 일본에서의 문화 체험을 하는 것만으로 성에는 차지 않을지도 모른다. 여전히 앞으로의 일들을 난 알 수는 없지만 NGO단체인 피스보트에 들어가게 되면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막무가내 정신에 사로잡혀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그랬다. 거기서 정말로 '알 수 없는' 무언가를 해내야만 했다. 말이 이상하게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c%2Fimage%2FtwlLh-Ynrj8_wUTxunwxtpcxp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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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2015년 일본워홀 아직도 일본시골 - 시즈오카 이토 사쿠라기초 - 앞으로 일본 워킹홀리데이 남은 기간 6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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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3:48:52Z</updated>
    <published>2025-05-30T10: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에서 시즈오카로 지역을 옮긴 이유는 가능하면 다양한 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고 싶어서였다. 익숙한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는 것. 가능하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 적응을 하는 것을 피하고자 하는 마음. 지금와서 알게 된 일이지만 내 사주에는 역마살이 3개나 된다고 하니 이렇게 자주 옮겨다니는 것도 고개를 주억이게 된다. 스무살이 되어 바로 사회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c%2Fimage%2FNm3akXnHK1NhxMirdG1Vs5Z6S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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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2015년 일본 시골마을 - 기후 다카야마 히라유노모리 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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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0:01:30Z</updated>
    <published>2025-03-07T07: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의 이성과 99%의 근자감으로 신주쿠로 이동했다. 신주쿠로 이동을 하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그리고 목도 탄다. 편의점에 들를까 했지만 밥집에 가면 물도 마실 것이기 때문에 참고 눈에 보이는 식당이라 써져 있는 가게에 들어갔다. 부엌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바테이블에 앉았고, 주문을 해야 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주변을 둘러보았다. 전부다 남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c%2Fimage%2FbcuJwaaOkhlPqJINHtsdCNljR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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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2014년 일본 워킹홀리데이 - 첫 번째 기억의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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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5:52:02Z</updated>
    <published>2025-02-27T00: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이렇게 하고 싶다. 할 수 있다는 꿈이 가득했던 20대의 여행자. 누군가는 그때의 모습을 무모하다고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것이다. 무모한 듯, 열정 가득했던 과거의 영혼은 지금 돌이켜 생각을 해보아도 대단한 녀석이었다. 2014년 10월 16일 여권에 새로운 페이지가 열렸다. 스물네 살의 패기라는 딱지이기도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c%2Fimage%2FtpcTY8oVFR6tSQxmFJRDQ76pe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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