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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아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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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dye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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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삽니다. 따뜻한 말들로 치유되는 글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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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5:2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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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g 다이어트, 내 몸이 울었다 - 나를 돌보는 사람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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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6:11:06Z</updated>
    <published>2023-12-21T05: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적으로 원했던 임신을 하고 출산하기까지 10개월의 시간. 그새 나는 +15kg를 증량하며 내 인생 역대급 몸무게를 달성했다.   막달까지 열심히 일을 했던 나였기에 임신 스트레스와 일스트레스로 '야식'을 즐겨 먹었더랬다. 특히 그때의 나는 그럴 수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가 있었다.   &amp;quot;여보, 내가 먹는 게 아니고, 아기가 먹는 거야!&amp;quot;   막상 출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aCVMPntQ4NDYArv0czhNqWpoq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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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사람'으로 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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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22:14:55Z</updated>
    <published>2023-12-21T04: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인생을 혼자 살아갈 정도로 컸다 싶었을 때 주변의 어른들은 나를 '어른'이 되었다고 칭했다.    '어른이 되는 게 도대체 무엇일까?'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결국 현실을 선택하게 된다는 것인지, 인생은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인지, 삶의 목적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uxwXFQg0HAPmZG5eMRHF0nH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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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꼬이는 이유  - 힘든 것은 '힘'이 생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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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22:42:44Z</updated>
    <published>2023-12-18T06: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숱한 인생의 날들 속에서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돈벌겠다고 아둥바둥 사랑받겠다고 아둥바둥 직장에서 인정 받아보겠다고 아둥바둥.   끊임없이 나의 가치를 증명해내기 위해서 소모되는 삶. 고통받기 위해 인간은 태어났나?   30대가 되어보니 쇼펜하우어가 그렇게 강조한 '인생은 고통이다'가 그렇게 공감이 될 수 가 없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Mjp_HNirZTJryZ0_C1f2E1KEB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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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사람  - 나를 만난 모든 사람이 사는 게 행복해지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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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4:10:16Z</updated>
    <published>2023-12-13T07: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서 가을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그 무렵 나는 아이를 낳게 되었다.   부모님이 내가 낳은 아이를 처음 보시고선 처음 하셨던 말이 있다.   &amp;quot;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럽지. 너무 사랑스러워&amp;quot;     사랑스럽다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들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예쁘다, 귀엽다 라는 말보다,   '사랑스러운 사람' 이라는 말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_dMi3c4l2sVHjC4RiO5qGW67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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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처음으로 가르치고 싶은 말 - 감사함이라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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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43:31Z</updated>
    <published>2023-12-13T0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아노를 좋아하던 한 소녀는 임파선 암을 선고받았다. 그녀의 나이는 고작 19세였다.   너무 아파 먹은 모든 것을 토했다. 친구들은 모두 꿈꾸던 대학에 갔으나, 그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떨어야 했다.   자그마치 10여 년간 준비했던 음대 입시를 암을 선고받은 날, 포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뒤, 암투병을 하던 소녀는 어엿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RbhsHxtECosRn4UajC2YtAz3w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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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상대로 걸러야 하는 사람은?  - 성실하지 못한 사람이 결혼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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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29:51Z</updated>
    <published>2023-11-27T06: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결혼할 때 꼭 걸러야 할 사람을 묻는 다면,  성실하지 않은 사람을 뽑을 것이다.   성실한 사람이 왜 그리 중요하냐고?  성실하다는 것은 곧, 꾸준히 나를 단련시킬 수 있는 사람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중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C-jlD3FwA8Yuc6MHUk_dR1rgh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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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상형은 '지혜로운 여자'에요.  -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갖추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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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26:05Z</updated>
    <published>2023-11-20T0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날씨에 벚꽃이 흩날리던 봄, 소개팅을 하던 날이었다.   유난히 따사롭게 비추던 햇살 덕에 내 마음도 더욱 두근거렸었다.   생각보다 큰 키에 단단해 보이는 말투까지. 내 마음에 들기에 충분해 보였다.   &amp;quot;ㅇㅇ씨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amp;quot; 내가 물었다.   &amp;quot;저는 지혜로운 여자가 좋아요&amp;quot;  지혜롭다니 참으로 애매한 대답이 아닐 수 없다. 차라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W6jUDuMjHnrkeX5ai1ks-mJQ4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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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한 썰   -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느끼는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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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5:54:19Z</updated>
    <published>2023-11-16T03: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났다.   장장 10개월의 대장정 끝에 태어난 내 아이를 바라보고 있자면, 너무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나의 행복할 거라는 상상은 출산과 동시에 와르르 무너졌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만 생각하고 '나의 성공'만을 쫓아 달려왔던 나에게   '부모'라는 나의 또 다른 직함은 무거운 책임감만 가득했다.   원인을 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VAVnlKH3LyJaY_Y0vo09CN3mR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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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주의였던 내가 남편이랑 결혼한 이유 - 오랫동안 함께 하는 사이가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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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39:21Z</updated>
    <published>2023-11-13T19: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나는 평생 결혼 안하고 즐기면서 살거야&amp;rdquo; &amp;ldquo;그래! 너 능력있으면 결혼하지말고 자유롭게 살아&amp;rdquo;  20대 때의 나는, 결혼이 곧, 나를 가두고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부모님에게는 참 미안한 일이지만, 두분의 결혼생활은 결코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처럼 사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다.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끊임없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_5SdMI6qUL0cIgh5F5Rup9jy5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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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은 먹었어? 라는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한다. - 배려있는 사람이 되는 작은 말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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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14:33Z</updated>
    <published>2023-11-11T01: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우중충한 새벽, 대학병원 인근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곳은 대학병원인만큼 직장인 뿐만 아니라,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가족들도 꽤 많이 버스를 타는 편이다.   마침 버스가 왔고, 환자의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의 벨소리가 울렸다.   &amp;quot;엄마 오늘 되게 춥네~ 나 이제 출발해! 선생님 말대로 좀 걸어다니구 하지 왜 전화했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V-JPgCygSc17wegowc_paCGJg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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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있으면 편안한 사람 - 내 사회생활의 첫 시작은 '왕따'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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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32:04Z</updated>
    <published>2023-11-08T05: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회생활의 첫 시작은 &amp;lsquo;왕따&amp;rsquo;였다.   그 당시 나는 대학 갓 졸업한 인턴직원이었다.  안 그래도 일도 모르는데 사람들 눈칫밥까지 먹으니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었다.      덕분에 나의 첫 사회생활은 출근해서는 일하고, 퇴근하고는 오열하면서 끝났다.   첫 사회생활의 매운맛을 보던 와중, 새로 오신 한 직장상사를 만나게 되었다.   그 직장상사분은 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C5msfqNLEc055kbhCYmhtEG7s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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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호감 가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 살다 보면 그저 좋은 사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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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06:38Z</updated>
    <published>2023-11-08T04: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_Prologe  살다 보면 그저 좋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얼굴만 쳐다봐도 좋고, 말 한마디 하는 것도 좋다.    호감 가는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기가 훨씬 편하고 수월해진다.   왜냐하면 호감도가 높은 사람에게 당연히 '신뢰'가 쌓이기 때문이다. 짧게는 취업을 잘할 수도 있고, 사람을 상대하는 영업분야에서 영업왕이 될 수 도 있다. 길게는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x2%2Fimage%2FuOqyPnZGctv5Yt1-k7KLXGT_4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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