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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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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jin3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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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정민의 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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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6:3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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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마흔을 코앞에 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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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9:56:19Z</updated>
    <published>2025-08-25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말하는 사회적 성공 높은 학력, 많은 재산, 누구나 알 만할 명예 등.. 제대로 갖춘 것 하나 없지만 사십을 앞두고 나에 대해서 만큼은 조금 안다.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가슴 설레는지? 어떤 사람과 코드가 맞는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군지 아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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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운/사이토 히토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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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22:18:30Z</updated>
    <published>2023-07-15T12: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납세액 1위를 기록하는 글쓴이는 중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지만 일본최고의  부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책 제목이 부자의  운運 인데 한자로 옮길 운을 사용한다. 운이 움직인다고?기차를 예로들자면 무궁화호보다 ktx가 가격도 더 비싸고 수요도 훨씬 많다. 사람에 적용해보자면 직장에서 빠릿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느릿한 사람보다 능률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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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았다! 하고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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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9:44:36Z</updated>
    <published>2023-07-14T05: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찾았다. 하고싶은것. 운동과 글쓰기. 살아오면서 숨쉬기와 걷기 외엔 꾸준히 한 운동이 없다. 내적동기부여의 3가지  요소인 자율성 도전성 자신감이 나에게 모두 충족 될 것 같고 건강한 몸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운동의  장점을 말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일단 건강해지고 예뻐지면 자신감도 저절로 생기겠지! 그리고 글쓰기. 글쓰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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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적 동기 부여와 감사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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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7:11:25Z</updated>
    <published>2023-07-14T03: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다른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을 읽어 보았다. '내적 동기 부여와 감사하는 마음' 나에겐 그것들이 빠져 있었다 내적동기와 감사의 반대말이 무엇일까? 잘모르겠어서 검색해보았다. '외적동기와  당연하게 여기는 것' 맞았다. 정곡을  두번째로 찔렸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외적동기인 돈과 명예에 집중되어  있었고 겉으론 감사하다는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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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는 장맛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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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9:36:11Z</updated>
    <published>2023-07-14T00: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눈물이 났다. 혼자있는 시간..소리내 펑펑 울었더니  속이 시원해졌다. 내리는 빗소리가 슬픈 마음을 달래주었다.생각해보니 비오는 날을 좋아했다. 봄비가 내리면 우산없이 비맞는 것도 좋았다. 어릴적부터 눈물이 많았다. 어쩌면 비와 눈물은 닮아 있는 것 같다. 주르륵 주르륵... 오롯이 혼자가 될 수 있는 텅빈 이 시간이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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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무엇에 진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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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4:11:07Z</updated>
    <published>2023-07-13T23: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 블로그를 하는 것..운동.. 책읽기..등등 왜 이렇게 제대로 하는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남편에게 물어봤다.   &amp;quot;당신은 내가 어떤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옷 ..책...여행.. 돈...  잠자는거..먹는거...웃는거...드라마 ..?&amp;quot; 질문에 남편이 하는말 &amp;quot;내가 10년 넘게 당신을 지켜봤지만 당신은  하나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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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우물파면 안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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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4:07:54Z</updated>
    <published>2023-07-09T10: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우물만 파라는 말이 있다. 근데 난 한가지를 꾸준히 깊게 못한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목표가 뚜렷하지 않고 아니 아예 없는것 같기도하다.  원래 이랬을까? 초등학교까진 그림이나 만들기를 좋아해서 거기에만 꽂혀 있었을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이상부터는 특별히 잘하지도 못하지도않는 평범한 생활을 했던것같다.그러다가 대학때는  공부에 꽂혀서 집중하기도 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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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시작 오늘의 방문자 2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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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5:05:22Z</updated>
    <published>2023-07-08T08: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남편이 먹고싶은거 사준다고해서 찜닭을 시켜먹었다. 이왕 시킨거  블로그에 글이라도 올려보자 싶어  사진을 찍어놓았다. 오늘 글을 쓰려고 하는데 몇년만에 다시 쓰는 블로그라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친구가 블로그에 적어놓은 글을  참고해서 나도 최선을 다해 적어보았다. 글을 올리고 나중에 방문자를 확인해보니 2명이었다. 왜 사람이 오질않을까?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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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 아직 끝난게 아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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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5:21:33Z</updated>
    <published>2023-07-07T10: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만났다. 지금은 피부관리실 원장님이 되어있는. 등맛사지와 속눈썹펌을 해준다고 했지만 극구 사양했다. 돈주고 관리받으면 좋겠지만  공짜로 받기엔 너무 미안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자신감이 엄청 낮은 상태였다.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그리고 고기를 사준다고 했다.그건또 알겠다고 했다. 오전에 만나서 수다를 좀 떨다가 고깃집으로 향했다. 가게에 도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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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금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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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6:03:23Z</updated>
    <published>2021-07-30T16: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5년이란 세월..  현실과 타협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삶을 갈망하며... 온전한 나로 거듭나기 위해  담금질해 온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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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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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16:03:28Z</updated>
    <published>2021-07-30T14: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닭이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새 인데도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비운을 가진 닭. 태생은 새였다할지라도 알낳고 치킨이 되는 운명을 받아 들여야할때의 슬픔을 그 누가 알기나할까. 하늘을 바라보며 목놓아 우는 처량함을 그 누가 들어주기나 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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