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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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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이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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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1:1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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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5일 차 ~ 6일 차 - 2021년 3월 22일 (월) ~ 2021년 3월 23일 (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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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08Z</updated>
    <published>2021-03-24T15: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격리 5일 차   온라인 클래스가 시작되는 첫날이다. 매일 마스크를 끼고 등교해서 거리두기를 실천 중이긴 하지만 다시 온라인 클래스를 하게 될 것이라소는 생각 못 했는데... 짧은 시간 안에 온라인 클래스를 준비하셔야 하는 선생님들도 혼란스러워하시는 걸 느끼 는 중이다. 작년에 온클(온라인 클래스)을 면서 느낀 단점 중 하나가 선생님과 학생 간의 소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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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3일 차 ~ 4일 차 - 2021년 3월 20일 (토) ~ 2021년 3월 21일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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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17Z</updated>
    <published>2021-03-22T1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격리 3일 차   어젯밤 카톡 알림음이 잠을 방해해 핸드폰 무음을 한 채로 잠에 드는 바람에 오전에 걸려온 전담 공무원님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전담 공무원님에게서 온 3통의 부재중 전화와 한 통의 문자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었지만 문자가 온 지 20분 만에 자가진단도 하고 전담 공무원님과 연락도 했다. 공무원님은 여전히 친절하게 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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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1일 차~2일 차 - 2021년 3월 18일 (목) ~ 2021년 3월 19일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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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15:28:01Z</updated>
    <published>2021-03-20T16: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격리 1일 차   보건소에서 돌아오자마자 자가격리는 시작되었다. 집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없었다. 확진자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이라 나는 정확히 12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엄마는 한 집에 두 딸이 자가격리에 들어가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언니와 나에게 번갈아가면서 전화했고, 몸 상태를 자꾸만 확인하기 시작하셨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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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자가격리의 기록. - 2021년 3월 18일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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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15:26:13Z</updated>
    <published>2021-03-20T16: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와 다름없이 등교 준비를 하고 출근하는 엄마와 고등학교 3학년 언니와 함께 차 타고 집을 나섰다. 내가 직접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게 잘 만져진 머리와 화장에 하늘은 조금 흐렸지만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나는 버스정류장에서 학교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에어팟을 두 귀에 꽂고 버스 안에서 들을 노래를 고르고 있었다. 그때 다급해 보이는 담임 선생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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