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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쥬쥬앤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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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술작가로 활동 중이고 수필가를 부업으로 삼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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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13:1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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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 것  - 재능과 재력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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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0:52:33Z</updated>
    <published>2022-09-18T04: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지고 있는 재주의 크기보다 더 큰 재주를 만났을 때  가지고 있지 않은 재력으로 인해 꿈이 재력이 될 때   마음을 꼿꼿이 먹어야 한다   부족한 재주와 없는 부를  가지고 계속 걸어가는 사람 중 한 명인 나는 돌아보니  그런 건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았다.   가슴속에 칼하나 품고  내가 하고자 하는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어느 순간이 되면  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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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언제나 불안 반, 긴장 반  - 익숙해져야 할 낭떠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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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2:36:34Z</updated>
    <published>2022-09-10T15: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차례 개인전을 이미 했고  크고 작은 단체전도 많이 했지만  어떻게 된 것인지  이 긴장감과 불안감은  전시를 앞두고 통 나아지지 않는다.   새로운 작업들을 내 보일 때  누군가의 평을 직접 말로 듣지 않아도 그 눈빛에서 전시장에 머무는 발걸음에서 관람 후 소감이 전해진다.   20대 때에는 내가 관심 있는 친구들이 좋았고 무언가 있는 것 같은, 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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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의 30%로만 더 ,  - 미숙한 붓질의 맛을 살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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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6:25:17Z</updated>
    <published>2020-09-21T1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페인팅 작업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몇 해간 설치작업 위주로 작업을 했었다. 설치 작품들은 현실 반영적인 이야기와 즉각 전인 나의 순발력을 발휘할 기회가 되어 작가로서 나를 알리고 많은 전시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지만 뭔가의 공허한 감정은 멈출 수가 없었다.  결국 나는 그림을 그려야 했다. 다섯 번째 개인전은 그림으로 가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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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무덤  - 다섯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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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6:25:31Z</updated>
    <published>2020-09-07T15: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전 서변동 무태. 경원 이 씨 ( 인천 이 씨 ) 집안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던 집성촌.  어린아이 걸음으로 30분 정도 걸으면 버스 종점이 나오고 집 뒤로는 산이 이어져 있었다. 한옥집엔 마당이 넓었고 제사 때면 돗자리가 가득 깔렸다. 자주 있던 제사 때 절을 할 때면 많은 인원이 같은 곳을 보고 절을 하던 게 재밌어서 함께 절을 하곤 했다.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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