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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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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아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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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4:0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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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은 시작으로 가는 문이다 - 하나의 모임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쓰는 회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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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07:11Z</updated>
    <published>2022-01-16T1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0월 나의 성장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고 있을 때, '글을 써야겠다'라는 결심을 했다.  기록하지 않으면 결국 휘발이 되기 마련이라고,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하려고 하는 지' 주기적으로 적어보라는 조언을 들었다.   때마침, 비슷한 직무의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글쓰기 챌린지를 하는 모임의 오너를 맡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O4%2Fimage%2F7cXzBmK79xVHn49rf5DlztYqC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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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driven Thinking - 그래서 데이터 중심적 사고는 어떻게 하는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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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4:19:46Z</updated>
    <published>2021-12-05T12: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중심 사고가 중요한 건 알겠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건데요? 최근 &amp;quot;Data Driven!&amp;quot;이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은 채용공고에서 그렇게 많이 보이더라.&amp;nbsp;그만큼 나도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잘 느끼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amp;quot;자, 보세요. 이렇게 저렇게 해보세요. 그것이 데이터 중심으로 일하는 것입니다.&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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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선생님처럼 서비스기획하기 - 필요없는 건 빼고, 남겨야 하는 것만! 핵심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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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2:53:51Z</updated>
    <published>2021-11-28T14: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을 시작한지 이제 8개월정도 되어간다. 고객사의 기획을 진행하거나, 보완하면서 느끼는 것들 중 가장 격하게(?) 느끼는 것은 우선순위를 구분하는 것이다.  기획은 원하는 기능을 넣고, 넣고 또 넣으면 정말 말도 안되게 커질 수 있지만, 그 많은 기능을 구현하려면 겉잡을 수 없게 된다. 마치, 처음 요리를 시작하는 날부터 20년된 맛집의 레시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O4%2Fimage%2FraBdPY2exvhLmSZqKTh41rNkX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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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가 책을 읽게 하는 방법 - 재미있는 UX/UI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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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20:06:28Z</updated>
    <published>2021-10-02T16: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항상 완독하지 못하고 앞부분만 조금 읽고 끝내버리죠. 마음먹고 책을 몇 권 샀지만, 며칠이 지나면 책장에 쌓이게 되고 마음의 짐도 쌓이게 되죠.. 이런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amp;quot;독서와 정말 친해지리~&amp;quot;&amp;nbsp;라고 말하는 밀리의 서재, 어떻게 사용자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걸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O4%2Fimage%2FILX3b9eoHawysVsv0bE2Xdcch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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