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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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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리얼리더십' 대표이자, 배민 라이더 교육기획 팀장, 쿠팡 L&amp;amp;D Sr. Manager, 삼성전자 유통연수소 선임을 역임한 현장 리더십 전문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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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8:2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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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나에게 맞는 기업유형은?) - 5단계: 커리어 비전 및 타겟 기준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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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37:44Z</updated>
    <published>2025-11-10T01: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직하고 싶긴 한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4단계를 마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의 스킬도 정리했고, 성과도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amp;quot;그래서 어디로 이직할 건가요?&amp;quot;라는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사례를 하나 보겠습니다.  김과장(가명)은 8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1-4단계를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스킬도 정리했고, 성과도 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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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경력 성과 도출) - 4단계: 경력 성과 도출 (PAR/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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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15:46Z</updated>
    <published>2025-11-10T01: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한 일이 성과라고 할 수 있을까요?&amp;quot;  3단계를 마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하드스킬 인벤토리는 만들었는데, 정작 &amp;quot;그래서 당신이 뭘 해낸 사람인가요?&amp;quot;라는 질문 앞에서 또다시 멈춥니다.  사례를 하나 보겠습니다.  박대리(가명)는 8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3단계에서 자신의 스킬을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Spring Boot, MySQ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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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하드스킬 정리하기) - 3단계 하드스킬 인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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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58:05Z</updated>
    <published>2025-11-10T00: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력서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2단계를 마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의 성향은 파악했는데, 정작 &amp;quot;나는 뭘 할 수 있는 사람인가?&amp;quot;라는 질문 앞에서 멈춥니다.  그럼, 사례를 보겠습니다.  김대리(가명)는 7년 차 마케터입니다. 2단계 분석 결과 자신이 '빠른 실행형'이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향 분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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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나의 성향파악) - 2단계: 성향 파악 (조직문화 적합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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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58:35Z</updated>
    <published>2025-11-09T08: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연봉만 높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amp;quot;  1단계를 마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장 가치를 파악했으니, 이제 연봉 높은 곳에 지원하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위험한 착각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겠습니다.  정대리(가명)는 1단계 분석 결과 자신의 시장 가치가 8,000만 원임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연봉이 6,500만 원이었으니, 1,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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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나의 시장위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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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58:58Z</updated>
    <published>2025-11-09T07: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은 '나'라는 상품을 파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파는지도 모른 채 시장에 나갑니다.  내 상품의 정확한 스펙은 무엇인가? 시장에서 내 상품의 가격은 얼마인가? 경쟁 상품(다른 지원자) 대비 나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잠재 고객(기업)은 누구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이력서를 쓰는 것은, 제품 기획서도 없이 공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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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RICE 프롬프트) - AI와 대화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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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0:59:30Z</updated>
    <published>2025-11-09T06: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한테 물어봤는데 별로더라.&amp;quot;  AI 강의를 시작하면 항상 듣는 말입니다. 청중석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합니다. 그들의 표정에는 실망과 의구심이 섞여 있습니다. 'ChatGPT가 세상을 바꾼다더니, 막상 써보니 별로잖아?'  그래서 저는 질문을 던집니다.  &amp;quot;어떻게 물어보셨어요?&amp;quot;  그러면 대부분 이렇게 대답합니다.  &amp;quot;이직 어떻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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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이직에 성공하는 비법(프롤로그)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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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00:07Z</updated>
    <published>2025-11-09T04: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장에서 본 두 사람의 운명  2019년 겨울, 어느 면접장에서의 일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두 명의 지원자를 만났습니다. 둘 다 7년 차 담당자였고, 서류상 스펙도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후, 한 명은 합격 통보를 받았고 다른 한 명은 떨어졌습니다.  첫 번째 지원자 A씨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amp;quot;여기요? 음... 배달 앱 중에 가장 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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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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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8:45:53Z</updated>
    <published>2024-09-10T01: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5개월 동안 22편의 글로 &amp;lsquo;팀장의 메모장&amp;rsquo; 브런치 북을 마무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그 솔직한 경험들을 담아내고자 했는데 독자님들께선 그 점이 느껴지셨을까요?  제가 했던 수많은 실수들, 혼자 고민했던 밤들, 팀원과의 갈등들의 경험들이 저를 조금 더 나은 사람이자 리더로 만들어 주었을 것을 믿습니다. 이 글이 같은 길을 걷는 여러분에게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0VgQZ4ZWIhRYcL2wjyj887EHg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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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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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6:28:24Z</updated>
    <published>2024-09-03T01: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무슨 이야기하고 있었죠?&amp;quot;  1on1을 하다 보면 이야기가 저세상에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대화가 잘 흐르고 있다는 표현도 되지만 이만큼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것도 없죠. 1on1은 하릴없는 이야기를 할 때도 있겠지만 결국에 1on1의 목적은 조직의 목표달성에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앞에 있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비행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bTvH2o_Gy4z4S2SFk8i1DztzK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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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 피드백은 이렇게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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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2:57:16Z</updated>
    <published>2024-08-27T00: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그것보단 이렇게 해야 맞지 않을까요?&amp;quot;  1on1을 진행하면서 뻔히 보이는 답을 못 찾는 팀원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가슴한구석에서 라때의 팀장과 요즘 팀장사이에 갈등이 발발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 참지 못하고 솔루션을 바로 제공해 버리면 팀원이 그 이후에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상황을 겪게 되죠.  무슨 이야기도 좋다 그랬는데 무슨 말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Bb-xlCE5HiuMUydLiF3qnmGbk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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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 질문에 공들이기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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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2:18Z</updated>
    <published>2024-08-20T02: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아니요'  &amp;quot;오늘 플로우차트 업데이트 날인데 완료되었나요?&amp;quot;, &amp;quot;지금 하고 있는 데이터정리는 끝났나요?&amp;quot;, &amp;quot;보고자료 준비는 완료되었나요?&amp;quot; 1on1 초기에 제가 많이 했던 질문들인데 공통점들이 보이시나요? 첫 번째는 1on1 때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질문이죠. 업무이야기는 사무실에서 하거나 다른 미팅에서 하면 되는 이야기니까요. 두 번째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qEbnRHXuNUnY8RTv5CH4pWEAC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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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은 사전미팅부터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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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2:39Z</updated>
    <published>2024-08-13T0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저는 한 사람 몫을 하고 있나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아요. &amp;quot;  어찌 보면 당연한 걱정이지만 1 on 1이 아니었더라면 평소에 입이 무겁기로 유명한 A에겐 평생 이런 고민은 듣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해 주는 팀원이 참 고마울 때가 있죠. 그 친구의 어려움을 해결하다 보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cwrmTo1VpTxu6Dtj8XLi59tcE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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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이 밥먹여주더라.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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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3:42Z</updated>
    <published>2024-08-06T06: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저 할 이야기가 있어요. 시간 좀 내주세요.&amp;quot; 제 인생 제일 무서운 말을 고르라면 단언컨대 이 말을 고를 겁니다. 어릴 적엔 뭔지도 모르는 호환마마를 조심했는데 그것보단 한 10배쯤은 무서운 '할 이야기'. 이때 그 짧은 순간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죠. 내가 서운하게 한 것은 없는지, 이 친구가 그만두면 대체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은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osUko3r6qnwocEQhnyjFdUyd2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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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간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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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3:55Z</updated>
    <published>2024-07-30T01: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팀장님, 저는 도저히 A와는 일 못하겠습니다.&amp;rdquo; &amp;ldquo;저&amp;hellip; B가 저에게 너무 적대적이에요.&amp;rdquo; 팀장으로서 난감한 경우가 많지만, 특히 팀원들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날 때 고민이 깊어집니다. 직접 이야기를 들어야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지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더더욱 고민스러워지죠. 이는 갈등을 해결하기가 어려워졌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프로페셔널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dB8ygnXpkwKPhUl-lY5tBDGSZ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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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동갑 팀원과 친해지기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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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4:12Z</updated>
    <published>2024-07-23T00: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알아들은 척) 아 그래요 그래요 그렇게 할까요?&amp;rdquo;  이해할 수 없는 줄임말들이 귀에 들리면 세대가 한참 차이나는 친구가 들어왔음을 실감합니다. 물론 이제 갓 40대가 넘어선 사람으로서 줄임말은 좀 써봤지만 미디어에 지나칠 정도로 관심을 두지 않은지라 남들 다 돌고 돈 이야기들이 신기하게 들립니다.  저 역시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지만 이제 회사에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7T8ElOTLoOSe-5Zluv_FKGDyJ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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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마우스라 불리는 팀원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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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4:34Z</updated>
    <published>2024-07-15T23: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있잖아 이건 너무 한건 아니야?&amp;rdquo;, &amp;ldquo;아 팀장님 너무 좋은 것 같아요&amp;rdquo; 질량보존의 법칙처럼 팀 내에 빅마우스 보존 법칙도 있을까요? 제 앞에선 모든 것을 긍정하는 태도로 일관하다 다른 팀원들에겐 팀장에 대한 불만을 은연중에 이야기하는 인원이 등장하면 등골에 서늘함이 느껴집니다. 정도가 있겠지만 한번 놓친 고삐는 당기기 힘든 것처럼 통제의 범위를 벗어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QO3BBYWnI3aCbwYUyPsBl9OHn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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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권한위임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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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5:20Z</updated>
    <published>2024-07-09T01: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하는 팀원이긴 하지만 D팀원을&amp;nbsp;믿어도 될까?&amp;quot;, &amp;quot;나의 통제력에서 벗어나게 되진 않을까?&amp;quot;  팀장이 되면서 모든 것을 내 손에 두고 통제하기 원하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팀의 업무가 단일화되어 있다면 모든 것을 손에 둘 수 있었겠지만 여러 파트가 생기고 인원이 늘어나면 팀장이 감당해야 하는 관리의 영역이 어느 순간 두 손에 잔뜩 담은 구술이 떨어지는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B1sPPmINezdgArCDubKilz1kk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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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잃어버린 팀원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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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5:38Z</updated>
    <published>2024-07-02T01: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번에도 시작했다가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을 또 해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저는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amp;rdquo; 우리 팀 에이스라고 생각했던 C 팀원이 이래저래 풍파를 맞고, 이것저것 데이다 보면 세상 고민을 다 짊어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기 시작하더니 트리거가 작동하는 순간 십자가를 던져버립니다. 한편으론 그동안 너무 많은 업무를 던졌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QnoP5_bw_tpUjad-qyIl_rU-Z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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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무지 동기부여가 되지 않은 팀원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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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5T01: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죄송합니다.. 제가 준비하다 도저히 못하겠어서요..&amp;rdquo; A팀원이 결과보고를 약속한 날, 기대하지 않았지만 예상했던 답변을 들었을 때 느낀 그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보고를 하지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평정심을 유지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억누르기 어려운 감정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동안 시간이 충분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Akwajci3QtcKMJ0FIRBc2cSvn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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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양성은 이렇게! - 팀장의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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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06:27Z</updated>
    <published>2024-06-18T01: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해보겠습니다. 저 할 수 있어요!&amp;quot; &amp;quot;팀장님, 데이터 정리 하다 빠진 것이 있는데 어떡하죠? 다신 실수 안 하겠습니다.&amp;quot; &amp;quot;팀.. 장.. 님.... 데이터에 빠진 것이 하나 더 있는데요..&amp;quot; 신입사원이 팀에 들어오면 모두에게 자극이 될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가 팀 내에 감돌기 시작합니다. 어떤 것을 지시해도 &amp;quot;제가 해보겠습니다&amp;quot;, &amp;quot;할 수 있습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Tf%2Fimage%2FuAVqBWaxc87CvFc1VMoGJe6M8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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