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늘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 />
  <author>
    <name>trueblue777</name>
  </author>
  <subtitle>엄마가 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꽁꽁 숨겨두었던 어린시절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치유를 위해 심리상담을 공부하였고 아픔을 가진 엄마들을 돕기위해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VU8</id>
  <updated>2020-09-05T09:13:06Z</updated>
  <entry>
    <title>마흔살 아줌마가 왕따 된 이야기가 이렇게 인기있다니 - 브런치에 올린 글의 조회수가 30,000을 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12" />
    <id>https://brunch.co.kr/@@aVU8/12</id>
    <updated>2023-03-22T23:44:55Z</updated>
    <published>2020-11-13T2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의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데 브런치 알림음 울린다. 내가 올린 글의 조회수가 1000을 넘었다는 알림이었다. 으잉? 하는 사이 또 알람이 울린다. 이번에는 조회수가 3000을 넘었다고 알렸다. 큰딸이 엄마 핸드폰에 무슨 광고가 그렇게 계속 오냐고 묻길래 그러게 하고 둘러대고는 알람을 꺼두었다. 식사를 다 하고 설거지까지 마치고 나서 다시 핸드폰을 보니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마흔살에 왕따가 된 경험 - 인간관계의 아픔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11" />
    <id>https://brunch.co.kr/@@aVU8/11</id>
    <updated>2023-11-10T07:20:46Z</updated>
    <published>2020-11-03T05: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A는 고등학교 친구였다. 나와 A를 포함하여 다른 친구 3명까지 우리 5명은 각자 다른 대학에 진학하고 서로 다른 직업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꾸준히 연락하며 만남을 이어갔다. 서로의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가고 때때로 여행도 함께 가는 이 친구들과의 모임은 나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만남이었다. 이런 만남에 변화가 생긴 것은</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10" />
    <id>https://brunch.co.kr/@@aVU8/10</id>
    <updated>2021-04-22T17:28:14Z</updated>
    <published>2020-10-24T11: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가 &amp;lt;알고 보면 괜찮은&amp;gt;을 읽고 이 책의 저자인 마가스님은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참 많이 울었다. 스님의 아버지는 스님이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이웃집 아주머니와 도회지로 나가서 살림을 차렸다고 한다. 이런 아버지에 대한 스님의 분노는 고등학생 시절 절정에 다다라 결국 아버지를 미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Lkg47qR5zUN_5uqXfUQb9SRlr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9" />
    <id>https://brunch.co.kr/@@aVU8/9</id>
    <updated>2021-04-22T17:21:01Z</updated>
    <published>2020-10-21T13: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나카시게키 &amp;lt;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amp;gt;을 읽고 아이엄마들과 모임을 가졌다. 모임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아이들 교육에 관한 이야기로 흘러갔다. 누구네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이미 중학교 수학을 공부하고 누구네 아이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외국으로 떠났다고 했다.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군데의 학원을 다니며 영어, 수학, 운동, 논술 등을 배우고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Tkj3s6wU6gM9lkL-c1LuL1R-n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8" />
    <id>https://brunch.co.kr/@@aVU8/8</id>
    <updated>2021-10-08T22:00:04Z</updated>
    <published>2020-10-17T11: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민 &amp;lt;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amp;gt;을 읽고 이유도 없이 마음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일상은 평소와 다름없는데 괜시리 마음이 부산해서 어떤 것을 해도 집중이 잘 되지를 않고 쓸데없는 망상들이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고 자꾸만 자신이 없어졌다. 남들은 다 웃으면서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나는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wfQYB3Xqyf4_80GaukrNssueX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7" />
    <id>https://brunch.co.kr/@@aVU8/7</id>
    <updated>2021-08-08T23:16:22Z</updated>
    <published>2020-10-14T12: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무석 &amp;lt;30년만의 휴식&amp;gt;을 읽고 이 책의 주인공인 휴는 성공이 모든 것을 보장할 것이라 믿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분주했고, 제대로 된 휴식을 경험한 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받고 정신과 의사를 찾아간 뒤 상처받은 마음 속 어린아이를 만나게 되었다. 휴는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둘째 아들이었다. 아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xTrEYbMhY3HgplgfaDz81dWECuo.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6" />
    <id>https://brunch.co.kr/@@aVU8/6</id>
    <updated>2021-05-24T07:27:02Z</updated>
    <published>2020-10-13T09: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경림 &amp;lt;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amp;gt;를 읽고 영재 판정을 받고 당연히 행복한 꽃길만 걸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내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희귀암에 걸린다면. 이런 영화 같은 일은 이 책의 저자에게 실제로 벌어진 일이었다. 저자의 큰 아이는 네 살에 한글을 읽고 여섯 살에 구구단을 외우던 영재였다. 부모도 명문대를 나왔고 경제적으로도 크게 부족하지 않으니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I_xtau245aOWURRZPwovsyDWy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5" />
    <id>https://brunch.co.kr/@@aVU8/5</id>
    <updated>2022-02-13T23:22:56Z</updated>
    <published>2020-10-12T12: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라이 &amp;lt;치유, 진짜 나를 찾게 된 순간&amp;gt;을 읽고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외국의 심리학자가 쓴 책이라고 생각했다. 작가 이름이 줄라이여서 참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야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여성이며 줄라이는 필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 추측과는 전혀 다르게 작가는 심리학자가 아니라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는 두 아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bYHMVJcBqOXf9_jqmVCIwQ4Fe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4" />
    <id>https://brunch.co.kr/@@aVU8/4</id>
    <updated>2021-04-22T16:55:41Z</updated>
    <published>2020-10-11T06: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EBS 마더쇼크 제작진, &amp;lt;마더쇼크&amp;gt;를 읽고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던 시기에 부모의 자존감이 어떻게 아이에게 대물림되는지에 대해 배우던 한 수업에서 &amp;lsquo;마더쇼크&amp;rsquo;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울면서 안아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를 매몰차게 거절하는 엄마, 아이가 자신을 닮을까봐 걱정하는 엄마, 그 엄마들 속에서 나는 나를 보았다. 나는 요즘으로 치면 조금 이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uQ9Dj4edtUM3asONUVg4EYueQ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3" />
    <id>https://brunch.co.kr/@@aVU8/3</id>
    <updated>2021-04-22T16:47:50Z</updated>
    <published>2020-10-09T22: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은강, &amp;lt;나쁜 엄마 심리학&amp;gt;을 읽고 &amp;lsquo;엄마&amp;rsquo;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단어들이 있다. 사랑, 헌신, 희생, 따듯함 등등. 이처럼 엄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정말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삶을 사는 것일까? 이 책의 작가는 우리가 알고 있는 &amp;lsquo;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rieRhmRkSBc2hgXfuVQscIU-x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치유 -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안고사는 엄마들의 치유를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VU8/2" />
    <id>https://brunch.co.kr/@@aVU8/2</id>
    <updated>2021-04-22T16:42:25Z</updated>
    <published>2020-10-09T06: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며 나는 잊고 있던 나의 어린 시절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때를 돌아보니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 상처를 다시 여는 것이 두려워 마음 어딘가에 꼭꼭 눌러 숨겨두었는데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역할은 기어이 내가 그 상처를 볼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누군가 내게 지금까지 살면서 삶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U8%2Fimage%2Fgz3shcFXir0BDvpincxu0mdN80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