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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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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의 당신은 안녕하신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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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16:1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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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젊은 날인 지금! - 늦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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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4:49:43Z</updated>
    <published>2025-07-11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삑- 3700원입니다. 결제되셨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이 멘트가 입에 붙은 지도 벌써 4년이 되어간다. 대학 입학하고 시작한 아르바이트는 어느새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 손님이 뜸해지는 저녁 시간, 허기진 배를 채울 시간이다. 물론 손님 눈에 띄지 않는 구석 자리에서 먹는 건 잊지 않았다.  아무런 생각 없이 살아가다가 가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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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일 없는 날 - 그래도 마지막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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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9:57:57Z</updated>
    <published>2025-07-10T07: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 평소보다 푹 잔 것 같은 느낌, 상쾌한 느낌으로 깨자 불안한 마음으로 시계를 봤더니 늦잠이었다. 덕분에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허둥지둥 준비를 마치고 집 밖을 나섰다. 지하철을 놓치는 순간 회사 지각 확정이기에 죽을힘을 다해서 뛰었다. 그러다 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우당탕 넘어지고 말았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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