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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L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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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lo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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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술 속에서 성장중인 작가 꿈나무. 그림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발견 합니다.예술가가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살포시 얹어, 인생을 맛 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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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1:5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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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광촌에서 태어난 짐승 - &amp;quot;나는 개로 남을 것이다.&amp;quot; - 다 아는 화가의 잘 모르는 이야기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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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4:29:54Z</updated>
    <published>2020-10-07T1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오에게       아버지나 어머니가 본능적으로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다. 그들은 덩치가 크고, 털이 많으며,  집 안에 지저분한 발로 드나들 게 분명한 개를 집에 두기 망설이는 것처럼 나를 집에 들이는 걸 꺼려한다. 그래, 그 개는 모든 사람에게 걸리적거리고, 짖는 소리도 아주 큰, 불결한 짐승이다.  . . . 나는 그 개의 길을 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CS%2Fimage%2F4ur3LU0XqYszZ46_FUZpT058V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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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와 두 개의 무덤 - 고흐는 나의 이름이 아닙니다.-다 아는 화가의 잘 모르는 이야기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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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4:27:58Z</updated>
    <published>2020-09-15T14: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흐의 무덤은 2개이다. 프랑스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 하나, 네덜란드에 하나. 고흐의 나라가 네덜란드이고, 숨을 거둔 장소가 오베르 쉬르 우아즈라서 하나씩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빈센트 반 고흐가 2명 존재했기 때문에 무덤도 2개인 것이다.  그것은 고흐의 슬픔이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 이유이기도 했다. 아니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일 수도 있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CS%2Fimage%2F-9TbjtgrU5W4uVr1pflP03AiU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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