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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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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제 보다 나은 오늘. 그냥 하루하루 나를 끄적인다. &amp;lt;마흔난청춘&amp;gt;,&amp;lt;아빠가 아빠에게 멘토링하다&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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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5:0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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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을 자는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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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1:16:19Z</updated>
    <published>2020-10-05T0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코로나 때문에 아들의 생활 패턴은 여실히 밤과 낮이 뒤바뀌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본인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학교를 가기 시작했어도 그 패턴은 바뀌지 않고 유지된다. 그냥 그게 삶은 듯 익숙하게 적응해 버렸다.  &amp;ldquo;일찍자.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잠을 자야지&amp;rdquo;  아들에게는 잔소리 일듯 싶다. 그런데 얼마전 사단이 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pBzhDvyicXVUhegAHrnRnkKl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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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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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4:43:13Z</updated>
    <published>2020-09-23T22: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초등학교때 비교에 대해서 이렇게 배웠다.  비교 :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찾는 일. 대조 : 둘 이상의 대상을 서로 맞대어 반대되거나 대비되는 것을 찾는 일.  그리고 비교는 긍정적이고, 대조는 부정적이라고 말이다. 그런 관념에 빠져 살다, 나중에 성인되어서는 비교만큼 무서운게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학교에 대한 비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gK4H5ZbJl1c9QrawmAYQyyWS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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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그러더라 -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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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1:12:29Z</updated>
    <published>2020-09-23T14: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갑자기 그러더라.  &amp;ldquo;엄마 아빠는 우리들에게 원하는게 있어&amp;rdquo; &amp;ldquo;나중에 커면 우리에게 바라는게 뭐야!&amp;rdquo;  그냥 우린 그냥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amp;ldquo;없어. 부모니까 그냥 해주면 기쁘고 좋지..&amp;rdquo; &amp;ldquo;뭘 바라고 하는거 없어. 보기만 해도 좋아&amp;rdquo; &amp;ldquo;너희들을 위해 뭘 한다는 것 자체가 즐겁지!&amp;rdquo;  딸이 그러더라. &amp;ldquo;좋은 엄마. 아빠네. 그래서 다행이네&amp;rdquo;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XVxwZYbVieheXdfgXAGxZ6wT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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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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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1:12:33Z</updated>
    <published>2020-09-21T23: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부터 우리집 가훈이 &amp;quot;약속을 잘 지키자&amp;quot; 모든 일에 약속을 하면 잘 지키는 것에 대해서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했던것 같아. 그렇게 너희들은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고 그것을 해나가는 약속부터, 친구들과의 약속과 부모와의 약속까지. 그렇게 하다보니, 사회적 규범과 기준에 대해서 스스로 잘 지켜나가는 것 같다.   일주일의 일과를 세우고 공부하는 것 부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Rnk85I6S4-y-5x5AoVUj24gc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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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 결국 우리가 깨달아야 해 - 영역을 지켜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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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14:51:31Z</updated>
    <published>2020-09-20T23: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가 전부인가? 모든 학부모 엄마들은 말한다 공부가 전부라고! 정말 공부가 전부일까? 공부를 하면 모든 것이 괜찮은가?누군가는 이야기한다. 꿈이 전부라고. 꿈이 없으면 안된다고 말이다. 꿈이 없으면 안되는것인가?내 자식이 태어나면 지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기 생각대로 살게 하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 아이들을 무한 경쟁에 빠트리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62hhKxs-rHxi-GMe8nOqrhFp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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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사춘기가 시작될때 - 그건 인정하는 과정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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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21:16:11Z</updated>
    <published>2020-09-20T1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예전에 아들이 사춘기 였을때 쓴 글입니다. 다시 읽어도 마음이 아프네요. 결론은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가면서 부모는 내려 놓는 연습을 하는것 같습니다. 하나 둘 내려 놓으면서 아이와의 관계는 다시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카톡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록해 좋은 것을 다시 읽어보니, 절절하네요. 언젠가 아들이 읽어 보게 된다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lDatpzIzFFy1GHwH821PDSs7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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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여행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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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03:25:37Z</updated>
    <published>2020-09-19T09: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족이 캠핑을 취미로 한게 너희들 초등학교 들어가서 1-2학년 때 였으니까, 중학교때 까지 6-7년을 봄부터 가을까지 했던것 같다.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고, 놀기도 하고, 고기도 먹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 나중에는 너희들 스스로 텐트를 치고 도와줄 정도로 캠핑을 즐겼지.   운동도 같이 가고, 여행도 가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이 어떻게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m7c-hDEOkMzzquvSOq9VuX45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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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만 하면 바보가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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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32Z</updated>
    <published>2020-09-18T04: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텔레비전을 봤는데,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 대학 때 4년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각종 자격증과 공부만 한 학생이 취업을 하지 못해 속상해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부모님도 힘들어하는 그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스펙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회성을 가지면서 스펙을 조금 덜 갖춘 친구들이 오히려 좋은 직장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cswJC7QUMMK8AVf_P6l_sgO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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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무너지지 않으려면.. - 끊임없이 의심하고 생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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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21:16:55Z</updated>
    <published>2020-09-17T21: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지기가 하는 말.  &amp;ldquo;애들아 아빠는 우리 집의 기둥이야. 아빠가 무너지면 우리 집은 아무것도 없으니, 아빠에게 잘해줘야 해&amp;rdquo; 반은 맞고 반을 틀리다.  우리 집의 기둥은 아내이고, 아내도 무너지면 가정은 무너진다. 결국 우리 모두 50%의 지분을 갖고 있고, 모두 무너지면 안 되는 위치에 있다.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다. 안정적인 삶 뒤에는 부모의 역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1hPbCvZMyvjRRBpuVnwoEx5v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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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 이해해 - 너의편이 되어 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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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9:14:23Z</updated>
    <published>2020-09-17T08: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힘든 세상이야. 뭘해도 불안하고 불안정한 새상이지. 그리고 이제는 코로나 까지. 뭘 하려고 해도 제대로 되지 않고, 한다고 하지만 쉽지 않다는 거. 본능적으로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친구들이든 누구든 다 그곳을 향해 달라려는 것을 보면, 어쩔 수 없이 달려가고 있다는 것.  요즘 친구들 대부분의 꿈이 건물주라지. 금수저를 넘어서 다이아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3nhx8xBYP8Al0BtaVg6WZqAr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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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봐 - 니 편이 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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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3:45:38Z</updated>
    <published>2020-09-17T01: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지 않겠지만, 어릴적 아빠는 남들 앞에서 말하거나 발표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 부끄러움이 많아 남들 앞에 서면 말을 잘 못하고, 글을 읽는 것도 서툴러 더듬더듬 읽고 있는 아이였기 때문이지. 그래서 어머니께서 책을 많이 사다주신것 같아. 고전을 특히 많이 읽었는데 그게 다 큰 요즘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 그렇게 읽히시고, 어린이 문학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X87oQir1pC6S6dD3DL7TS93h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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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ke up early? - 일찍 일어나는게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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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21:23:51Z</updated>
    <published>2020-09-16T05: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일어나! 일어나!&amp;quot;  코로나 사태이후에 우리 집에서 매일 아침 일어나는 일이다. 아이들이 밤 늦게 자다보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쉽지 않은걸 아는데, 매일마다 이런일이 벌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에 대해서 학교에서 특별히 관리해 주는 것도아니니,  부모 입장에서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할 수 밖에 없다.  물론 최근에는 실제 화상으로 조회와 종례를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OstYZxiCHptBpLD1PY_OnMxH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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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는 말야~ - 사춘기는 어느 시간보다 빠르게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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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8:18Z</updated>
    <published>2020-09-15T1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나이가 들어 아빠, 엄마가 마흔이 넘은 후에, 너희 들도 사춘기가 되어 버렸다는 사실에,처음 겪는 일이라 엄마 아빠는 무척이나 당황스럽단다. 기억을 더듬어 곰곰히 생각해 보았었어,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그 시절을 보냈고,어떻게 부모님을 바라 보았는지 말야.  아빠는 네 할머니가 아빠를 인정해 주지 않고, 잔소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_EQ_DZ53g-QdWinm3ks2rX70T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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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히도 공부의 끝은 없어. - 대학만 가면, 공부안해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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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3:09:38Z</updated>
    <published>2020-09-15T03: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공부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공부를 처음부터 못한게 아니니까, 어떻게든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면 얼마나 답답하겠어. 우리나라 공부 구조상 모든 과목을 잘해야 좋은 대학에 가니까, 선택이란 것을 보면, 공부 밖에 없는 것이지. 예체능도 점점 공부에 대한 것이 점점 강조되니까, 아이들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9JbugTdePN9o6F55jYpkZzYaO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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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 우리를 지배할때 - 작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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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4:53:19Z</updated>
    <published>2020-09-11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보면, 열등감 속에 빠질때가 많아. 때로는 자존감을 잃어버릴 때도 많고. 내가 왜 이런 인생을 살아야 하나, 왜 나만 그런가.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어. 그럴 때는 비교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지배하고 있어서지. 그리고 남보다 내가 더 나아야 한다는 경쟁심리도 그렇고 말야. 그렇다고 자신감이 키워져라 하고 말하면 키워지는 마법 같은 것도 아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unmzVQ95KfG9s5CzKWVxdJrXv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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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본심 - 난 연습뿐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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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3:11:54Z</updated>
    <published>2020-09-10T23: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딸아이가 해금연습을 하고 동영상을 찍어 제출해야 하는데, 3시간 정도 했는데, 잘 안된다고 울더라. 아파트라 저녁시간이 넘어가면서는 못하게 하는데, 내일까지 제출해야하는 상황에 자신의 계획이 틀어져 힘든 부분도 있고, 매번 1~2시간이면 연습해서 영상을 찍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꽤 많은 숙제를 내주어 틀리지 않고 연주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EsKlqRrmqQsXfXMqWgkdhntGA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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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만만치 않아. 그래서 끄적여야해 - 뭔가 끄적인다면, 언젠가 그게 네게 도움이 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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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4:47:41Z</updated>
    <published>2020-09-10T06: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아빠가 매일 마다 일기를 쓰라고 했잖니.&amp;quot;  누구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일기를 쓰라고 말한다. 얼마나 일기가 중요하면, 초등학교에는 매일마다 일기를 쓰고 숙제 검사를 할까? 나도 블로그에 메일마다 일기 아닌 일기를 쓰지만, 뭔가 내 삶을 적어나가는 것만큼 나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무엇이든 끄적거리는 것이 나중에 떠오르는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yFsewCsZZrS6mIcK4FB7ABm37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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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타협에 대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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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4:36:49Z</updated>
    <published>2020-09-10T06: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들. 인생을 살면 꼭 성공하는 게 아냐. 실패도 한단다.&amp;quot;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많은 것에 노출되는 것 같아. 어떤 사람은 그 실패로 목숨을 잃기도 해. 때로는 일을 하면서 실패해서 노숙자로 전락하는 사람들도 있고, 알 수 없는 질병에 생을 마감하기도 하지. 또 어떤 사람은 그 실패를 딛고 일어나 다시금 자신의 삶과 성공을 찾는 사람들도 있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b81egA5ZQI9YxgEIU5Rjen2qo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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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만치 않은 세상에 너의 확실한 편이 되어줄테니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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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4:52:21Z</updated>
    <published>2020-09-10T0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회생활의&amp;nbsp;경험을&amp;nbsp;나열해보면서, 아빤&amp;nbsp;경험한&amp;nbsp;시행&amp;nbsp;착오들을&amp;nbsp;끄적이기 시작했어.&amp;rdquo;  &amp;ldquo; 왜? 아빠 나때문에?&amp;rdquo;  그럼 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겠지? 내가 언제 적으라고 했냐고. ㅎ.나는 나의 길을 갈것이라고. 나떼는 말야. 일명 라떼 꼰대란 소리와 같다는 아빠의 경험을 아빠는 이렇게 글로 적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아직 고등학생인 너에게 너무나 생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HT%2Fimage%2F26Rx906TEPTdoMK4YPPURMD0f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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