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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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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woowriter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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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선우작가입니다. 끊임없는 자아 성찰과 자기 계발로 삶이라는 바다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삶이 주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이고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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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5:3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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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선언 - 결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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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20:59:10Z</updated>
    <published>2026-03-27T20: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시간은 토요일 아침 새벽 5시. 중간에 잠이 깨고 나서 다시 잠자리에 들지 못해 거실에 나와 창밖을 보는 중이다.   이 시간에도 도로 위 쌩쌩 달리는 차량들을 보면 아침 새벽부터 다들 어디를 향해 질주하는 걸까? 생각해 본다.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혹은 누군가는 행복한 여행길일까?   최근 나의 생각과 마음의 결정을 힘들게 했던 사건이 하나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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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타내는 동물은? - 나만 몰랐던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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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26:02Z</updated>
    <published>2026-03-19T15: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시에서 주관하는 청년직무멘토링 프로그램에 지원해 보았고 선정되어 1:1 멘토링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희망하는 직무 관심사와 분야의 멘토를 매칭시켜 주었고 나의 멘토님은 심리상담가이자 코치전문가이셨다.  시작은 커리어 코칭을 받아보기 위해 대화를 시작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 나는 과연 어떤 진로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uQMhV9lo081-Q6KCRoYjeXUJ4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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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나와의 여행 - 퇴사 후 솔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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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1:43:48Z</updated>
    <published>2026-03-03T11: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만료로 퇴사한 뒤, 4일 동안 제주도를 혼자 다녀왔다.  1년이라는 시간은 지나고 나면 참 빠르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하루하루는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버텨낸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마지막은 늘 시원섭섭하다. 특히 함께 웃고 고생했던 동료들과의 인사는 생각보다 더 큰 아쉬움으로 마음에 남는다.  어쨌든, 고생한 1년에 대한 나만의 보상으로 제주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NhdaEKXARVFDUm-HFA23Lz4Cc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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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결이 맞는 사람 - 내 마음을 열 수 있는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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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23:32:03Z</updated>
    <published>2026-02-20T23: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런 말이 참 좋다.  &amp;ldquo;나와 결이 맞다.&amp;rdquo;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사람을 만나는 일이 쉽지 않다. 그런데 가끔, 아주 드물게, 아직 서로를 잘 알기도 전에 먼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기운이라고 해야 할까, 케미라고 해야 할까. 설명할 수는 없지만 &amp;lsquo;아, 이 사람은 나와 비슷한 결을 가졌겠구나&amp;rsquo; 하고 알아차려지는 순간이 있다.  문득 영어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bsOx0QRrZmrcR5GC3wsZmiK6w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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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까? - 나의 정체성 확인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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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0:09:53Z</updated>
    <published>2026-02-15T00: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보았을 감정이다. 어디 온전히 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을까. 충고도, 조언도, 평가나 판단도 없이 나의 이야기를 꺼내놓아도 그 자체로 받아들여 줄 누군가. 내 곁에 그런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우리의 삶은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행복해질 것 같다.  하지만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개인주의가 점점 뚜렷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8x3ZG64ChQhW9hmEMMs6L22i0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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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병 -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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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8:07:23Z</updated>
    <published>2025-06-17T06: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요즘 위염 때문에 너무 고생이다. 평소에도 위장이 많이 안 좋긴 했지만 근래 들어서 위염이 자주 발생한다.&amp;nbsp;무엇보다 먹고 싶은 음식들을 못 먹고 죽만 먹고 살아가려니 힘들다. 회사일이 크게 힘든 것도 아닌데 최근 무기력증이 와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뭘 하려 해도 의지가 잘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이 무기력에 주저하지 않기 위해 홈트와 수영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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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 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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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3:10:09Z</updated>
    <published>2025-05-07T2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책 '아티스트 웨이 :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의 간단한 서평에 이어 오늘은 작가가 거의 20년 간 실천해오던 '모닝 페이지' 습관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지난 서평의 대한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brunch.co.kr/@seonwoowriter12/27  진득하게 책을 읽어본지가 얼마만인가 싶을 정도로 그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KW3w_5ZiQ--hnQ0PC2UMvzBF3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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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소리 - 미화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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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23:08:28Z</updated>
    <published>2025-05-07T2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 &amp;quot;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amp;quot;을 사서 읽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공감도 되고, 실천사항들도 있어서 책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2337911  지금까지 읽은바 저자는 세상의 물리적인 소리뿐만 아니라 내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IT%2Fimage%2FU3lErAEUE8ydI0lq4TfMpXj6z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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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인생 2 -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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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1:27:36Z</updated>
    <published>2024-10-21T05: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앞서 찬란한 인생 1편이 있습니다.&amp;nbsp;https://brunch.co.kr/@seonwoowriter12/41  시카고에서 즐거웠던 추억과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의 첫 인턴 생활이 시작될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티(Redwood City)로 넘어가게 되었다. 함께 동고동락하며 가족과도 같았던 6명의 시카고 멤버들은 모두 각기 다른 지역으로 흩어지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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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인생 1 -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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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5:35:49Z</updated>
    <published>2024-10-20T09: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1편과 2편으로 나뉘어집니다.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순간이라 한다면, 난 단연 '미국 생활'을 말하고 싶다. 어학 연수와 함께 인턴을 하기 위해 갔던 약 1년 6개월의 미국 생활이었다.  나의 미국 생활은 크게 3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첫 도시로 시카고에서 6개월, 다음으로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티/팔로알토(샌프란시스코에서 기차로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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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라이트 - 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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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2:20:40Z</updated>
    <published>2024-10-18T12: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지 나의 인생에 &amp;lsquo;하이라이트&amp;rsquo;라고 할 인생의 한 순간, 추억 하나씩은 있을 거라고 본다. 그 순간이 내겐 대학생 시절이었다.   지옥 같았던 오랜 입시 생활을 졸업하고, 겪었던 대학생활은 내게 황금기 같던 시간들이었다. 많은 새로움과 도전이 있었던 시기였고 행복했던 나날들이었다. 대학 1학년 때에는, 교직이수의 자격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 학과 성적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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