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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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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행복하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캐릭터 디자이너이자,이모티콘작가/일러스트레이터 이한량입니다. 선한 영향력의 힘을 믿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며 행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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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10:4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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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투자(하) - &amp;lsquo;나&amp;rsquo;의 가치를 높이는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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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2:04:04Z</updated>
    <published>2020-10-30T17: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나 자신을 위해 지독히도 돈을 안 썼습니다. 절약의 정도를 넘어 &amp;lsquo;궁상&amp;rsquo; 수준이었다고나 할까요? 사고 싶은 것을 떠나, 사야 할 것도 잘 안 샀으니 말이죠.그런 돈들을 아끼고 성실히 사회 생활하다 보니 어느덧 통장 잔액은 차곡차곡 늘어났고 통장 잔액이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니 어딘가 안정적인 곳에 저축하거나 투자를 하여 돈을 불리고 싶었습니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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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지 않는 투자(상) - &amp;lsquo;나&amp;rsquo;의 가치를 높이는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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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1:57:07Z</updated>
    <published>2020-10-30T17: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투자이다.이것은 당신의 삶을 개선시킬 뿐만 아니라, 당신 주변의 사람들의 삶도 개선시켜준다&amp;rdquo;-Robin Sharma 작가가 생각하는 실패하지 않는 투자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그러기에 앞서 여러분은 &amp;lsquo;투자&amp;rsquo;를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대게 아시다시피 투자란 어떠한 이익을 목적하여 자신의 자금이나 자본을 대는 행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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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즐거움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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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2:03:44Z</updated>
    <published>2020-10-30T17: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곳을 틈날 때 마다 여행해 왔지만 저에겐 두 곳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아랍에서의 광활한 사막과 아이슬란드에서 거대한 빙하, 특히나 그 거대한 빙하를 보다보니 괜시리 눈물이 흘렀습니다. 내가 한 없이 작아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정말 수많은 감정이 오고갔고 누군가를 미워하며 살았던 것, 쓸데 없는 것에 욕심부리며 아등바등 치열하게 살았던 것 등등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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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즐거움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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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10-30T17: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 있다.-마르셀 푸르스트- 여행은 다른 문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다.- 한비야 &amp;ndash; 책을 집필하기 이전부터 꼭 넣고 싶던 파트이자, 이야기하고 싶은 파트였으나 코로나 사태 이후하늘 길이 막혀버린 현실에 빼려던 파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이런 현실이 타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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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잘&amp;rsquo; 거절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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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10-18T04: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까지 살면서 아직도 거절은 잘 못하겠어요.&amp;rdquo;평소 친분 있게 지내던 작가님이 늦은 시간 대뜸 나에게 이렇게 카톡을 보내왔다.무슨 일인지 연유를 물어보니, 협력 회사와 계약 내용에서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도거절을 잘하지 못해서 손해를 보는 거 같고, 주변에서 뭔가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뤄두고 타인의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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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과 1의 차이 - 실행하는 것의 잠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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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10-01T17: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0과 1의 차이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고작 0에서 1이 되는, 미미한 숫자 1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1%라는 수치는 어떻게 와 닿으실까요? 0%는 아시다시피 아예 확률이 없습니다. 그에 반해 1%는 100분의 1이라는 확률을 가지고 있죠. 수없이 시도하다 보면 시도하던 그 무언가가 결실을 낼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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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엄격해지기 - 다르게 나를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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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20:58:55Z</updated>
    <published>2020-09-21T12: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에게 엄격하단 것은 다른 의미로  나를 아끼고 사랑한단 것입니다.나의 발전을 위해 무언갈 시도하거나,  일회성으로 실행하기는 쉽지만그것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란 어렵습니다.여러분은 스스로와의 타협을 잘하시는 편인가요?&amp;lsquo;이 게임 한판만 하고 하자!&amp;rsquo; &amp;lsquo;아 귀찮은데 내일 해야겠다.&amp;rsquo; &amp;lsquo;오늘은 피곤하니까 다음에 하지 뭐.&amp;rsquo;등등 수많은 이유로 미루거나, 실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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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얼마나 알까? -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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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09-14T04: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치찌개가 좋아요, 된장찌개가 좋아요? 짜장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  유치해 보일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여러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쉽게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고, 싫어하는데도 이유가 있을 수 있죠, 물론 이유 없이 좋고 싫을 수도 있습니다.  이유가 없이 좋을 수도 있고 싫을 수도 있다는데 굳이 이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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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 나는  나와 친해지기로 했다. - 모든 것의 시작점인 '나'를 알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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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09-12T05: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얼마나 알까?  이 원론적 질문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이 질문을 마주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나는 나를 잘 알지', '에이 내가 나를 왜 몰라?'라고 생각하셨나요? 아님 갑작스러운 원론적 질문에 대답을 망설이게 되고 생각이 많아지셨나요. 만약 자신 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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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난,  부지런하다는 소릴 들었다 - 게으른데 부지런해 보이고, 충분히 게으르며 돈 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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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18:42:00Z</updated>
    <published>2020-09-11T0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루루- 전화벨이 울렸다.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알아온  12년 지기 친구의 전화다.  마침 나는 부모님이 계신 제주도행 비행기 탑승 수속 중이라 받지 못했다.  핸드폰 화면을 슥- 위로 쓸어 올려 '나중에 다시 연락 바랍니다' 자동 답장을 눌러 보냈다.  그로부터 1시간여 지나 제주도에 도착해서야 나는 다시 친구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다.  &amp;quot;어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qqb1tgGP7yzP_JNPajfRuugeq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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