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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딘성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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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tisde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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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살에 퇴사를 결심한 프리랜서의 인생참견, 당신은 이런일 겪지 않았으면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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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10:4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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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시간 - 나는 정말 바쁜 걸까, 바쁜 척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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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1:41:29Z</updated>
    <published>2022-08-24T1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바쁜 걸까, 바쁜 척하는 걸까  최근 한 두 달 동안 정말 바빴다(?)&amp;nbsp;월화수목금금금 약속도 일절 잡지도 않고&amp;nbsp;있던 약속도 취소를 해가며 일을 했던 거 같다  그런데 뒤돌아서 보니 나에게 남은 것은&amp;nbsp;'넌 너무 바빠'라는 지인의 말과&amp;nbsp;뭔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그래서 생각해봤다, 난 정말 바빴던 걸까 생각해보면 6월과 비교해봤을 때 일이 더 많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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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N잡러가 될 필요가 있을까? - 멀티가 안 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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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1Z</updated>
    <published>2022-07-22T06: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꽂히는 게 있으면 엄청나게 파고드는 사람이다. 내 만족에 들 때까지 기어코 해내고 마는 성격이랄까  그래서 그런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가령, A라는 업무와 B라는 업무가 있다면 A 업무를 끝내고서야 B 업무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하루에 여러 가지 일을 하지 못한다  학생 때는 이런 적도 있었다. 공부를 하다 보면 하루에 여러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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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데뷔 | 좋아하는 게 기회가 될 수 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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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1:43:28Z</updated>
    <published>2022-06-22T02: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에서&amp;nbsp;거짓&amp;nbsp;없이 딱 내가 경험한 것들을 나눈다고 생각했다. 지난 1년간 나에게 벌어진 일들이 특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완전 평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좋아하는 유튜버와 팀을 이루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노트북에는 심지어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깔려있지도 않았던 내가 영상 편집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이런&amp;nbsp;기회들을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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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데뷔 | 좋아하는 게 기회가 될 수 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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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2:23:56Z</updated>
    <published>2022-06-21T06: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18일 토요일, 난생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강의를 했다. (사실&amp;nbsp;아직도&amp;nbsp;'강의'라고&amp;nbsp;쓰는&amp;nbsp;게&amp;nbsp;너무&amp;nbsp;부끄럽다)  유튜브 '김짠부 재테크'에서 PD로서 일을 하고 있는데, 짠부님께서&amp;nbsp;유튜브에서 팟빵까지 듣고 계신 구독자분들(이하 찐짠이)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바로&amp;nbsp;그 찐짠파티에서 프리랜서로 내가 경험한 것들을 이야기해보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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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짓누르는 번아웃 - 어떻게 하면 번아웃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내 일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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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8:04:23Z</updated>
    <published>2022-06-16T04: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브런치 연재에서 '퇴사하기 딱 좋은 나이, 30살'이라는 글을 쓰고 정말 오랜만에 다시 브런치에 글을 쓴다. 완벽주의 성향의 사람인지라, 제대로 못할 바엔 시작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성격이라서 계속 못쓰다가 '완벽한 때는 없다'라는 생각의 결론을 내리고, '일단 시작'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사실 어제 무거운 마음이 가슴을 또다시 짓눌렀던 하루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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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퇴사 후 마주한 '나' - 하루라도 빨리 벌거벗은 나를 마주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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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0:20:22Z</updated>
    <published>2022-03-27T05: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 동안의 회사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홀로서기가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러움과 동시에 나의 퇴사를 응원해주었지만, 이제 뭐 할 거냐는 질문도 어김없이 받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amp;nbsp;솔직하게 말했다. &amp;quot;나는 하고 싶은 게 없어서 퇴사를 했다, 그래서 뭐할지 나도 모른다!&amp;quot;  하고 싶은 게 없는데 하루의 8,9시간을 회사에 붙잡혀 있는 시간이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Wk2iRO4awcTI1DYC--F9q2evV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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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대체될 수 없는 존재 - 인디펜던트 워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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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0:20:34Z</updated>
    <published>2022-03-22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많지만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반드시 회사를 벗어나야 한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 건 아니다. 어느곳에 있던 어떻게 내가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실행하는 사람과 연봉과 승진이라는 단기적인 성장을 바라보는 사람은 시작은 같을지 모르지만 그 끝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당시 나는 회사에서는 번아웃, 일상에서는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ldAE9zJ6WVwntvdYWkQ9xE2Tt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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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존재 - 난 그저 부품에 지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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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2:45:38Z</updated>
    <published>2022-03-20T09: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9월 연차휴가를 사용해서 무려 16일 동안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었다.  난 어떻게 이렇게 기나긴 휴가를 다녀올 수 있었을까?  보통의 회사에서는 휴가를 가면 내 업무를 다른 사람이 대신 해야해서 부담이 되기도 하고 휴가를 다녀온 뒤 밀린 업무를 하기 바쁘지만, 이곳에서는 내가 자리를 비우더라도 매장끼리 서로 파견을 보내주며 인원을 보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ZcX0wXG0X0cJAjlT8Xg8zAT50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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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나는 어디에서 동기부여를 얻는가 - 나로부터 출발한 내적 동기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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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59:21Z</updated>
    <published>2022-03-18T1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항상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누군가를 만족시키고 싶어서 열심히 일을 했던 거 같다.  보통 그 대상은 직장 상사가 되었고, 어떤 조직에 있던 나의 상사는 항상 존재하기에 어떤 업무를 하던 나는 항상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 혹시라도 상대방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면 만족시킬 수 있을까, 더 열심히 더 부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mA3s1WD2IvPRchMTi3uGhfWp3y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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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직장 상사가 맘에 들지 않을 때 (2) -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단호박을 날리세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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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59:21Z</updated>
    <published>2022-03-17T10: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료는 끊임없이 밀려들어왔지만 나는 샷 글라스를 내려놨다. 그리곤 점장님의 눈을 보고 말했다.   '로제타*는 원래 말투가 그러세요?' *등장하는 인물의 닉네임은 지어낸 닉네임입니다   그러자 그 점장님은 앞에 손님들 계시니 이따가 들어가서 이야기하자고 했다. 나는 한 마디를 더했다.  '예전부터 참아왔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바로 진정이 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8j5o90B7m5vxZsLuTmDDrgqlW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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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직장 상사가 맘에 들지 않을 때 (1) -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단호박을 날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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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59:21Z</updated>
    <published>2022-03-15T14: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바꿔 말하면 내가 모든 사람들을 좋아할 필요도 없다.  지금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 들이지만, 한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나는 저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보통 누군가가 '나'를 못마땅해하는 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접하는 인간관계에서 자주 발생한다.  편견을 가지고 나를 바라보는 경우도 있고, 텃세를 부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yCYfsB-7bmtXG2O6Yt5R7JN4q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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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일을 하는 이유 - 회사가 아닌 나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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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14:23:14Z</updated>
    <published>2022-03-14T09: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있어 '일' 이란 정말 중요하다 중학교때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행복하게 살기 위해 나에게 중요한 것은 뭘까?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첫 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과, 두 번째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 그때 나에게 한 질문이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기준이 될 거 같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ey3om3RaXCiSfH47RYuEM8hOK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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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나 - 진급을 위한 진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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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23:36:32Z</updated>
    <published>2022-03-11T1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 만에 면접 합격, 사내 자격증 한 번에 PASS 성장을 가로막는 물리적인 한계와 커다란 조직 속의 작은 나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 성취감이 있지만 진급만큼이나 커다란 성취가 있을까? 진급을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며 그 자체가 동기부여가 되기는 했지만 진급이라는 커다란 성취를 맛보니 작은 성과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진급을 하고 슈퍼바이저로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HCRBWCpNvNafJva9ue7b7viKSL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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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최연소, 최단기 타이틀 - 성취감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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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59:21Z</updated>
    <published>2022-03-10T10: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친구들과 우스갯소리로 이런 말도 했다. &amp;quot;스타벅스 대표이사할 거야!&amp;quot;  내가 여기서 살아남는 것도 중요했지만, 나는 이왕이면 눈에 띄는 사람이고 싶었다. 약간의 관종(?) 끼가 다분한 나는 내가 이룰 수 있는 성과에서도 주목받고 싶었는데 '최연소', '최단기'에 무언가를 이루면 그게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25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입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NuTBOaa9yFgNGCwpMzpydnlaL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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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기서 내 꿈을 펼칠 수 있을 거 같아 - 용의 꼬리가 될 바엔, 뱀의 머리가 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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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5:59:21Z</updated>
    <published>2022-03-08T06: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한국 맥도널드에서 처음으로 알바를 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을 하면서 돈을 벌어보니 재미도 있고 더 열심히 해보고 싶었다. 성장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고 실제로 본사까지 가게 된 여러 사례를 접하면서 애사심도 갖고 열심히 일했었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와야 매니저로 진급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진급의 꿈을 나중으로 미루고 나는 군대를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l%2Fimage%2F3Sp013UzOZIM2dvPhMTHpzGPiD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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