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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QJ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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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guj20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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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직장을 다니며 삶을 관찰하고, 밤에는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위해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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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16:24: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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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훔쳐라, 제대로 훔쳐라 -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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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7:49:09Z</updated>
    <published>2025-09-06T07: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유능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amp;quot;  당신은 큰 실패를 겪고, 벼랑 끝에 몰린 사업가다. 채권자들은 이미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험상궃은 사채업자들은 당신의 가족을 인질로 삼고 돈을 가져오라고 협박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당신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위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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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벼락치기는 금물 - 원고에 벼락이 치면 화르륵 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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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2:32:52Z</updated>
    <published>2025-06-23T00: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2달 전에 공모전 일정을 확인했는데... 분명히 공모전 제출 계획까지 세웠는데... 근데 마감이 내일이라니?  괜찮습니다. 많은 지망생들이 겪는 일입니다. 심지어 프로 작가들도 겪는 일이니까 안심하세요. 그렇다고 해서 벼락치기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벼락치기는 원고에 결코 좋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벼락치기가 도움이 안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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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작법서의 유혹 - 글쓰기의 비법서가...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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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2:44Z</updated>
    <published>2025-06-18T08: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람을 홀리는 글쓰기&amp;gt;, &amp;lt;이렇게만 하면 책을 쓸 수 있다&amp;gt; 등등 세상에는 정말 많은 작법서가 있습니다. 양이 많은 만큼 굉장히 난해하게 쓰여진 책도 있고, &amp;quot;이렇게 단순한 걸 책으로 만들었다고?&amp;quot;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책도 있습니다.  사실 아예 읽지 않는 것보단 읽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법서의 문제는 쓰는 시간을 빼앗아 간다는 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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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됨에 대하여 - 어렵지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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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5:51:37Z</updated>
    <published>2025-06-13T13: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투르거나 어색함이 없이 잘 다듬어진 것, 그것이 세련됨의 정의입니다. 어느 분야든 '세련되다'라는 말은 긍정적인 평가가 됩니다. 특히 제가 관심이 있는 시나리오 분야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군더더기가 없고, 각각의 부분이 탁월하고 조화가 잘 되는 이야기.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이야기이자 시나리오입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좋은 시나리오의 세련됨,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YG%2Fimage%2Ffd_OEauFSRgZsd3UGEsLUQmOo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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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필력보다 중요한 쓰는 모습 - 필력, 작법, 구조보다 중요한 건 바로 쓰는 모습과 습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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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3:14:14Z</updated>
    <published>2025-06-13T1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망생이라면 어떻게 해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 고민이 많은 게 인지상정입니다. 글쓰기는 다른 분야에 비해서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고 (잘 쓰는 게 아니라 진입과 유입에 대한 말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조언과 작법, 글쓰기에 대한 자료가 많습니다.  인상 깊은 문장을 스크랩하는 습관이 있어야 좋은 필력이 만들어진다. 사전을 옆에 끼고 살아야, 어휘력이 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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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초고는 뒤돌아보지 마세요 - 뒤돌아보면 절대로 다 못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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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6:10:51Z</updated>
    <published>2025-06-12T03: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써야할까?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아 이 부분은 별로인데... 내가 지금 뭘 쓰고 있는거지? 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  마음먹고 쓴 글이 몇 페이지를 넘어가면, 너무 별로처럼 보입니다. 기분 전환으로 다른 작품을 보면, 너무 잘 쓴것처럼 보입니다. 돌아와서 내 원고를 보면, 그렇게 초라해집니다. 이렇게 쓸 순 없겠다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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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시작되었을 때 결말은 정해졌다. - 첫 장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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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3:42:50Z</updated>
    <published>2025-06-11T0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이야기는 첫 장면에서 결말이 정해집니다. 이별의 고통에 몸부림치는 남성이 처음 나온다면, 그 이야기는 다시 사랑을 되찾는 남성이 나옵니다.아니면, 단 하나의 사랑의 싹조차 나지 않을 황무지 같은 남성이 되거나요. 의문의 존재가 사람들을 해치는 모습이 처음 나온다면, 마지막엔 그 존재가 사라지거나 세상을 장악할 것입니다.저는 이것을 '안톤 체호프의 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YG%2Fimage%2F_Rz3ZrdFTDk_8N7isoaeGsNEn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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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읽고, 보고 - 인풋은 언제나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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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4:22:28Z</updated>
    <published>2025-06-11T0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작가들은 대부분 독서를 즐겨합니다. 유명한 감독들은 영화광이었구요.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읽고, 보았으니 지망생도 많이 읽고 보아야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인풋 없이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렵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작품들이 있다는게 문젭니다.  인풋을 대하는 초심자의 모습 저는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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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직장에서 확인하라 - 꼭 직장을 그만둬야만 확인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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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3:02:50Z</updated>
    <published>2025-06-10T0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정유정, 장강명. 이 이름들이 당신에게 더 깊게 느껴질 때가 있다. 단순히 독자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나도 그들처럼 글을 쓰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이 생길 때가 있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세상을 놀라게 해주고 싶다. 지긋지긋한 꼰대 팀장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글을 쓰고 살아가는 멋진 사람으로 살고 싶다.인세로 대기업 연봉을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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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글쓰기 - 왜 글을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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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1:59:00Z</updated>
    <published>2024-11-11T11: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모든 작가는 자만심이 강하고, 이기적이며 게으르기까지 하며, 쓰고자 하는 동기의 근원에는 미스테리만 남아있다. 책을 쓰는 것은 고통스럽고 지치는 싸움이다. 마치 고통스러운 병마와 오랜 시간 싸우는 것과 같다. 글을 쓰는 것은 이해할 수 도 없고, 저항할 수 도 없는 악마에게 끌려가는게 아니라면 어떤 이도 하지 않을 일이다. 그 악마는 아이가 주목을 끌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YG%2Fimage%2FdPQNGxxT0y2y0GB3zu65lFpvy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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