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선나 We 코칭심리 아카데미 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 />
  <author>
    <name>sunna-128</name>
  </author>
  <subtitle>상담사요 코치이며 에니어그램 전문가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소중히 가꾸고 있다. 나이들어가면서 새롭게  느끼는 일상의 의미를 영성적으로 풀어내는  영성에세이스트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Wat</id>
  <updated>2020-09-06T02:35:58Z</updated>
  <entry>
    <title>용서이야기 8 - 영화 &amp;lsquo;오두막&amp;rsquo;을 통해 본 용서이야기 (바른 용서의 사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5" />
    <id>https://brunch.co.kr/@@aWat/25</id>
    <updated>2023-04-29T13:27:52Z</updated>
    <published>2023-04-25T00: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오두막은 상처를 치유한 뒤 결코 용서할 수 없을거 같은 가해자를 용서하는 바른 용서를 보여주고 있다. 용서과정을 정확하게 밟게 되자 마침내 용서가 발견되는 즉 상처가 치유되면 용서가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주인공 맥 필립스는 폭설이 내린 어느 날 집에 혼자 있으면서 정체불명의 편지 한 통을 받게 된다. 파파로부터 온 편지이다. 파파란 맥의 가족이 그들</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7 - 용서와 분노는 어떤 관계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4" />
    <id>https://brunch.co.kr/@@aWat/24</id>
    <updated>2023-09-17T13:33:24Z</updated>
    <published>2023-03-29T00: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분노라는 감정 분노는 좌절당하거나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거나 혹은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났을 때 생기는 감정이다.  인간은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해서 분노를 필요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내면 깊숙이 존재하는 고통스러운 감정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 분노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경우의 분노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상처를 입</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6 - 용서의 종류와 용서에 얽힌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3" />
    <id>https://brunch.co.kr/@@aWat/23</id>
    <updated>2023-05-01T03:23:03Z</updated>
    <published>2023-03-22T23: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서의 종류 학자들의 연구문헌에서는 다양한 용서들이 나타나고 있다. 열거해보면 &amp;lsquo;일방적 용서&amp;rsquo;와 &amp;lsquo;쌍방적 용서&amp;rsquo; &amp;lsquo;유사용서&amp;rsquo; &amp;lsquo;거짓용서&amp;rsquo; &amp;lsquo;성급한 용서&amp;rsquo; &amp;lsquo;진정한(바른) 용서&amp;rsquo; &amp;lsquo;완전한 용서&amp;rsquo; &amp;lsquo;머리로 한 용서&amp;rsquo; &amp;lsquo;가슴으로 한 용서&amp;rsquo; &amp;lsquo;결정의 용서&amp;rsquo; &amp;lsquo;정서적 용서&amp;rsquo;등이다. 용서에 대한 이러한 다양한 용어들을 살펴보는 것도 용서를 바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5 - 잘못된 용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2" />
    <id>https://brunch.co.kr/@@aWat/22</id>
    <updated>2023-04-16T05:24:03Z</updated>
    <published>2023-03-13T23: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용서로 알고 있고 또 본인은 용서했다고 믿고 있는 용서 아닌 용서가 있다. 잘못된 용서이다. 이 잘못된 용서는 우리로 하여금 용서했다고 믿게 만들어 바른 용서과정을 할 생각을 못하게 한다. 그래서 아주 위험하다. 계속 상처를 받는데도, 참고 있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정직하게 들여다보고 느끼지를 못하게 한다. 혹은 분노하면서 자신에게 가해진 악행을 샅샅</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4 - 누구를 용서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1" />
    <id>https://brunch.co.kr/@@aWat/21</id>
    <updated>2023-07-02T18:02:01Z</updated>
    <published>2023-03-06T23: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깊은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 깊고 깊은 상처를 받아서 어쩔 바를 모를 때 선택할 수 있는 자기사랑법이 용서이다. 상처받은 자신에게 자신이 또다시 깊은 상처를 주기 전에 용서를 선택해야 한다. 나 자신을 위해서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상처의 감옥에 갇혀 살지 않도록 &amp;nbsp;용서해야 한다. 받은 상처로 인해 도저히 함께 할 수 없을 거 같은 사람을 용서한</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3 - 용서, 꼭 해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0" />
    <id>https://brunch.co.kr/@@aWat/20</id>
    <updated>2023-02-28T04:45:51Z</updated>
    <published>2023-02-28T01: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심하게 상처를 입힌 사람을 생각하면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치솟고, 상처로 인해 겪은 고통은 생각조차하기 끔찍하다. 이런데다 누군가가 용서를 들먹이게 되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마저 원수처럼 느껴진다. 용서라니??? 어떻게 감히 용서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지가 뭘 안다고? 내 고통의 만분지 일이라도 알기나 하는가? 하는 마음에 증오심이 인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이야기 2 - -&amp;nbsp;용서는 내가 갇혀있는 감옥의 열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9" />
    <id>https://brunch.co.kr/@@aWat/19</id>
    <updated>2023-02-21T02:43:22Z</updated>
    <published>2023-02-21T0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생을 살면서 이런 저런 형태로 상처를 받으며 살고 있다. 상처를 받지 않고 일생을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따라서 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지키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용서가 존재방식이 되고 삶의 양식이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야 미움과 분노로 인한 상처의 감옥에 갇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용서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 이야기 1 - 영화 &amp;lsquo;밀양&amp;rsquo;을 통해 본 용서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8" />
    <id>https://brunch.co.kr/@@aWat/18</id>
    <updated>2023-02-14T05:30:47Z</updated>
    <published>2023-02-14T02: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은 용서에 관한 이야기이다. 정확하게는 용서에 실패한 이야기이다. 용서를 시도했으나, 그것도 어린 아들을 유괴해서 죽인 유괴범을 용서하려고 했다가 오히려 더 큰 상처를 받는 신혜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혜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고 난 뒤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어린 아들과 함께 내려간다. 그곳에서 그는 피아노학원을 하면서 생활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7" />
    <id>https://brunch.co.kr/@@aWat/17</id>
    <updated>2022-05-12T03:49:39Z</updated>
    <published>2022-05-11T23: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양파와 같다. 한겹한겹 까서 알맹이를 보려고 까고 또 까도 남는게 없다. 다 까고 나면 끝이다. 한겹한겹이 곧 양파인 것이다.  삶도 그렇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때 제대로 살아보려고 걷고 또 걸어도 끝이 없다.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길이 곧 목적지인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이라는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1" />
    <id>https://brunch.co.kr/@@aWat/11</id>
    <updated>2020-12-09T00:34:03Z</updated>
    <published>2020-11-26T01: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영어로 present, 선물이다. 누구로부턴가 받은 선물!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선물! 오늘이다!  이 오늘이 차곡차곡 쌓여서 한달 보름 일년이 되고 일생이 된다. 이 오늘을 어떻게 사는냐는 나의 일생을 어떻게 사느냐가 되는 셈이다. 잘 산 오늘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고 쥐어박은 오늘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이 무늬를 이루어 나의 일생</summary>
  </entry>
  <entry>
    <title>니가 물어서 나 아팠어, 사과해줘 - 비폭력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5" />
    <id>https://brunch.co.kr/@@aWat/15</id>
    <updated>2020-12-09T00:34:16Z</updated>
    <published>2020-11-07T0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넣어도 안아플 네살배기 손주녀석이 어린이 집에서 함께 놀던 친구에게 손가락을 물려서 왔다. 물렸을 때 피가 철철 났다니 꽤 아팠을거 같다. 그래도 녀석은 즈 엄마에게 물렸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즈엄마가 먼저 알아보고 녀석과 선생님에게 물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싸우다가 물린게 아니고 신나게 놀다가 친구녀석이 무슨 이유에선지 물은 모양이었</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는 우주와의 소통언어 - 범사에 감사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9" />
    <id>https://brunch.co.kr/@@aWat/9</id>
    <updated>2020-12-09T00:34:28Z</updated>
    <published>2020-11-06T00: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에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하고 있다.&amp;nbsp;&amp;nbsp;이 구절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왜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가? 어떻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가? 범사란 모든 일이 아닌가. 하는 것들이었다.&amp;nbsp;그렇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이다. 그런데 그게 말이 되는가?&amp;nbsp; 모든 일에 감사하라니...참 말이 안되는 말이다. 감사할 게 있고 그렇지 않은게 있지&amp;nbsp;어떻게 모든 일마다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세살배기의 예지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3" />
    <id>https://brunch.co.kr/@@aWat/13</id>
    <updated>2020-10-29T05:44:15Z</updated>
    <published>2020-10-21T00: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주는 참 사랑스럽다. 처음 영어를 공부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향하여 스윗, 허니 같은 말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참 신기하다 생각했었다. 사람이 어떻게 달콤할 수 있는가!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손주를 보고 나니 이 말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참으로 적절하다 싶다. 손주의 존재가 정말 달콤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때로는 손주를 생각하면 심장이 확 열리면서 자비</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1" />
    <id>https://brunch.co.kr/@@aWat/1</id>
    <updated>2020-10-21T10:38:57Z</updated>
    <published>2020-10-19T01: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F.M을 틀고 클래식 음악을 듣는게 습관이다. 어느날인가 잘 나오던 라디오가 연식이 다 했는지 나오지 않았다. 좋은 라디오를 사려고 가전제품파는 곳을 다녀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라디오를 사지 못했다.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지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암튼 사지 못했다. 그래서 아침에 음악을 듣지 못해서 갑갑하던 차에 혹시하고 폰가게에 문의를</summary>
  </entry>
  <entry>
    <title>삶과 함께 춤을 - 물흐르듯이 사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7" />
    <id>https://brunch.co.kr/@@aWat/7</id>
    <updated>2020-10-19T10:05:51Z</updated>
    <published>2020-10-17T00: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삶이 통제가 되든가?! 삶을 내 마음먹은대로 통제하려 할 때 그보다 더 고단한게 있을까. 삶과의 전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물흐르듯이 사는 것이 좋은 삶이다. 잘 사는 것이다. 삶을 내가 임의로 통제하겠다면 매일이 전쟁이고 삶은 전장이 된다. 삶을 풀어놓아 방목하면서 삶이 흘러가는대로 유연하게 파도타기를 하는 것이 올바른 삶의 자세일 듯 싶다.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처럼 사는 삶 - 문화는 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6" />
    <id>https://brunch.co.kr/@@aWat/6</id>
    <updated>2020-10-17T04:18:22Z</updated>
    <published>2020-10-16T23: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며칠만 있으면 서울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이사온지 만 2년이 된다. 홍천으로 이사와서 좋았던 점은 많이 있지만 그중 하나가 사방이 고요하다는 것이다. 참 고요하다. 그야말로 고요하다. 고요하다보니 서울에 있을 때 제법 시끄러웠던 내 내면도&amp;nbsp;덩달아 고요해졌다. 그리고 아침저녁 한나절의 고요를 사랑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즐기게까지 되었다.  그리고 또 좋</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사는 것과 바지런히 사는 것 - 열심히 사는 것과 바지런히 사는 것은 같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4" />
    <id>https://brunch.co.kr/@@aWat/4</id>
    <updated>2022-01-02T23:22:20Z</updated>
    <published>2020-10-14T23: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마트면 열심히 살뻔 했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손에 들었는데 제목만큼이나 유익했다. 한마디로 힘을 들이고 긴장하고 애써고 집착하는 삶을 살지 않겠다는 내용이었다.&amp;nbsp;책을 읽고, 아니 책을 읽기 전에도&amp;nbsp;나역시 열심히 사는 것은 버리기로 했다. 대신에 바지런히 살기로 했다.&amp;nbsp;삶은 소중하기에...허투로 살고 싶지 않기에....  열심</summary>
  </entry>
  <entry>
    <title>8월의 크리스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at/2" />
    <id>https://brunch.co.kr/@@aWat/2</id>
    <updated>2020-10-14T23:23:53Z</updated>
    <published>2020-10-13T01: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강릉 경포대를 찾았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눈과 마음이&amp;nbsp;&amp;nbsp;온통 시원해지는 탁 트인 바다! 바다! 바다! 마음이 마음껏 뛰논다. 그 멋진 바다를 곁으로 두고 데크로 쭉 이어진 길을 걷는다. 왕복 만보정도 되는 거리여서 걷기에 아주 좋다. 걷다보니 드라마 촬영지 포토존이 나타난다. '함부로 애틋하게'란 드라마라고 한다. 본적이 없는</summary>
  </entry>
</feed>
